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체육관

V-리그 남자부 홈구장
50px 박정희체육관?width=60충무체육관?width=40장충체육관?width=60수원실내체육관
?width=40상록수체육관?width=60계양체육관?width=70유관순체육관
V-리그 여자부 홈구장
width=55김천실내체육관width=45충무체육관width=55장충체육관
width=55수원실내체육관
60px 계양체육관width=60화성실내체육관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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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이전리모델링 이후 장충돔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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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이전리모델링 이후
서울 우리카드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
장충체육관(Jangchung Gymnasium)
이름장충체육관(奬忠體育館)
개장(최초) 1955년 6월 23일
(실내체육관) 1963년 2월 1일
(재개장) 2015년 1월 17일
소재지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1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200-102)
홈구단서울 우리카드 위비(2009~2012.3, 2015.10.~)
GS칼텍스 서울 KIXX (2009~2012.3, 2015.1~ )
좌석규모4,658석(1기) → 4,507석(2기)
홈페이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最古)의 실내체육관이자 대한민국 실내 스포츠의 성지(聖地)

1 1기 (1955~2012)

1955년 6월 23일 육군체육관으로 개관, 개관 당시 노천체육관으로 대한민국 최대규모를 자랑했던 체육관이었다. 이후 1959년에 서울시가 인수하여 운영을 맡았고, 1963년에 본격적인 경기장으로 개보수했다. 장충체육관은 서울시의 자금을 바탕으로, 건축가 김정수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구조설계 및 건축설계는 건축가 최종완[1]이 맡은, 국내 설계로 지은 한국의 첫 돔 경기장이다. 허구연의 꿈은 이미 이루어졌다. 그런데 수용인원이 1만 명도 안 되는건 함정.총 공사비가 당시 돈으로 9200만원이 사용 되었다. 보수하기 전 이곳은 육군체육관으로 존재하며 경기장으로 기능은 했지만 지붕이 없는 노천체육관으로 경기가 펼쳐지는 형태였다. 새롭게 실내체육관으로 탄생한 이후에는 국내의 많은 행사가 펼쳐지면서 역사적인 장소로 기능했다.

간혹 필리핀 기술 및 자금 지원설이 돌고는 하는데, 자금지원, 설계[2], 건설 모두 국내기관과 기술진에 의해 지어졌다. 사후 기술자문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부 벡텔사 등 미국업체에게도 받았던 사실이 있으나, 이것 역시 필리핀과는 상관이 없다. 그 사실은 이 링크에서 확인 가능. 다만 필리핀은 1960년대에 동양 최대의 돔 건물이었던 Araneta Coliseum(직경 108m)을 미국 건설사의 협조를 통해 지은 경험과 이때 얻었던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이 그럴싸하게 들렸을 수도 있다.

1966년 김기수의 한국 최초의 복싱 세계챔피언 등극, 김일이 이끌던 한국 프로레슬링의 전성 시대 역시 이 곳에서 펼쳐졌다. 그 후에도 잠실 지역에 잠실실내체육관잠실학생체육관이 들어서기 전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체육관으로 기능하며 대형 공연, 각종 체육 행사가 열렸다. 특히 정치적으로는 유신 개헌 이후의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3] 세 대통령이 선출된 곳으로 일명 '체육관 선거'의 그 '체육관'이 바로 이 곳이었다.

1980년대 이 경기장에서 주로 펼쳐졌던 경기는 민속씨름대통령배 배구대회농구대잔치 등이었다.[4] 특히 씨름계는 장충체육관을 '씨름의 성지'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1983년 이만기가 초대 천하장사에 등극했던 제1회 천하장사 씨름대회 이후 수많은 대회가 이곳에서 주로 열려서 그런 별명이 붙었다.

장충체육관은 199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큰 물체의 부피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장충체육관의 몇 배'라는 관용적 표현이 쓰일 만큼[5] 한국을 대표하는 실내경기장으로 명성이 드높았다. 1986 서울 아시안 게임1988 서울 올림픽의 종목 별 경기가 펼쳐졌고, 프로민속씨름, 농구대잔치, 대통령배 배구대회-슈퍼리그를 치르기도 했고,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덕택에 각종 대형공연들이 이곳에서 열리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MBC 마당놀이 서울 공연이 이곳에서 열렸다.

