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발큐리아 시리즈
전장의 발큐리아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蒼き革命のヴァルキュリア
Valkyria: Azure Revolution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제작미디어 비전
유통20px-Flag_of_Japan.svg.png세가 게임즈
20px-Flag_of_the_Republic_of_China.svg.png 20px-Flag_of_Vietnam.svg.pngSIEJA[1]
20px-Flag_of_South_Korea.svg.png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20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세가 아메리카
20px-Flag_of_Europe.svg.png딥 실버
발매20px-Flag_of_Japan.svg.png2017년 1월 19일
20px-Flag_of_the_Republic_of_China.svg.png 20px-Flag_of_Vietnam.svg.png2017년 1월 19일
20px-Flag_of_South_Korea.svg.png2017년 3월 24일
20px-Flag_of_the_United_States.svg.png 20px-Flag_of_Europe.svg.png2017년 2분기
플랫폼PS4, PS Vita, XBOX ONE[2]
장르죽음에 저항하는 RPG
등급15세 이용가
언어일본어, 영어, 중국어 (번체),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한글판 공식 홈페이지

스토리 트레일러 영상

1 개요

PS4로 발매되는 발큐리아의 신작. 독특하게도 전장의 발큐리아에서 완전히 벗어난 구조를 가지고 있다.

PS4로 발매된다는 발표가 2015년 11월 17일 있었으며, PS4용으로 출시되는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에 체험판이 포함된다고 한다. 기존과는 다른 세계관에서 진행된다고 하며, 기존 게임이 화기운용을 중심으로 한 전쟁물이었다면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는 JRPG식 근접 액션 게임으로 장르가 전환되었다. 프로젝트 팀장이 직접 왜 속편으로 제작하지 않았는가에 대해 질답한 인터뷰를 번역한 내용이다. 판매량 때문에 자신만의 색체를 보였던 이 작품을 완전히 바꿔버린 셈이다. 이젠 흔히 보이는 양산형 RPG

2015년 11월 20일엔 번체 중문판 발매가 확정되었다. 물론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판은 이미 번체 중문판이 확정된 상태였다.

2016년 9월 23일 세가퍼블리싱코리아에서 한국어판을 발매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세가 코리아도 어느 정도는 한글화에 신경을 써주는가보다

2017년 1월 16일 세가퍼블리싱코리아에서 한국어판 발매일을 발표 했다. 3월 24일 발매 예정

2 체험판

2.1 체험판 목록

2.1.1 체험판 1.0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배틀 체험판 Ver.1.0은 2015년 10월에 발매되었던 "전장의 발큐리아 리마스터"에 수록되어 있는 코드로만 받을 수 있는 체험판이다. 데모라지만 완성된 게임을 잘라서 넣은게 아니라 프로토타입인 관계로 기동시키면 '피드백을 주면 다음 체험판, 제품판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개발팀의 메세지가 뜬다. 다만 액션 RPG란 부분에 있어서 기존 발큐리아 시리즈와 다를 것은 확실했기에 팬들은 다 불안에 떨었다.

2.1.2 체험판 2.0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배틀 체험판 Ver.2.0은 2016년 여름에 이미 배포 되었던 체험판이다. 사전 등록 및 기존 체험판 체험자만이 이 2.0 버전을 즐길 수 있다고. 무엇보다 1.0을 플레이 한 사람은 프로덕트 코드를 받을 필요도 없다고 한다 .이전 1.0 버전에 있었던 수많은 불만과 버그들을 수용하고 고친 채, 나온 것이 이 2.0 버전. 다만 아직도 유저들의 불만이 많은 것을 생각하자면 아직 고칠 점은 많은 듯. 그야 팬들은 전장의 발큐리아를 원하는데... 수정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배틀 / 전반적인 개선점
- 엔카운트 폐지
- 행동 게이지 추가 ※ 시간경과로 행동 가능하게 되는 점을 가시화하는 게이지로, 적 아군 모두 구현
- 총(무기)의 쓰임을 재검토 ※ 타격의 향상 등
- 기술(주술과 무기 등)은 시간을 멈춰지는 커맨드 선택으로 변경.
- 감정을 명확하면서 효과적으로 변경 ※ 발동 요건 포함
- 감정의 변화에 단계를 설정
- 레벨업 시스템 강화 ※ 만족도 UP, 성장감 UP
- 적에게 효과적인 공격의 강약을 강약
- 카메라 제어 개선
- 결과의 내용과 평가 기준 등을 전체적으로 수정
- 전체적으로 정신없는 게임 스피드를 "생각할 틈"을 가질 수 있도록 게임 스피드 조정
- 기타 전체적으로 RPG스럽게 조정

