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로페즈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프로필
성명Juan Carlos Tena Lopez
후안 카를로스 테나 로페즈
IDMajOr
종족테란
생년월일1993년 5월 20일
국적멕시코
소속Invasion eSport
제8게임단[1]
ROOT Gaming[2] → 무소속
→ Apocalypse eSports
→ Invasion eSport
2013 WCS 순위78위(550점)
2014 WCS 순위46위(925점)

1 경력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 탈락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3라운드 탈락→ 그룹 스테이지 통과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 탈락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1라운드 탈락→ 그룹 스테이지 통과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 탈락
챌린저 리그: 브라켓 스테이지 3라운드 탈락→ 그룹 스테이지 통과

2 소개

멕시코의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세계의 벽에 도전하는 중남미 최강자[3]
2012년 말, 자신이 동경하던 한국에서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이루기 위해 루트 게이밍에서 탈단하고, 한국 팀을 찾는다고 선언한다. 그러다 2013년 1월 1일 갑자기 제8게임단에 입단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1월 2일에 팀의 프로리그 로스터에 등록된다. # 그러나 벤치워머 신세로 세월을 보내다 12-13 프로리그 이후 고국인 멕시코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으며, 2013년 6월 23일 KT 롤스터를 상대로 프로리그 데뷔전이자 고별전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하필 상대가 프로리그 다승 1위의 최종병기 이영호(…). 결국 전진 불곰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그대로 패배했고, 팀 또한 2:4로 패배했다. 평소에 좋아하던 선수 중 한 명이 이영호였다는데 평생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을 듯(…).
6월 말 귀국했다. 그리고 며칠 뒤 진에어 그린윙스 창단

윤영서를 만나면 뭔가 묘하게 결과가 안 좋다. 2013 WCS America Season 3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에서 윤영서를 1경기에서 이긴 뒤 최종전에서 지는 바람에 2라운드 진출 실패, 그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에서 또 윤영서를 이긴 뒤 지는 바람에 2라운드 진출에 또 실패했다. 그 다음 시즌 프리미어 리그 1라운드에는 윤영서와 같은 조에 걸리지 않았는데, 이번엔 2라운드에 진출하고 다음 프리미어 리그 출전권을 확보한다(…).

1년간 무소속 생활 끝에 2016년 1월 15일 새로 창단한 북미 게임단 Apocalypse eSports에 입단하였다

그러나 소속팀이 스폰서 사기를 당하여 결국해체해 다시 무소속이 되었다.

그후 프랑스 국적 게임단 Invasion eSport에 입단하였다.

2016 코파 아메리카 시즌2에서 승부조작 의심으로 실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단 본인은 팀리퀴드에 해명글을 올린 상태

확인 결과 DnS, MarineLorD와 MajOr본인이 래더에서 져주는 어뷰징을 한걸로 들어났다.
결국 이 세명은 6월 20일까지 블리자드 후원대회에 출전이 금지되었다.

3 기타

샘 해밍턴과 굉장히 닮았다. 둘의 나이차는 16년…….
  1. 2013년 1월 2일 입단, 6월 17일 탈단
  2. 2014년 6월 30일 입단
  3. 이건 그냥 써놓은 게 아니다. 블리자드가 라틴아메리카 지역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Copa América라는 대회가 있는데, 2013년 첫 시즌은 예선부터 불참하고, 그 뒤 한 번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시즌 2~4에 그랜드 파이널, 그리고 북미에도 문호를 개방한 2014년 첫 시즌까지 무려 5연속으로 우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