유혹 시리즈

SBS에서 방영한 전설의 막장 드라마 시리즈. 이름에 유혹이 들어간다. 또, 각본이 모두 김순옥 씨다.
국내 최초 성인 에로 드라마 시리즈

아내의 유혹과 그 뒤를 이은 천사의 유혹을 일컫는다. 공통적으로 이 두 드라마는 제대로 욕나올정도로 막장투성이에 찌질이들의 대 향연이다.

전작이라 할수 있는 아내의 유혹이 양은냄비로 사람이 기절하는 아유월드로 인해 초 레전드 막장 판타지물인것으로 봐서 천사의 유혹도 천유월드란 요소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었지만, 천유월드는 생기지 못했다.

같은 분이 각본을 맡은 주말극 웃어요 엄마가 2010년 11월부터 방영되기 시작했고, 강렬한 막장포스를 보여주면서 사실상의 유혹 시리즈 제 3탄이 되었다.

이후 유혹 시리즈의 계보는 MBC로 터전을 옮겨 왔다 장보리내 딸 금사월에서 막장의 대향연이 벌어졌고, 장보리에 연민정 역으로 출연한 이유리는 그 배역으로 연기대상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