● 배틀 / 액션 관련 개선점
- 캐릭터 이동과 움직임 속도 상승
- 키리스폰스 향상
- 가드 구현
- 일반적 공격의 변경
- △ 버튼으로 특수 공격 삭제
- 공격의 사거리를 명확화
- 색적(발견, 미발견)의 명확화
- 기술의 효과대상(목표물)과 효과 범위를 명확화

● 배틀 / AI 동료 관련 개선점
- 부대(파티) 캐릭터를 3명에서 4명으로 변경
- 동료에게 직접 지시 / 간이 지시
- 행동지침 커스터마이즈
- 행동 어필 추가
- 동료 AI의 향상
- 적 AI의 향상

● 배틀 / MAP, 이벤트 관련 개선점
- 지뢰 등 맵기믹(트랩)에 충실
- 맵 액션에 충실
- 전장감의 충실 ※ 맵 이펙트와 NPC 등
- 소품박스 구현
- 보급 포인트 구현

● 그래픽 / 사운드 관련 개선점
- 회화 엔진 GOUACHE의 브러시업
- SE 브러시업
- 이펙트 브러시업
- 캐릭터 모델링 브러시업

● 옵련 / 인터페이스 관련 개선점
- 옵션을 충실하게
- 키 할당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 배틀 UI 수정
- 미니맵 개선
- 작전 지도의 표시

● 보충 및 기타 개선점
- 스토리 이벤트 구현
- 10명 이상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구현
- 난이도 설정 구현
- 병과를 충실하게
- 무기를 충실하게
- 주술을 충실하게
- 무기 커스텀요소
- 주술 커스텀요소
- 실내전 구현
- 날짜 변화 구현
- BGM 교체의 명확화
- 멋스런 남캐 구현
- 오필리아의 스패츠를 팬티로 변경

2.1.3 체험판 2.0 한국어판

2017년 3월 3일에 체험판의 정식 한국어판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 올라갔다. 아무런 제한 없이 누구든지 받아서 플레이가능하다.
정식 명칭은 푸른 혁명의 발큐리아 서장 체험판 (한국어판)이다.

이 체험판을 완료하면 세이브 파일이 본편으로 이어지며, 본편 구매시 특전 아이템을 제공한다.

2.2 체험판에 대한 평가

체험판 1.0 플레이 영상.

2.2.1 체험판 1.0

메탈기어 시리즈로 유명한 의식의 사람리뷰에서도 노답이 절로 보일 정도로 발큐리아 시리즈에 먹칠을 할 뿐만이 아니라 애초에 게임 자체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총기는 총기대로 안 먹히는데 엄폐가 있고... 무엇보다 게임을 하게 되면 정형화 되는 패턴이 있기 마련인데 이 게임의 적 소탕 패턴은 총기로 적을 약체화 시킨 다음 검으로 써는 아주 괴상한 방식이다.이건 뭐 둠 가이도 아니고.. 이게 무슨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후속 게임이냐!! 보스전도 헌팅 게임스럽게 만들었다고. 마치 샤이닝 레조넌스를 만든 미디어 비전이 샤이닝 시리즈 만들듯이 만들었다는 게 중론이다.

그래도 호평 부분도 있는 것이 그래픽과 음악. 그리고 저격 부분에 있다. 특히 저격은 전장의 발큐리아와 똑같은 시스템을 쓰는 모양. 그러나 그 점을 감안해도 전작들이 가진 장점은 어디로 갔는지 안 보이고, 그렇다고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장점이 보이지도 않아서 어중간하고 답답할 뿐인 망작이 되어 있다.