무한도전과도 관련이 깊은데 레슬링 특집 WM7과 텔레파시 특집이 바로 여기서 한 대표적인 특집.

이후 한국여자프로농구 중립경기 구장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V-리그의 서울 연고팀을 유치 전에는 중립경기를, 서울 우리캐피탈 드림식스GS칼텍스 서울 KIXX의 유치 이후에는 홈 구장으로 기능했다.

근처에 흥인지문(동대문)과 그 일대 대형상가가 있어 교통이 늘 헬게이트나 다름없는 지역이지만, 서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은 상당이 좋다. 아니, 애초에 흥인지문 옆에 있다는 걸 생각하면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이럴수록 성동원두의 유서깊은 두 구장이 없어진게 더욱 더 아쉬워진다. 나름 스포츠 컴플렉스인데. 아오(...) 한편, 리모델링이 끝나면서 동대입구역 5번 출구로 연결통로를 만들었다.

여담으로 장충체육관이 대한민국 배구의 성지 역할을 했지만 실제로 이곳에서 뛰던 배구선수들은 상당한 불편을 호소했다고 한다. 메인 조명이 코트 한가운데에 걸려 있기 때문에 토스해서 올라온 볼을 때리려고 하면 조명에 공이 가려져서 볼을 못 때리는 상황이 종종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사이드라인과 엔드라인 여백이 부족했기에 국제 경기를 치를 수준도 아니었다고 한다. 이는 장충동 출신이자 장충체육관에서 성장한 세대인 김상우 서울 우리카드 위비 감독과 배구 중계의 신 허주 옹이 아래 링크된 동영상에서 회상한 바 있다.

동국대는 입학식을 여기에서 진행한다! 다만 2014학년도 입학식은 리모델링 관계로 만해광장에서 진행하였다.

2 2기 (2015~ )

2.1 리모델링

이렇게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장충체육관이지만 개장 50년이 넘는 오래된 경기장이라 대형공연이나 대규모 스포츠 경기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고, 거기에 시설 보수 얘기가 계속 나왔었다. 특히 돔형 지붕의 노후화가 상당해 건축물 안전등급을 D등급을 받을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결국 노후된 시설을 보강하고, 많은 종목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2012년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이 리모델링 때문에 장충체육관에 입주한 V-리그의 서울 연고 두 팀인 우리카드GS칼텍스는 2012-2013 시즌부터 각각 아산시(우리카드)와 구미시(2012-13 시즌)-평택시(2013-14 시즌~. 이하 GS칼텍스)에서 시즌을 치렀다. [6] 당초 2013년 말 리모델링 완공 예정페이크다 이 병신들아!!이었으나, 서울시의 예산 문제와 지붕 설계 변경 등으로 결국 해를 넘겨 2014년 11월에 완공 예정으로 잡고 있었다.

맨 처음 재개장 예정 시기였던 2013년 말 시점에서 2014년 6월 중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때 지붕이 무너진 것 때문에 지붕구조에 대해 재검토에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앵글 트러스트에서 파이프 트러스트로 바꾸고, 지붕에 열선을 깔아 겨울철에 눈이 금방 녹아내리도록 설계변경을 하는 바람에 또 다시 연기됐다. 기사 물론 안전을 위한 조치라 공기가 길어졌다고는 하나 완공 시점이 11월이었던지라 2014-15 시즌에 V-리그 경기 개최가 불투명했다. 이 지붕 공사의 여파로 최종 재개장이 2015년 1월로 또 한번 연기된 상황인데다, 시즌을 앞두고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발표한 2014-15 시즌 일정표를 보면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우리카드는 아산, GS칼텍스는 평택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되어 있고 완공시 여자부 구단인 GS칼텍스만 장충으로 옮기는 것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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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9일 GS칼텍스 서울 KIXX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장충체육관 재개장 경기

