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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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성의 성기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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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하나 때문에 다른 의미들이 영 좋지 않은 어감을 갖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음경 문서 참고.

자지보다 더 비속한 용어는 문서 참조. 어린아이의 것은 잠지[1]라고 했으나, 요즘은 어린아이의 것도 자지라고 한다.

그렇지만 순우리말이고 공식적으로는 속어가 아닌 엄연한 표준어다. 너무 부끄러워 하지 말자. 단 아무데서나 썼을시의 후폭풍은 책임지지 않는다 요즘엔 너무 많이 들어서 감흥도 일지 않는다 순우리말이라는 점에 긍지를 가지고 우직하게 자지라는 표현을 대놓고 고집하는 사람들도 있다. 강풀은 과거 강풀닷컴을 연재하면서 엽기만화 이야기를 하며 자지, 보지란 말을 쓰면서 오너캐릭터를 등장시켜 "페니스나 성기는 고상해보이고[2] 순우리말은 저질같아 보이냐?" 라고 이런 인식을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고추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라서 다 큰 사람 자지를 고추라고 하는게 아니다. 자지네 자지. 라고 가르치기도 한다. 다만 이라든지 고간이라는 전문적인 표현을 쓰면 까다로운 어르신들의 딴죽을 피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내용으로 율곡과 이항복의 대담이 있다...고는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설명 참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문신으로 꼽히는 백사(白沙) 이항복.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 불리는 영의정 자리에 올랐을뿐만 아니라 임진왜란 당시 선조를 끝까지 모시며 나랏일을 챙긴 공로로 부원군에 책봉되는 등 신하로서는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백사’라는 호보다는 ‘오성(鰲城)’으로 더 유명한 이항복은 이덕형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많은 일화를 남겼는데 ‘오성’은 이항복이 부원군에 책봉될때 주어진 칭호이다.

하지만 이항복도 젊었을 때는 천하의 난봉꾼으로 부모 속을 꽤나 썩였던 모양이다. 허구한 날 기방만 출입하는 이항복을 두고 보다 못한 어머니가 하루는 이항복을 불러 크게 호통을 쳤다.

“네가 정녕 우리 가문을 욕되게 하려는게냐? 네 행실이 이러하니 죽어서도 조상님들을 뵐 면목이 없구나.”

어머니의 호된 꾸지람에 정신이 번쩍 든 이항복은 며칠동안 두문불출하며 지난 자신의 행동을 반했다. 며칠 후 방에서 나온 이항복은 어머니 앞에 꿇어 앉아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용서를 빌었다. 자식의 반성에 노여움이 풀린 어머니는 이항복에게 율곡 이이EE를 찾아가 스승으로 모실 것을 권유했다.

다음날 율곡의 집을 찾아간 이항복은 율곡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 큰 절을 올렸다. 그런 뒤 제자로 받아들여줄 것을 청하면서 당돌한 질문 하나를 던졌다.

“선생님, 처음 뵙는 자리에서 무례하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생이 여태껏 풀지 못하고 품어 온 의문이 하나 있기에 감히 여쭤보려고 합니다.”

“말해 보게. 내 아는 데까지 대답해 주겠네.”

“이제껏 제가 기방을 드나들면서 늘 품어온 의문이 한 가지 있습니다. 사람의 생식기를 일러 남자 아이의 것은 자지라하고 여자 아이의 것은 보지라고 하다가 어른이 되면 각각의 명칭이 남자는 , 여자는 으로 변하는 까닭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옵니다.

이 괴한 질문에 크게 웃음을 터뜨린 율곡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하하하! 천하의 난봉꾼이 지금까지 그것도 모른 채 기방을 드나들었단 말인가. 잘 듣게. 우선 여자의 보지는 ‘걸어다녀야 감추어진다’는 뜻의 보장지(步藏之)라는 말이 잘못 발음된 것이요, 남자의 자지는 ‘앉아야 감추어진다’는 뜻의 ‘좌장지(坐藏之)’를 잘못 발음한 것일세. 또한 은 별다른 뜻이 있는 게 아니라 다만 ‘마를 조(燥)’와 ‘습할 습(濕)’을 뜻하는 것일세. 이제 알겠는가?”