2.2.2 체험판 2.0

2.0 버전에선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이전의 전장의 발큐리아 시스템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다. 오히려 행동 게이지 때문에 1.0 버전보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는 사람들도 있다. 이동하는 것은 자유로운데, 마법과 아이템 사용은 그렇다 치고 심지어 일반 공격(평타)도 행동 게이지를 모아야 한다. 일종의 반턴제인 셈인데 이로 인해 액션도 턴제도 아닌 어중간한 느낌이 들게되는 것으로 이동은 액션 게임같지만 정작 공격은 한 번 한 뒤 기다려야 되므로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게이지가 꽉 차면 일반 공격이나 배틀 파레트를 열어 마법이나 아이템을 쓸 수가 있는데 배틀 파레트를 열 때에는 턴제 RPG처럼 시간이 멈춘다(1.0에서는 멈추지 않는 실시간이였다.) 이것 또한 액션의 템포를 심히 깍아먹는 요소. 차라리 아예 RPG로 만들거나, 그도 아니면 1.0 으로 되돌리는 게 더 낫다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 소개에서도 이 시스템을 반영하고 있으니 이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평가로는, 1.0 에 비해 대폭전인 개선이 이루어져 충분이 신 시스템이 할만해 졌다고 하는 평가가 있다, 무엇보다 유저와 베타로 소통하면서 시스템을 개선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며, 버그 등이 대폭 수정 되었으므로 신작으로써 충분히 만족한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정식판에선...

3 등장인물

3.1 5인의 대역죄인

암레트 글렌케어 (CV.오노 다이스케)
(CV.카미야 히로시)
(CV.카지 유우키)
(CV.사쿠라이 타카히로)
(CV.사와시로 미유키)

3.2 유틀란트 왕국군

오필리아 왕녀 (CV.하야미 사오리)

4 정식 발매판 평가

혁명이 필요한 것은 세가 게임즈라고 생각합니다. - 아마존 리뷰 中

대중들의 평가는 체험판과 별반 다르지 않게 혹평 일색이다.

  • 전략성 NO, 뇌근육 게임
라스트 리벨리온"레벨을 올려서 물리적으로 때리면 됩니다" 라는 명언을 남겼지만, 이 게임은 "레벨은 안올려도 떼지어가서 물리적으로 때리면 됩니다"가 기본적인 전술일 정도로 그것을 훨씬 능가하고 있다. 적의 총기류 견제는 대개가 BB탄 수준의 피해량이기 때문에 대부대로 뛰어들어도 문제없고, 전작들과 달리 동료들은 플레이어를 금붕어 똥처럼 줄줄이 따라다니니 양동 작전조차 펼칠 수 없다. 병종간의 상성 따위는 없다고 봐도 좋으며, 기본적으로 근접 공격과 수류탄이 안정적으로 강력하기 때문에 무기 강화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 적들이 강하다 싶으면 그때서야 무기를 좀 강화하거나 수류탄이나 중화기를 쓰면 어쨌든 뚫린다. 말하는 김에 무기 강화에 대해서도 언급하자면, 메뉴 안에서 모든 걸 처리했던 전작들과 달리 그래도 RPG 티는 내야겠는지 도시 안을 여기저기 직접 뛰어가서 볼일을 봐야 하는 등, 소소하게 귀찮게 변했다.
  • 어설픈 액션성
액션 쪽은 대부대를 써는 무쌍같은 맛이 있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이 게임은 평타 하나하나에도 행동 게이지를 소비하는데다 아이템이나 스킬을 사용할때는 시간을 멈춰야하는 이상한 시스템이라... 이에 대한 설명은 위의 체험판 2.0을 참조하자.
  • 무비 게임
이벤트 영상이 게임의 80 ~ 90%를 차지하고 있어서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적다. 장르를 종잡을 수 없는 김에 비주얼 노벨 요소까지 넣었냐고 까이는 중. 그렇다고 전장의 박력을 재현한 어마무시한 액션 이벤트가 나오는 건 아니고 대부분이 꽂꽂히 서서 입만 뻥긋뻥긋 말하는 장면이니 밤에 게임을 했다간 정말로 잠이 쏟아질 수 있다. 일본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아예 "인형극"이라고 부르고 있다. 본래는 열화된 전투 시스템 때문에 까이던 게임이였는데 지금은 이쪽을 중심으로 제일 비판받고 있다.
상기한 이유를 토대로 일본 아마존 리뷰에서는 현재 1~2점 러쉬가 이어져서 평점 2점대를 달리는 중이다. 몇개나마 있는 5점도 "브륜힐데의 가슴이 좋아서(...)" 같은 장난성 글이니 안습. 극단적으로 KOTY 2017 후보가 1월부터 나왔다는 목소리도 있다. 십중팔구 공감하는 건, 전장의 발큐리아를 생각하고 구매했다간 눈물을 흘릴거라는 점. 전략과 액션 장르의 조화가 아닌 불협화음을 만들고 있어서 발큐리아 시리즈 중 최악의 결과물이 나왔다고 보고 있다.
  1. 세가 쪽일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면 수정바람.
  2. 북미, 유럽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