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kg/이슈 및 논란

1 팬택측이 사진을 무단도용한 사건

팬택 베가 시리즈를 만드는 회사인 팬택에서 자사 홈페이지에서 F717의 사진을 도용했다. 이 사실을 알고 F717은 팬택에 전화를 걸어 이를 따졌으나, 오히려 개무시를 당했다(...)

그래서 이 이후로 F717은 이후 팬택 제품을 언박싱, 리뷰하지 않겠다는 말을 했다. 그러나 베가 아이언2에 대한 리뷰요청이 쇄도했는지 MaxClear가 베가 아이언 2를 자유게시판에 비공식으로 리뷰하였다.

그 후 2016년 7월 11일 팬택의 신제품 Sky IM-100의 개봉기가 underkg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다. 영상에서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언급이 되었다.[1]

2 베가 아이언 2 유출샷 삭제요청 사건

F717은 클리앙베가 아이언 2 유출샷을 올리기도 했는데, 삭제 요청되었다.

이 때문에 F717은 팬택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는 심리가 더 악화된 듯하다.

3 애플 이벤트 생방송

2014년 9월 10일 오전 2시부터 아이폰 6아이폰 6 Plus, 애플워치 등이 발표된 애플 이벤트를 국내 최초로 통역 및 해설을 생방송으로 진행하였다. 녹화분 하지만 애플의 서버 상태가 원활하지 않아 방송에 애를 먹었다.[2]

2014년 10월 17일 오전 2시부터 애플 이벤트 방송을 다시 진행하였다. 아이패드 에어 2[3], 이어폰 등을 추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주기도 했다. 저번과 달리 서버를 나누어 구성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시청자의 수로 인해 결국 서버가 멈췄다. 서버를 정지합니다 생중계 당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까지 올라갔다. 물론 1위는 애플.

다만, 애플 이벤트를 생중계한 것에 대해 저작권 관련 문제가 제기되었다. 현재 애플 이벤트는 재송출과 상업적 사용을 금지한다고 한다. 해당 글(아카이브)의 리플에서 애플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 전담팀에 문의를 넣어보겠다고 했다. 과거 팬택의 사진 도용으로 저작권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이중잣대라며 비난하는 의견들이 있는 듯 하다.

2015년 9월 10일 오전 2시에 애플 이벤트를 중계했다. 이번에는 위에 저작권 관련 문제로 영상송출은 하지 않았다.

2015년 9월 현재 항공법 위반 논란과 함께 아무런 관련 소식이 없다.

4 특유의 공수력

출시도 하지 않은 기기들을 공수해 와서 언박싱을 하는 등, 특유의 공수력에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
2014년 9월 10일(한국시간)에 발표된 아이폰 6의 실물을 9월 12일에 공수했다.# 심지어 미국에서 예약판매도 시작하지 않은 시간에. underKG는 이미 그 전부터 아이폰6의 목업도 공수했고 발표 당시 라이브로 방송도 했었다. 한편 2016년 8월 11일 아직 출시도 안 된 갤럭시 노트 7을 공수해 왔다.(...)[4]

5 underkg 바이럴 마케팅 사건

언더케이지의 전성기를 꺾어버리고 최악의 침체기를 만든 사건
해당 항목 참고

6 LG G4 광고 출연 논란

LG G4광고에 목소리 출연을 한 것으로 생각되는 영상 여러 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다. 중립성을 지켜야 되는 리뷰어가 특정 업체에 광고모델로 나온다면 앞으로의 리뷰에 신뢰성을 의심받을 수도 있다.

특히 F717이 그동안 LG 기기를 많이 비판해온 것도 있고, LG G4의 경우

하드웨어 성능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가치도 없이 전세대입니다. 808이 810보다 낫다고 하고 LG에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건 알겠지만 805보다 못한걸 이 돈 주고 플래그십이라고 살 이유는 없겠죠. 요모조모 뜯어보면 메모리도 느리고, 배터리도 구리고, 고속충전기도 별매고, 고릴라글라스4도 안들어갔는데 돈 값을 전혀 못 합니다. 물론 카메라는 좋죠. 아, 좋은 중급기입니다.

라고 평가했다.
심지어 LG의 중급기 모델인 LG Volt는 역대 리뷰작 중 3번째로 낮은 점수를[5]주는 경우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LG사 제품을 비판하는 형태로 평가한 바 있기에 LG 마케팅 부서의 섭외 의도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다. 과거 '아이폰6, 대신 만져드립니다' 뉴스펀딩을 진행할 때 제조사의 입김에 휘둘리지 않는 ‘독립’ 리뷰를 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므로[6] 당시 참여한 사람들까지 실망을 안겨줄 수 있는 부분이다. 사실 F717이 LG기기를 그렇게 평가해서 LG가 F717을 농락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7월 3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기사[7]에서 LG 관계자는 "객관적인 리뷰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기용했다"면서 "광고를 내릴지 고민중"이라고 말했다. 그 와중에 맹 아무개 씨도 덤으로 추가