이항복은 자신의 기이한 질문에 현명하게 답한 율곡 앞에 엎드려 큰 을 올렸다.

“고맙습니다, 스승님. 소생 이제야 십년 넘게 품어 온 의문이 풀렸습니다. 저를 제자로 받아들여 주십시오. 선생님의 문하생이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알고 성심껏 학문에 임하겠습니다.”

이항복은 그 후 일체 기방 출입을 삼가고 학문을 수련하는데 정진했다. 그래도 타고난 끼는 어쩔 수 없는 법. 이항복은 벼슬길에 오른 이후에도 포복절도할 일화들을 생애 곳곳에 남겼다.

이 대담의 내용은 인터넷에도 사실처럼 퍼져있다. 충북대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인 조항범 교수에 따르면 이와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조항범 교수의 저서 '그런 우리말은 없다.'에서 보면 보지자지라는 어원에 대한 전형적인 한자 부회라고 한다. 이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는 참고[3]를 읽어보는 것이 좋다. 조항범 교수의 이 저서는 현재 판매되지 않고 있으며, 국회도서관에 있지만,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내용을 게시하고 있다. 이 내용은 보지 문서에도 실려있다.

'내 자지'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는 마성의 BGM 문서에도 있다.

남성의 자지 사이즈가 굉장히 크거나 정력이 좋으면 군사 무기인 "자주포"와 연관되어 "자지포"란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며 심한 경우는 핵무기에 빗대어 "핵자지"라고도 한다. 길이나 굵기면에서 부르는 경우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 정력에 관계해서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1.1 영 좋지 않은 곳

상하이 조총알에 심영이 스친정말로 심좋지 않은 곳이며 김문호발사한 타구가 간 곳이며 바키의 주먹이 작렬한 곳이기도 하며 철권의 니나 윌리엄스의 발차기가 작렬하는 곳이기도 하다. 니나에게 그 곳을 밟히면서 브라이언은 즐거워한다 메탈슬러그2의 미션2에서 피오 제르미로 앉아서 저리 가 파동근접을 하면 미라가 맞는 곳이기도 하며, 박병호태그가 간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미라는 이미... 이 외 여러 매체에서도 공격당한다(엄마 킥 등). 전함도 영 좋지 않은 곳에 제3함교가 달려있다면 잘 맞는다.

클린히트 당하면 그 충격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급소 중의 급소이자 남자라면 공격을 받는다는 상상만으로도 움찔하게 된다(...). 페이탈리티 가끔 재수가 없으면 일부 야구 선수들은 야구공에도 맞는다.

한 자로 적으면 , 자지 외에도 두 글자로 적으면 고간, 불알. 일본어로는 금구슬 金玉(きんたま), 영어로는 Fire Egg Bollocks, Testicles, Balls, 또는 Nut라고 한다.

의사양반환자에게 환부를 직접 말해주기 거시기해서 '영 좋지 않은 곳' 이라는 표현을 쓴 뒤 '영 좋지 않다' 를 따로 떼어 형용사구처럼 쓰기도 하며 급소 등을 일컬을 때도 '영 좋지 않은 곳' 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성기 자체가 '좋지 않은' 게 아니고, '하필 다른 데도 아니고 성기에 맞은 것이 영 좋지 않았다'라는 의미로 쓰였다는 것이다. 나무위키에서는 이 표현이 남용되어서 마치 매우 중요한 부위인 성기 자체가 죄악이라는 듯이 사용된 부분이 있다.

필수요소내가 고자라니심영 소스에선 자체 대사도 많이 사용되지만 대사 중 좋만 잘라서 좆까, 좆없는 식으로 합성하는 경우가 많다.

