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숄트 선더랜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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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16:12 기준 최신판

{{틀:2차 세계대전/영국군 항공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노르웨이군 항공기
전투기복엽 전투기암스트롱 비스워스 시미타르, 글로스터 글래디에이터
단엽기P-36 호크,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Ca.310
폭격기中폭격기DH-98 모스키토
경폭격기포커 C.V, 노드롭/더글라스 8-A
뇌격기더글라스 DT, 하인켈 He 115, N-3PB
비행정PBY 카탈리나, 숄트 선더랜드
정찰기아라도 Ar 196
수송기Ju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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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Sunderlan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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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Sunderland

제원
승무원: 9~11명(조종사 2, 항법사 1, 무전수 1, 정비사 1, 폭탄 조준사 1, 그외 사수)
전장: 26.0m
전폭: 34.39m
전고: 10.0m
익면적: 138m^2
공허중량: 15,663kg
최대 이륙 중량: 26,332kg
최고 속력: 336km/h
순항 속도: 285km/h
항속거리: 2,848km
최대 상승 고도: 4,880m
무장: 동체 상부, 꼬리 터렛 그외 동체 측면에 .303 기관총(M1919의 영국제 브리티시 0.303-7.7mm- 버전) 16정(약간 덜 달 수도 있음)
전방 터렛에 M2 2정
폭장: 어뢰 2발, 폭뢰, 폭탄 등 최대 2250 lb
출력원: 브리스톨 페가서스 XVIII 성형 엔진(1,065 마력)

1 개발

1933년, 당시에 흔했던 우편배달용 비행정 개발을 했던 숄트 브라더즈(Short Brothers)사-이하 숄트사 -가 영국 항공성(Air Ministry)에서 차세대 해양 정찰기 개발을 의뢰받아서 엔진 4개를 달고 단엽기든 복엽기든 상관없음 이라는 조건아래 개발을 시작했다. 숄트 사는 기존에 개발중인 우편배달기였던 엠파이어(S.23)을 기반으로 S.25를 완성했고 선더랜드라고 명명하게 되었다. 1937년, 첫 비행을 했고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생산되어 총 777대 생산되었다.

2 실전 및 활약

1940
U-55 +, U-26 +,

1943
U-465, U-663, U-753 +, U-440, U-563 +, U-607, U-461,
U-383, U-454, U-106 +, U-489, U-610,

1944
U-426, U-571, U-625, U-675, U-955, U-970, U-243,
U-1222, U-385 +, U-270 +, U-107, U-482 +,
선더랜드의 대표적인 대잠 전과

숄트 선더랜드는 대서양에서 해양 초계기로 활약하면서 동체 전방에 레이더를 달고 대잠임무를 맡았다. 괜찮은 항속거리를 활용해서 상당히 넓은 범위를 초계하다 보니 독일 해군항공대 소속 초계기와의 접촉 및 교전사례도 있었다. 1940년, 독일 공군소속 Ju 88C형 6대가 초계중인 선더랜드를 발견, 및 발포를 했는데 전 금속으로 만든 튼튼한 동체와 최대 16정까지 도배한 기총의 힘으로[1] 도주에 성공했고 독일 공군이 이후 선더랜드에 Fliegendes Stachelschwein(비행하는 고슴도치)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한다.
이는 항공교전 사례는 자주 있지 않았고[2] 선더랜드가 주로 만나는 것은 U보트였고 간혹 대공포로 저항하는(...) 유보트와의 교전도 있었다고 한다.[3] 선더랜드가 자잘한 교전에 자주 휘말리자 전방 터렛에 기총 4정을 달거나 M2로 무장해서 긁어 버리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하며 1943년, 제 461 오스트레일리아 항공대가 비스케이 만에서 초계중인 Ju 88 2대를 발견, 선제타격을 가했고 타격을 입은 Ju 88들이 돌아갔다.(다만 선더랜드쪽도 피해가 컸다.)

한편 지중해에서도 활약한 적이 있은데 주로 정찰기로 활동하며 크레타에서 피난민을 수송하기도 했고 이탈리아 해군 주력이 정박중인 타란토를 정찰해서 항공모함의 야간공습이 가능함을 보고하기도 했다.

3 기타

전후에는 다시 본업인 우편배달 및 수송업으로 돌아간 기체들이 많고 일부는 퇴역 할 때 까지 초계기로 운용되었다. 영국은 1959년 까지 운용하였고 뉴질랜드에서는 1960년대 말까지 운용했다.
선더랜드는 특이하게도 비행정임에도 불구하고 내부폭장이 가능했는데 다름아닌 날개 아래에 폭탄을 안에서 내보낼 수 있는 레일이 있다!
short-sunderland-bomb-rack.jpg
폭뢰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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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의 경우

4 파생형 및 후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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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랜드의 설계 기반이 되었던 S.23 숄트 엠파이어


선더랜드의 무장을 제거하고 순수 수송용으로 사용되게 한 버전인 숄트 샌드링엄(Sandringham)

s.45_searofd.jpg
선더랜드 Mk.IV로 개발을 시작해서 엔진을 교체, 일부 동체를 수정해서 폭장이 2배가량 늘어나고 방어무장을 효율적으로 바꾼[4] S.45 숄트 시포드(Seaford)와 여기서 무장을 제거한 숄트 솔렌트(Solent)

선더랜드를 기반으로 만든 영국의 중폭격기 숄트 스털링
항목참조

5 등장 미디어

항공 시뮬레이션 게임 워 썬더에서 등장한다. 1랭크에 배치되어있으며 고증대로 전방 터렛이 전방고정무장으로 취급되 플레이어가 사격 할 수 있다. 다만 나는 고슴도치라는 별명에 어울리지 않게 최고 떡장 카탈리나처럼 튼튼하지는 못하다(...)
  1. 참고로 버전마다 조금씩 차이나지만 초기버전도 동체상부 터렛과 꼬리 터렛에 각각 기총 4정씩 장착된 것이 있다.
  2. 라고 했지만 전방터렛의 각도가 좋아서 교전을 피해지 않았던 모양이다.
  3. 유보트가 후기형으로 갈 수록 덱건 대신 대공무장을 다는 경우가 많았고 21형쯤 되면 아에 사람이 갑판에 나가지 않고 사격 할 수 있게 되었다. 보통 20mm이지만 간혹 37mm를 장착한 모델도 있었다.
  4. 터렛의 기총을 M2로 동체전방 터렛의 기총은 히스파노 기관포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