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스터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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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8일 (토) 15:43 기준 최신판

Law&Order SVU에 나오는 법의학자로 배우는 노엘 피셔. 본즈 시즌 4 에피소드 14에서 에드워드 '테디' 파커 상병 역으로 나온 적이 있다. Law&Order CI 시즌 7 에피소드 16, 크리미널 마인드 : 워싱턴 DC(Criminal Minds : Suspect Behavior) 에피소드 4에서도 나왔으며, 2014년 8월 14일에 한국에서 개봉할 닌자터틀즈 Teenage Mutant Ninja Turtles (2014)에서 미켈란젤로 역을 맡을 예정이다.

시즌 10 에피소드 16부터 파이널 에피소드인 에피소드 22까지 나오는 신참 법의학자로, 오할로란과 함께 증거 분석을 맡고 있다.

만화나 시트콤에나 나올 만한 트러블메이커+민폐+어그로 캐릭터. 이 드라마에 나오는 캐릭터들 모두가 진중한 가운데서 굉장히 이질적인 존재이다. 가끔 가다 절차를 무시하고 증거를 기술분석 팀이 아닌 반장한테 갖다주거나, 분위기 파악 못하고 떠들어대서 형사들과 오할로란 그리고 시청자들 의 혈압을 올리고 있다. 심지어 언론에 수사 정보를 일부러(!) 흘리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실종된 유아의 사체가 발견되자 환호하는 등 정도를 넘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제대로 빡친 엘리엇 스테이블러가 '넌 뭐가 문제냐'며 살벌하게 갈구자 쪼는 모습을 보여줬다.
말 많고 경박한 것 이상으로, 첫 출현부터 일관되게 공감 능력이 결여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언행만 보면 사이코패스ADHD를 합친 수준이다.

말버릇은 "딩동댕". 그런데 이 말버릇을 처음 말한 사람은 올리비아 벤슨이었다. 데일 스터키가 첫출현한 에피소드에서, 올리비아가 데일이 놓쳤던 부분을 지적하고 "딩동댕" 이라고 말한 것. 그 대사가 기억에 남았던지 데일이 계속 말버릇으로 써먹는다.

시즌 10 파이널 에피소드(시즌 10 에피소드 22)에서는 센트럴 파크에서 아기와 함께 관광을 하던 한 여인을 덤불에서 난도질해 살해한 '피터 해리슨'이라는 범인을 SVU 팀이 잡아 재판까지 갔으나 DNA 분석 때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해리슨을 석방하게 만든다.

이후 두 번째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음료수 캔에서 해리슨의 지문을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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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두 번째 살인사건은 스터키가 핀과 먼치를 미행해 저지른 짓이었고, 음료수 캔에서 발견된 해리슨의 지문은 스터키가 부착한 것이었다. 또한 피터 해리슨의 변호사를 살해하고 도넬리 판사를 죽일 뻔한 것도 사실은 스터키.

변호사 살해 때 자신의 피를 빤 모기에게서 나온 DNA가 자신의 것임을 확인한 오할로란을 살해하고 엘리엇을 죽일 뻔 했으나, 올리비아로 인해 방심한 사이 엘리엇에 의해 기절한다. 그 뒤엔 아마 체포되었을 듯.

캐릭터 자체가 자기 잘난 줄 알고 열폭하는 사이코패스형 캐릭터로 설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