결국 장충체육관은 2014년 12월 31일에 완공, 이후 시운전을 거친 뒤에 정식 재개장 행사를 2015년 1월 17일에 했다. 그리고 GS칼텍스 서울 KIXX평택시 이충문화체육관에서 돌아왔고, 재개장 1월 19일에 정식경기를 펼쳤다. 거기에 대한민국 배구의 성지라는 상징성으로 2014-2015 시즌 V-리그 올스타전도 2015년 1월 25일에 열렸다. 서울에 한동안 프로배구가 열리지 않아서 그랬는지 재개장 경기와 올스타전에서 관중이 많이 와 만원사례를 이뤘다. 그리고 재개장 공식경기 이후 GS칼텍스의 경기가 평일 기준으로 오후 5시에 열림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서울에서 프로배구 경기가 열려서 그런지 GS칼텍스의 성적과 상관없이 많은 팬들이 관람하러 오고 있다.[7]

남자부 팀인 우리카드의 경우 매각 인수 얘기가 한창 나왔고 만약 우리카드 한새 인수전이 불발되어 팀이 해체될 경우에 대한 시나리오로 몇몇 팀들이 서울 이전을 검토 중이라는 언급도 있었으나 우리카드가 팀을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2015-16시즌부터 장충체육관으로 복귀하게 됐다. 우리카드의 장충 복귀전은 2015년 10월 15일 한국전력 전이다.

KBS 운동화 2.0 : 시선 - "여기는 장충체육관입니다." 장충체육관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내용이다. 역시 코보와 KBS가 영원한 동반자라는 걸 보여주듯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과 허주 옹이 나온다(...)

2016-17시즌부터 장충체육관 연고팀들마 남자부와 여자부의 시간이 분리되어 운영되기 시작해, V-리그 경기 횟수가 한 시즌 18경기[8]에서 한 시즌 33경기[9]로 늘어났다.

2.2 장충 남매

남자부여자부
서울 우리카드 위비GS칼텍스 서울 KIXX

2009년부터 시작된 서울연고팀인 서울 우리카드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 두 팀을 함께 이르는 말.

장충체육관 리모델링 복귀 후 첫 승

  • GS칼텍스 - 2014-15시즌 2015년 2월 07일 KGC인삼공사전 [10]
  • 우리카드 - 2015-16시즌 2015년 10월 24일 OK저축은행전[11]

팀의 역사는 GS칼텍스 쪽이 훨씬 더 오래되었지만 서울연고구단으로서는 우리카드 위비와 함께 시작해 서로 역사를 공유하고 있다. 팀의 인기자체는 GS칼텍스 쪽이 높은 편. 하지만 관중동원은 우리카드 위비가 소폭 앞서고 있다.

농담같은 이야기지만 GS칼텍스 배구단과 장충체육관의 궁합이 맞지 않는 거 아니냐는 말이 배구팬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12] 2009년 서울로 연고이전한 후의 성적은 3위-5위-6위, 그런데 09-10시즌의 3위는 일정[13]+데스티니 광풍 덕이었으며, 장충체육관이 리모델링하면서 임시로 이전한 구미(12-13시즌)에서는 준우승, 평택에서는 우승을 해버렸다(...) 2014-15시즌은 원래 성적도 좋지 않았지만 후반기 장충체육관에 돌아온 뒤 홈에서 1승 6패. 6라운드 전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었다. 거기다가 2015-16시즌 개막 후 성적도 그닥 좋다고 하긴 힘들어 [14] 처음엔 농담이었던 이 징크스에 어느새 신빙성이 생기고 있는 중이다.

우리카드의 경우는 반대로 장충체육관에서의 승률이 원정보다 높다. 전설의 만수의 눈물의 일화로 인해 우리카드팬들에게는 계양체육관이 성지 취급을 받고 있지만, 장충체육관도 곧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가 될 듯 하다.

GS칼텍스의 경우, 장충체육관 홈경기에서 이기면 관객석 앞에서 선수들이 'I'm your Energy' 송에 맞춰서 춤을 춘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열심히 추는 선수들때문에 인기가 많은 이벤트지만 정작 장충에서 잘 못이기다보니(...) 한 번 보려면 고생을 좀 해야한다. 우리카드 위비의 경우에는 승리 그 자체를 보기가 어렵다

장충체육관 복귀 시즌인 2015-16시즌에 두 팀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동시에 1라운드 1순위로 신인을 선발하여 화제가 되었다. GS칼텍스에는 강소휘, 우리카드에는 나경복이 선발되었다.

