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와다 마리

小和田 マリ
괴담 레스토랑의 등장인물. 성우는 야지마 유코/이소은

오오조라 아코의 반친구. 국내명은 오다정.

오컬트나 유령에 관심이 많으며, 호기심이 강해서 일단 저지르고 보는 성격. 덕분에 곤욕을 치루는 경우가 종종 있다.

미사쿠보 유우마와 사이가 나쁘며, 유우마가 과학 시험 점수[1]가지고 놀린것을 계기로 화가 나 편의점에서 산 저주인형 세트로 저주를 하기도 했다.[2] 하지만 정작 유우마가 다치니까, 걱정하는거 보면 츤데레? 결국 유우마가 또 까칠하게 구니까, 다시 저주인형을 썼지만.

코우모토 쇼우를 좋아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왠지 모르게 집에 가르송 다키마쿠라가 있다. 잘때는 그걸 안고 자는듯.
  1. ↑ 25점을 맞았다.
  2. ↑ 저주할 부위에 못을 박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 팔에 박으면 우연히 넘어져서 다치던지 하는 식이다. 에피소드 끝날때 "이번엔...다리로 해볼까...? 나 여기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이란 대사를 하는데 너무 발랄하게(...) 말하는지라 꽤나 소름끼친다. 이 못을 급소(...)에 박으면 어떤 식으로 다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어떻게되긴 뭘 어떻게 돼 그냥 남자인생 안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