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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4일 (화) 10:21 기준 최신판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풀네임은 글렌 마이클 키스케. 마이클 키스케의 아버지다. 본명은 글렌 키스케. 이미 작품 시작 전부터 사망상태여서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고 전쟁세대(척 블랙 전쟁당시 글랜소령의 보좌관이었다., 리치 블랙모어, 메이시 그레이)들과의 대화나 회상에서 언급된다.
사우스군의 정보장교로 소령이고 '독사'라고 불리며 노우스군을 완벽하게 농락한다. 이 이에 고전하고 있던 노우스군은 결국 스팅의 아버지 프리드 우드맥에게 암살을 맡기고 글렌 마이클 소령은 암살당한다.[1] 그가 죽은 후 전쟁은 노우스군에게 급격히 기울어졌다고 한다.
여담으로 전쟁 당시 노우스군의 정보 장교였던 메이시 그레이는 그에게 라이벌 의식을 가졌던 모양. 정보전에서 이기지 못하고 우드맥에게 암살을 맡긴 것으로 결말이 나서 상당히 섭섭했다는 회상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