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Grand Order/이벤트/서번트 강화 퀘스트 제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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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rand Order 서번트 강화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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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은 Fate/Grand Order에서 2016년 6월 29일(수) 17:00부터 진행하는 이벤트 「서번트 강화 퀘스트 제 3탄」에 대해 서술한다.

1 개요

[1]

  • 이벤트 개최
2016년 6월 29일(수) 17:00
  • 이벤트 개요
서번트의 능력이 강화되는 특별 퀘스트 「서번트 강화 퀘스트」!
제 3탄이 되는 이번은 합계 7기가 대상이 됩니다.
1일 1기씩, 7일 연속으로 총 7개의 퀘스트가 칼데아 게이트에서 개방되어갑니다.
퀘스트 클리어 보상으로 대상 서번트의 강화가 일어날 뿐만 아니라, 성정석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참가 조건
강화 대상의 서번트를 소지 해, 최종 재림 상태시키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 대상 서번트를 소지하고 있지 않으면 퀘스트는 출현하지 않습니다.
※ 퀘스트에 개최 기한은 없습니다.

은테(3성)들만 대상이 되었던 2탄과 달리 은테와 동테가 섞였다..지크프리트와 스테노는 또 다시 대상에서 빠졌다.

2 강화 퀘스트

퀘스트 출현 시간강화 대상
6월 29일(수) 17:00~메데이아(캐스터)
6월 30일(목) 0:00~에우리알레(아처)
7월 1일(금) 0:00~셰익스피어(캐스터)
7월 2일(토) 0:00~아라쉬(아처)
7월 3일(일) 0:00~우시와카마루(라이더)
7월 4일(월) 0:00~아스테리오스(버서커)
7월 5일(화) 0:00~키요히메(버서커)

3 강화 내용

강화 대상 서번트강화 내용
메데이아
(캐스터)
3스킬 '키르케의 가르침' 추가
아군 1체의 약체 상태를 해제 + NP 획득량 상승(1턴)
( LV1 30% >> LV10 50%[1] )
에우리알레
(아처)
3스킬 '여신의 변덕' 추가
자신의 아츠 카드의 성능 상승(3턴)
( LV1 20% >> LV10 30% )
셰익스피어
(캐스터)
3스킬 '국왕일좌' 추가
아군 1체의 NP 20% 증가 + 스타발생률 상승(1턴)
( LV1 50% >> LV10 100%)
아라쉬
(아처)
3스킬 '궁시작성' 추가
자신의NP를 증가 + HP를 회복
( LV1 20%/1000 >> LV10 30%/3000)
우시와카마루
(라이더)
3스킬 '제비같은 솜씨[2]' 추가
자신에게 회피상태를 부여(1턴) + 자신의 스타발생률 상승(1턴)
( LV1 50% >> LV10 100% )
아스테리오스
(버서커)
3스킬 '심연의 라브리스[3]' 추가
자신의 스타 집중률 상승(1턴) + 자신의 버스터 카드 성능 상승(1턴)
( LV1 >> LV10 )
키요히메
(버서커)
3스킬 '불꽃색의 입맞춤' 추가
자신의 약체 해제 + 자신의 버스터 카드 성능 상승(1턴)
( LV1 20% >> LV10 30% )