입장하는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이 응원석, 오른쪽이 테이블석과 일반석, 제일 안쪽 좌석이 원정팀 좌석으로 구분되어 있다. 응원석에서는 부채와 응원풍선으로 응원단장의 유도에 따라 응원을 한다. 반대쪽 일반좌석에는 조용히 응원하는 중장년층 관객이 많은 편.

2.3 재개장 이후 1호 기록들

2.3.1 V-리그

선발 라인업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레프트한송이, 헤일리 에커맨황민경, 니콜 포셋[15]
라이트이소영문정원
세터이나연이효희
센터정다운, 배유나정대영, 장소연
리베로나현정김해란
  • 1호 심판진 : 주심 한상규, 부심 전영아, 경기감독관 박주점, 심판감독관 이점세
  • 관중수 : 3,927명
  • 중계방송 : KBS N 스포츠 신승준 캐스터, 이숙자 해설위원
  • 1호 공격 시도 : 이소영(GS칼텍스)
  • 1호 디그 : 이효희(도로공사)
  • 1호 득점 - 1호 블로킹 : 정다운(GS칼텍스)
  • 1호 블로킹 어시스트 : 헤일리 에커맨(GS칼텍스)
  • 1호 범실 : 정다운(GS칼텍스) - 서브 범실
  • 1호 공격 성공 : 배유나(GS칼텍스) - A속공
  • 1호 오픈공격 성공 : 헤일리 에커맨(GS칼텍스)
  • 1호 공격 범실 : 문정원(도로공사)
  • 1호 백어택 성공 : 헤일리 에커맨(GS칼텍스)
  • 1호 타임 아웃 : 도로공사

2.4 리모델링 완공, 그리고 이에 대한 오해?

한편, 장충체육관이 거의 새롭게 짓는 수준으로 공사를 하다보니 재건축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공기 역시 웬만한 신축 체육관 짓는 기간이 걸린지라 이런 오해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종 결과물을 볼 때는 리모델링이 맞다. 기존의 지하 1층-지상 2층의 구조에서 지하 2층-지상 3층의 구조로 증축을 했다.


두번째 사진을 보면, 기존의 관중석은 그대로 놔둔 것을 볼 수 있다. 기존의 한정된 부지에 체육관의 활용능력을 최대화시키기 위해 보조체육관을 지하에 마련했는데, 이 과정에서 본래 바닥보다 더 밑으로 파고 내려가는 것이 불가피 했다. 어쨌든 1기 시절의 장충체육관과 관중석 구조는 비슷하긴 하지만[16], 과거에 비해 경기장 내부가 한결 밝아진 것은 특기할 사항이다.

거기에 국민들의 체형변화 수렴과 안락한 관람환경을 위해 관중석 규모를 줄였고, 배구 경기장 국제규격을 맞추기 위해[17] 양쪽 엔드 라인 쪽 관중석은 접이식 의자를 놓아 배구 경기 때는 접어서 두도록 했다. 이 때문에 과거에 경기 유치가 불가능했던 핸드볼 경기장 규격이 나올 정도로 경기장 면적이 넓어졌다.[18]

2.5 내부 편의시설

경기장 내부와 외부 1층에 CU 편의점이 있다. GS칼텍스 배구단 홈경기장에 GS25가 아니라 CU가 있다는 것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넘어가자 경기장 외부의 CU에서는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지만 경기장 내부 CU에서는 불가능하다. 또 경기장 내부 CU는 경기 도중에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외부에서 음식을 사서 입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경기장의 2층 입구 근처에는 카페가 있다.

경기 당일에는 입구 근처에 구단의 전용 스토어도 오픈한다. 고정된 상점이 아니라 가변 상점으로, GS칼텍스 상점에서는 홈유니폼(녹색), 머플러, 텀블러, 싸인볼을 판매하고, 우리카드 한새 상점에서는 홈유니폼(흰색), 모자, 텀블러, 싸인볼을 판매하고 있다. 두 팀의 경기가 연이어 열릴 경우 경기가 끝난 팀의 상점은 먼저 철수한다.