그러나 해당 광고 후 LG사 제품을 리뷰할 때의 태도를 보면 과연 이 사건의 염려가 기우인지 현실인지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들어온 말로는 LG G4광고를 F717의 주도가 아닌 UnderKG의 권유와 주도로 실행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F717 복귀 이후 첫 LG사 기기인 LG Gentle폰을 리뷰했는데... 말이 필요없다.직접 가서 보자(...) 이쯤 되면 기우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다. 심지어 아에 대놓고 리뷰 알리미에다가 불효도폰(LG Gentle 리뷰) 이렇게 알림을 띄웠다(...)[8]

7 드론과 항공법 위반 의혹

2015년 1월 6일, 1kg가 넘지 말아야 한다는 underKG의 암묵의 룰을 벗어난 드론 개봉기를 갑자기 공개했다. 드론 제품은 DJI Inspire 1 리뷰 앵글의 다변화를 위해 구입한 장비라고 한다. 그리고 한달 후인 2015년 2월 6일, underKG 홈페이지에 SKY VIEW 게시판을 개설하여 드론으로 찍은 남해대교 영상을 공개했다. 이메일로 항공 촬영 문의도 받고 있다.[9]

이것도 6월에 일어난 마케팅 사건 이후 불법 의혹이 제기되었다. [10] 서울지방항공청부산지방항공청 홈페이지에는 초경량무인비행장치의 등록 현황을 올려놓고 있는데 여기에 '언더케이지'나 'underkg'라는 상호는 없기 때문. 비영리적이면 드론이 12kg 이하인 경우 지방항공청에 신고할 필요는 없지만, 사업용으로 사용할 때는 개인이라도 신고를 해야 되기 때문이다. 촬영 문의를 받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사업에 이용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합당한 의혹 제기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촬영한 기기는 2935g. 약 3kg이다.

DJI Inspire 1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서 촬영은 면허가 있는 전문가와 촬영하였다는 답글이 있다. 드론 촬영이 전문가와 이루어졌다면 어느 정도 불법의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하지만 개봉기 영상 후반에 야간 촬영 장면이 잠시 나오는데 드론 비행은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안전을 위해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게다가 역시 시행규칙상 비행이 금지되어 있는 건물들이 많이 모여 있는 인구밀집지역이기도 하다.

사업용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12kg 이하여도 지방항공청에 사업등록과 장치신고를 반드시 해야 한다. 대신 안정성 인증과 조종자 증명, 비행승인 과정이 생략된다. 이를 어기고 사업을 하다 적발되면 2014년 7월 15일부터 발효된 개정 항공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IT동아
항공법 제 23조, 시행규칙 제 68조의 조종사 준수사항에는 비행금지 시간대와 장소, 행위 등을 정리해 놓았다. 먼저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인 야간 비행이 금지된다. 이 외에 비행 중 낙하물을 투하하거나 음주 상태에서의 비행이 금지된다. 조종사가 육안으로 장치를 직접 볼 수 없는 상황[11]에도 비행할 수 없다.

- 같은 기사

실제로 2015년 5월 한강 야경을 촬영한 사람에게 과태료 200만원 처분을 한 사례가 있다. 연합뉴스 기사

항공청에 질의하신 분이 받은 답변이 공개되었다. 부산지방항공청에서도 등록된 업체가 아니다라고 답변했고, 조사 후 항공법 위반 사실이 인정되면 수사기관에 의뢰하고 행정 처분도 검토하겠다는 내용이다. 기존 의혹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준 셈.

2015년 9월 애플 이벤트 저작권 관련 논란과 함께 아무런 소식이 없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underkg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div></div>

  1. 팬택의 기기로 생각하기 보다 자신이 좋아했던 스카이의 기기로 생각하며 언박싱 및 리뷰를 진행했다고 한다. 실제로 아임백의 리뷰 점수도 괜찮게 부여했다.
  2. 동영상이 나와야 뭐가 발표되는지 중계를 할 수가 있는데 이게 나오질 않았기 때문. 온갖 애플 기기들을 동원해서 영상을 틀었더니 중국어 더빙이라 작게 들리는 영어로 해설을 했다고 한다.
  3. 당시 애플 이벤트에 아이패드 에어 2 신제품 발표가 포함되어있었기 때문에 출시되지도 않았던 상황이었다. 물론 출시 이후 준다고 한다. 헨톨 曰 "우리도 갖고 싶은 건데..."
  4. 다만 출시전이라고는 하나, 출시 및 판매에 앞서 대대적으로 판매처들에 물량이 배치되고 있기 때문에 구하기에 그렇게 어려운 상황은 아니다.
  5. 제일 낮은 제품은 MEEP! 태블릿(2.6)이고 그 다음은 CAT B15(3.8)이고 그 다음이 해당 모델(5.4)이다
  6. 링크
  7. #, 아카이브
  8. LG Gentle폰은 주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폴더형 스마트폰이다.
  9. 아카이브
  10. 아카이브, YouTube 링크
  11. 안개, 황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