4 평가

  • 메데이아
아츠뻥 스킬을 기대했던 유저들이 꽤 있었으나 주어진 건 디버프 해제 + NP 습득량 증가 스킬인 '키르케의 가르침'.
NP 습득량 배율은 30%~50%이며 디버프 해제는 덤이고 NP 습득량 증가가 메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최종 레벨 50%이면 5성인 네로 브라이드보다도 높은 수치다(!) 물론 3턴 지속인 네로 브라이드와 다르게 1턴만 효과가 있어서 지속성에서는 떨어지지만 몇 안되는 NP 습득량 증가 스킬을 가진 저레어 서번트라는 것만으로도 아군 보조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아군보조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걸어 현재보다 더한 보구난사를 노릴 수도 있다.
아력방출 등과 비교해본다면 단순히 데미지 수치만 생각해보면 실망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 메데이아는 굵은 한 방을 날리는 타입이 아니라 짧은 간격으로 보구를 난사하는 타입이므로 약한 한 방을 강화하기보다는 약한 보구 여러방을 보다 확실하게 여러번 날릴 수 있게 되는 것이 효율 측면에서 나을 수 있는 측면이 있다.
물론 2턴 이상의 아츠뻥이면 다 뛰어넘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여기까지 주면 아츠 커맨드+보구로 농담이 아니라 매턴 보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일부러 주지 않은 듯.
그리고 덤인 디버프 해제도 나름 입지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 같은 저레어군에서 디버프 해제 스킬인 의술을 지닌 샹송은 본체가 너무 구려서 의술 걸이대도 못 되지만 메데이아는 3성 캐스터 중 공격계수 1위이고 보구 특성상 연속 강화해재요원으로 쓸만한 편인지라 저레어 캐스터군 계통에선 안작가보단 못해도 그나마 기용되는 편이기 때문.
  • 에우리알레
3턴 지속 아츠뻥 스킬 '여신의 변덕' 을 받았다. 메데이아 유저들 : ㅂㄷㅂㄷ 어쨌든 보구도 아츠이고 아츠체가 가능한데 남성 세이버/남성 버서커 제외하면 딜이 안 나오는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을듯하다. 다만 배율은 20%~30%이라 3성의 한계를 보여주는 아쉬운 수치. 역시 제대로 된 딜링을 뽑고 싶거든 예장과 주변맴버의 아츠뻥 보조가 필요할 듯.
  • 셰익스피어
아군 한 명의 NP 20% 충전+스타발생률 증가 스킬인 '국왕일좌'를 받았다. 고레어 서번트(제갈공명, 엘레나 등)들의 전유물이었던 NP 즉시 충전 스킬인 만큼 저레어 서포터로서는 엄청난 상향. 셰익스피어가 자주 기용되는 버스터팟/버서커 버스터팟의 경우 버스터 커멘드가 주 활용처다보니 보통 NP 충전 예장을 많이 쓰는 만큼 저코스트 서포터면서 NP를 20% 채워주고 버뻥까지 같이 하는 셰익의 가치는 크게 오른 셈이 되었다. 20% 고정이라는 부분은 다소 아쉬울 수도 있지만 뒤집어 말하자면 레벨1에서도 20%라는 것인 만큼, 별다른 투자가 필요 없다는 장점도 존재한다.
스타발생률 증가는 최종 레벨시 100% 증가로 제법 쏠쏠한 편. 이 효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버스터 보구이면서 다단히트+스타 발생 효과가 붙어있는 서번트들. 대표적으로 고레어 서번트 중에서는 이스칸달, 드레이크가 있고 저레어 서번트 중에는 티치가 있다. 또한 버스터 보구를 가졌으며 평타의 크리스타 발생 성능이 좋은 길가메시, 카밀라 등등과의 궁합도 좋을 것이다.
  • 아라쉬
자신의 NP를 증가시키고 체력을 회복하는 '궁시작성'을 받았다. 이름도 원작 묘사도 평타 강화에 가까운데 이런 성능으로 나와서 평타는 버리고 보구에 올인하라는 딜라의 의도를 짐작케 한다(...)
좌우간 증가 NP는 만렙시 30%, 최대 체력회복은 만렙시 3000이다. 만렙을 다 찍었을 경우 풀돌 허수로도 즉발보구 사용이 가능하고 체력회복의 경우 만렙 찍었을 때 마스터 예장 스킬 중 하나인 응급치료 만렙/샹송의 의술 만렙과 동급이다.