2.6 기타 경기 기록들

  • 2016 FIVB 월드리그 (배구 남자국가대표팀)
- 체코 전 3:0 승리
- 이집트 전 3:2 승리
- 네덜란드 전 : 3:2 승리

장충에 오기 전 일본, 캐나다 원정에서 모두 지며 6연패를 기록하여 월드리그 3그룹으로 강등될 위기에 처했으나, 3연승으로 홈 전승을 이뤄내어 가까스로 2그룹에 잔류했다. 이후 일본이 중국에 지면서 강등당하고 한국이 2그룹 잔류에 성공하면서 "장충의 기적"이라고 불리게 된다.

최근엔 종합격투기 Road FC 서울대회의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1. 이후 과학기술처 장관을 역임하였다.
  2. 장충체육관의 직경 80m 대형 철골돔 건설이 당시 한국의 기술부족으로 짓기 힘들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당시 한국 기술로는 난공사였던 것이 맞다.하긴 1970년대까지만 해도 터널 하나 뚫는게 큰 뉴스거리었던 시절이니 당연한 얘기 그래서 미국에서 건축기술을 수학하고 귀국한 건축가 최종완에게 이 부분의 설계를 맡긴 것이다. <이윤석, 정인하, 2003년 10월 24일-2003년 10월 25일, 1950-60년대 한국건축의 기술적 담론에 관한 연구, 대한건축학회논문 23권 2호, 659쪽 참조>
  3. 제4공화국 헌법이 발효되던 시절인 1972년부터 1980년까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개헌 이후인 1981년에는 대통령 선거인단이 투표·선출했다.
  4. 훗날 대통령배 배구대회는 슈퍼리그로 잠실학생체육관으로 터전을 옮겼고 농구대잔치 역시 잠실학생체육관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등으로 개최 장소를 옮겼다.
  5. 비슷한 용례로 부동산 면적을 나타내는 관용적 표현인 '여의도광장의 몇 배'가 있다.
  6. 리모델링 기간 동안 GS칼텍스 배구단은 12-13 시즌에는 구미에서 준우승, 13-14시즌 평택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7. 그러나 2014~2015시즌 장충체육관 복귀 이후 1승 6패로 부진했다. 한편 2015년 12월 29일 기준 장충체육관 복귀 후 성적은 지난 시즌까지 합해서 4승 10패.
  8. 남자부 18경기 (여자부 15경기가 포함됨)
  9. 남자부 18경기+여자부 15경기
  10. 2014-15시즌 장충체육관 유일한 승리이자 리모델링 이후 첫 3-0 경기. 그 다음에는 2015-16시즌 10월 24일에 승리를 거두었다.
  11. 한편 이날은 OK저축은행의 창단 첫 장충 원정경기였다.
  12. 남자부 우리카드야 현건 이상의 노답 외국인 감별안으로 뽑은외국인 선수가 전원 폭망하고 워낙 운영주체가 바뀐터라 그렇다 쳐도, 여자부 GS칼텍스는 빼도 박도 못한다.
  13. 후반기 일정이 놀랍게도 단 두 경기 빼고 다 장충 홈경기였다. 미리 잡힌 행사 일정으로 인한 결과.
  14. 기업은행의 홈인 화성에서는 0-3 셧아웃으로 털어버린 반면 현대건설과의 장충 홈 개막전에서는 1,2세트를 따놓고도 남겨진 3,4,5세트를 내리 지면서 역전패, 더 환장하는건 감독관 이운임의 5세트 치명적인 오판으로 확인사살 당했다.
  15. 선수 등록상 포지션이 라이트이나, 문정원이 왼손잡이인 관계로 레프트로 나서고 있다.
  16. 특히 배구 코트 기준 사이드 라인 쪽의 스탠드 구조는 구조변경 없이 그대로 썼다.
  17. 배구 경기장의 경우, 과거에 엔드 라인 뒷편 서브를 넣는 공간이 국제기준이 8m이나 장충체육관은 이에 못 미쳤다.물론 과거에 스파이크 서브 등이 아닌 그냥 스탠딩 서브를 넣었으니 아무런 효과가 없다 하다만 그래서 국제배구연맹(FIVB)은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경기에 한해 장충체육관의 미달 규격을 봐주기도 했다.
  18. 근데 정작 이렇게 리모델링 하자마자 FIVB에서 경기장의 서브 공간의 프리존 규격을 8 m에서 6.5 m로 줄여버렸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