발기는 척수반사이기 때문에, 고환만 손상되고 음경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섹스 성행위 자체가 문제되는 행위는 아닐텐데? 자체는 할 수 있다. 다만 정자가 안 나오기 때문에 아기는 만들 수 없다. 그리고 음경이 남아있다고 해도 고환이 손상된 것에 대한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발기를 못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왠지 여성들은 영 좋지 않은 곳이 알이 아니라 스틱(?)인 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스틱도 맞으면 아프기야 하지만 흔히 남자들이 말하는 "슬쩍 맞았는데도 하늘이 노래지며 천하장사가 데굴데굴 구르게 되는" 거기는 스틱이 아니라 고환이다. 물론 스틱도 맞으면 아프다. 신경이 몰려있기도 하고. 혹시나 꺾이기라도 하는 날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여자가 봐도 아프니까 주의. 당연히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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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자어

1. 紫地. 자주색을 가리키는 단어.
2. 子枝. 번성한 자손을 이르는 말.
3. 自持. 자신이 가짐, 스스로 지님. 북한말로는 스스로 지조를 지킴, 스스로 긍지를 가짐이란 뜻.
4. 自知.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앎.
5. 慈旨. 고대 중국에서, 황제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린 교지(敎旨). 같은 한자가 한국에서는 대비, 즉 왕의 어머니가 내린 교서를 가리킨다.
6. 紫芝. 영지버섯의 일종.

3 시작과 끝

과거에는 시작을 '자(自, 중국어에선 ~에서/부터로 사용)', 끝을 '지(至)'로 표현하는 일이 많았다.[4] 이를테면 '자' 1968년 7월 19일, '지' 1968년 8월 16일 등.

그 시절에는 세로쓰기가 흔해서 위에서 예시한 날짜표현 등을 세로로 쓰는 일이 많았다. 그러니 시작과 끝을 가로로 읽으면?

참고로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표현이다. 이유는 알아서 생각해 봐라.

4 인명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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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zie

프랑스어권 등에서 흔히 쓰이는 여자 이름이다. 우리나라에 오면 아마 평생을 따라다닐 트라우마를 겪을지도... 창작물에 등장하는 이름으로 사용 될 경우가 간혹 있어서 번역가들을 난감하게 하곤 한다. 우체부 슈발보다는 낫지 몇몇 번역가들은 대담하게도 그대로 '자지'라고 하지만 대개는 어쩔 수 없이 발음이 똑같은 '쟈지'나 다르게 읽은 '재지'라는 이름으로 살짝 뒤틀어놓기도 한다.

'쟈지'라고 써 놓으면 마치 '쟈'가 구개음화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니다. '자지'라는 단어를 회피하려는 것이 아니라면 후치경음인 /d͡ʒ/(jump의 j)도 아닌 치경음 /z/를 마치 구개음화된 것처럼 표기할 이유가 없다. 게다가 한국어 ㅈ은 그 자체가 이미 구개음인지라 단모음(ㅏ, ㅓ, ㅗ, ㅜ 등)만을 붙여도 구개음으로 실현되고, /j/로 시작하는 이중 모음(ㅑ, ㅕ, ㅛ, ㅠ 등)을 붙여도 단모음을 붙일 때와 발음이 달라지지 않는다(…).

4.1 실존인물

  • 子之 : 중국 전국시대의 왕. 이 세상 모든 플라워유들의 왕
  • 子智 : 손권의 아들 손려의 자(字) 손자지 DDR?
  • Zazie : 프랑스의 여자 가수. 다행히(?) 한국에도 앨범을 냈다.
  • Zazi : 네덜란드의 걸그룹. 대표곡
  • 왕자지 : (王字之, 1066년 ~ 1122년). 고려시대의 문관, 음악가, 외교관. 소드마스터 척준경의 친구, 개국 공신 왕유의 후손.
  • 이자지 : (李資智, ? - ?)는 고려시대 전기의 문신, 외교관으로 이자연의 손자이자 인예왕후의 조카이며, 이자겸, 이자의의 사촌형제. This penis
  • 김자지 : (金自知, 1367년 ~ 1435년). 고려말, 조선 초기의 문관. 리학자.