최대한 빨리 보구를 써야하는 아라쉬인만큼 NP증가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강화라고 할 수 있다. 버스터 보조 요원 셰익과 함께 쓸 경우 셰익도 3스킬을 얻은 상태라면 더 빨리 NP 채우는 것도 가능. 겸사겸사 버뻥도 하고 그리고 다른 효과인 체력 회복의 경우, 애초에 1성의 한계상 후달리는 체력 스탯을 보강해서 생존력을 높혀 보구를 쓰기도 전에 죽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으니 좋은 스킬. 마스터 스킬도 하나 아낄 수도 있고 보구뻥을 대가로 도트데미지를 입히는 흑성배 예장 착용시 디메리트 상쇄도 가능하다. 강건EX와 조합을 하면 적어도 보구를 쓰기도 전에 죽는 일은 없을 듯. 버스터뻥을 받았으면 진짜 탈1성 소리를 들었겠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일 듯.그 수준으로 버프 받았다면 얘 만 별 갯수 낮추라는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 우시와카마루
유저들이 주로 기대했던 퀵력방출계 스킬 대신 1턴 회피 + 스타발생률 증가 스킬인 '제비같은 솜씨' 을 받았다.하지만 상성상 아마 코지로의 츠바메가에시는 피하지 못할거다 그리고 그것이 반쯤 사실이 되었다 스타 발생률은 10레벨에서 100%이지만 우시와카 자체의 스타 발생 자체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닌데다 발생률 증가도 1턴에 그치므로 결국은 생존기 추가 수준.
덕분에 아쉽다는 평이 다수지만, 정말 퀵력방출까지 받아버리면 윗레어도의 딜 잘 못내는 메이브 등을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밸페의 명목으로 생존기를 쥐어준 것으로 추정된다. 기본적으로 카리스마 보유자기도 하고. 퀵뻥 안 받고도 보구퀘까지 거치면 보구로 10만딜 정도를 뽑아내는 3성이니, 얘가 자뻥스킬을 더 받아버리면 금테 라이더들의 입지도 위협할 수도 있다. 앤메리야 그렇다 치지만 메이브는 완전 밀릴 것이다!
자뻥이 하나 더 늘지 못한 점은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긴 하나 보구퀘만 거쳐도 딜을 잘 내는 서번트이긴 하고, 기실 그간 다소 불안한 부분이었던 생존력이 보강되었다는 점은 위안.
  • 아스테리오스
자신의 스타 집중도 상승과 버스터 상승 업인 스킬 심연의 라브리스를 얻었다. 스킬 자체의 성능은 1성이 아니라 5성급 서번트에게 달려도 괜찮을 최상급 스킬이지만 사용자인 아스테리오스가 본래 딜을 내는 버서커라기보다는 그냥 보구를 사용해 디버프를 거는 용도로만 쓰이기에 영 신통치않다... 여담으로 저번 2차 강화퀘 대상이었던 여포의 스킬과 비교했을 때는 아군에게 디메리트를 주지 않는 이쪽이 명백한 상위 호환이다. 즉 스킬은 좋은데 이걸 활용할만한 캐릭터가 아니라 붙여놔봤자 애매한 캐릭터에게 줘서 계륵 비슷하게 된 케이스. 차라리 평타 측면에서 강한 칼리굴라에게 갔으면 좋았으리라는 평가도 있다. 디버퍼에겐 디버프 강화 스킬을 줘야지 이놈들아 괜찮아 수행사제들에겐 조금 더 쓸만해졌다
  • 키요히메
자신의 약체상태 해제(1턴) + 자신의 버스터 커멘드 상승(1턴) 스킬인 '불꽃색의 입맞춤' 을 받았다.
디버프 해제야 사실 디버프를 팍팍 걸어대는 적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큰 메리트를 보긴 힘들지만 1턴짜리에 최대 30%긴 해도 버스터뻥 스킬을 받았다는 점에서 그럭저럭 챙길 건 챙겼다. 그간 다리우스나 여포에 비해 화력이 좀 애매하다는 평을 들었던 키요히메에게 자뻥스킬이 하나 생긴 걸 위안으로 여겨야할지도. 턴지속이 짧고 강화량이 좀 애매하긴 하지만 버스터커멘 화력이 원래 다른 두 커멘 화력보다 강한 편이고,[4] 더 높게 줘버리면 밸붕 우려도 있다 판단해 이 정도를 쥐어준 듯하다.
  1. 습득 NP 증가율
  2. 早業(조업, はやわざ)는 재빠르고 멋진 솜씨나 재주를 가리키는 말이다.
  3. 크레타 문명에서 쓰였던 양날도끼.
  4. 게다가 버서커는 커멘배치가 보통 3버스터커멘이기 때문에 버스터 커멘 보기가 참 쉽다. 즉 딴 서번트가 커멘을 막 차지하지 않는 한 보버버 브체 걸기도 그리 어렵지 않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