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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0일 (금) 12:57 기준 최신판

{{틀:2차 세계대전/독일군 항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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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183-1.jpg
gh183-5.jpg

전장: 9.20m
전폭: 10.00m
기체중량: 2,380kg
전비중량: 4,300kg
엔진: 하인켈 HeS 011 터보제트, 13kN(2,700lbf), 시제기에는 융커스 Jumo 004B를 탑재할 예정
최고속도: 955km/h[1]
상승한도: 14,000m
상승속도: 20.4m/s
익면하중: 196kg/m²
추력대중량비: 0.37
무장: 30mm MK 108 기관포 4문 및 루르슈탈 X-4 공대공미사일 4발 또는 폭탄 500kg

1 개요

Ta183 Hückebein

나치 독일이 1942년에 개발 착수했으나 1945년까지도 결국 제도판 위를 벗어나지 못한 페이퍼 플랜 전투기. 개발 책임을 맡았던 회사는 Fw190로 유명한 포케불프 사지만, 당시 Fw190의 성공에 힘입어 포케불프 사의 수석 엔지니어였던 쿠르트 탕크 박사의 이름을 따서 Ta라는 형식명을 사용하고 있었기에 Ta 183이 되었다. 단 실제로 설계한 것은 탕크가 아니라 제자인 한스 물트호프였다고.

2 개발

후퇴익, 동체에 장착된 흡기구와 엔진 등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채용했다. 완성된 기체 없이 시제기가 다수 제작되던 중 전쟁이 끝났다. 이후 설계도와 목업 및 시제기는[2] 소련의 손에 넘어갔으며 이 덕분에 MiG-15가 이 기체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참고로 사용한 정도이며 디자인 자체는 이 기체와 별개로 진행된 물건이다. 둘의 생김새가 닮기는 했는데 이건 MiG-15와 Ta183만 그런게 아니라 초기 제트전투기들은 전부 비슷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는 당시 기술력의 한계 때문이다.

수직 꼬리날개가 매우 길고 후퇴각까지 큰데, 이는 부품 호환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하여 에일러론과 러더를 동일한 부품으로 만드는 설계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한편 이 기체의 기술자료를 이용, Fw190의 설계자였던 쿠르트 탕크 박사는 전후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제 제트전투기 FMA IAe 33 Pulqui II를 설계하기도 했다.

3 미디어에서

월드 오브 워플레인에서 독일 2차 전투기 트리에서 Ta-183이 9티어로, Ta 183 design iii형이 Fw 252라는 이름으로 10티어 전투기로 등장한다.
  1. 실제로 만들어졌다면 2차대전 중 개발된 제트기 중에서 가장 빨랐을 것이다.
  2. 이 기체의 개발진은 영국미국으로 탈출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