4.2 가상인물

  • 자지 무하바(Zazie Muhaba) -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나마이트
  • 자지 레이니데이(Zazie Rainyday) - 마법선생 네기마 : 한국어판에서는 쟈지로 표기한다.
  • 자지 - 총몽 라스트 오더의 등장인물. 한국어판에서는 '저지', '자디' 등으로 옮긴 듯하나 원작에서는 자지(Xazi 또는 Zazie).
  • 자지 - 환상수호전 외전 : 모게임 잡지에서 게임을 공략했는데 공략 내내 찬양을 받았다.(...)
  • 자지 - 지하철 소녀 쟈지(Zazie dans le Métro)
  • 자지 - 우리들의 태양 시리즈
  • 자지 - 나루토 : 예토전생한 인물들에게 섣부르게 달려들다 좆됐… 변한 게 없네?? 다쳤다. 관련 장면 만화의 한국어판에서는 무슨 생각인지 이름이 그대로 나왔고, TV 애니의 한국어판에서는 '저지'로 개명. 성우는 카와니시 켄고/강호철.
  • 자지 - 뇌명의 ZAJI
  • 자지 - Mademoiselle Zazie : 한국에서 '사랑이에게 물어봐'로 출간되었을 땐 당연히 개명되었다.
  • 자지(Zazi) - 데드댄스

5 기타

5.1 실존하는 단체의 이름

  • Zazie. 패스트 리테일링社의 의류 브랜드 중 하나. 비슷하게 이름이 묘한(...) 브랜드로는 BOGGI가 있는데, BOGGI는 2013년 보기라는 이름으로 한국 런칭을 했다!
  • Zazzi. 쥬얼리 브랜드. 스마트 기기와 연동되는 스마트 쥬얼리를 개발했으며, 국내 기사에서는 짜치라고 표기되었다.링크
  • Zazi. 네덜란드 여성밴드 중 하나.

6 몬데그린

  • ジャージー는 일본어로 영어 jersey를 읽은 것인데, 의미는 "신축성 있는 운동복". 즉 우리나라 말로는 트레이닝 복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국인이 이 발음을 들어보면 "자지"로 들린다. 한국에 온 일본인 여자 관광객들이 옷가게에 가서 '어머 이 ジャージー좋네!'를 연발했다가 주변에 찬바람이 불게 만들었다는 실화도 있다. 드라마 더러버에서 등장하는 타쿠야가 극중에서 좋아하며, 이 이름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 부끄러움은 우리의 몫...
  • 甲级(jiǎjí). 대형 또는 1등급을 뜻하는 표준중국어. 설마 이거? 발음은 炸鸡나 杂技와는 약간 다르다. 오히려 이 쪽이 한국어 '자지'에 더 가까운 발음.

7 여자의 자 지

파일:KfyXCgq.png
娡 : 뜻 : 여자의 자 독음 : 지

여자의 자(이름 대신에 불렸던 것)라는 뜻의 한자이다. 한경제의 황후며 한무제의 어머니 효경황후의 이름 지(娡)가 이 글자다.

하지만 현실은 여자의 자지? 라는 개드립용으로 쓰이는 비운(?)의 한자....
  1. 간혹 가다 이 표현을 여성의 성기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잘못된 말이 구전된 것이라고 한다.
  2. 다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사실 이 단어들도 고상한 단어는 절대 아니다. 영어권 국가에서도 함부로 페니스라고 하면 미친 변태 취급으로 본다. 뭐 친하거나 잘 아는 사이라면 우리도 피식 웃듯이 그들도 웃으며 넘어가지만 도통 모르는 사람 사타구니 가리키며 페니스라고 하면 미친 놈 보듯이 한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 성기라는 말도 함부로 모르는 이에게 하면 미친 놈 보듯이 한다는 조선족 증언이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더 고상해보인다.
  3. 이쪽에서는 이항복과 대담한 사람이 이이가 아니라 이황이라고 한다.
  4. 주로 한자로 표현했으나 간 크게도 한글로 표현한 경우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