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1 나무

국수나무
이명 : 거렁방이나무
Stephanandra indica (Thunb.) Zabel
분류
식물계
속씨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장미군
장미목
장미과
아과배나무아과
국수나무속
국수나무

1.1 개요

계곡 주변이나 숲속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가지를 잘라 잘 벗기면 국수같은 하얀 줄기가 나온다고 국수나무라고 부른다. 국수가 열리는 나무가 아니다! 여담으로 예전에 BBC 파노라마에서는 만우절에 '스파게티 면발은 나무에서 열린다'는 뻥을 깐 바 있다

1.2 사용처

  • 국수나무의 덤불은 새들의 서식처 일뿐 아니라 다양한 생물종의 서식처로서 사용되어 생태계의 순환을 이어주는 장소를 제공한다.
  • 꿀이 많아 벌이 많이 찾아 든다. 그래서 양봉에 이용되는 밀원식물의 반열에 올라있기도 하다.
  • 줄기는 숯가마의 포대를 제작하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줄기와 잎을 염료로 쓴다는 기록도 있는데 붉은색이 난다.
  • 가지를 잘라 세로로 찢어보면 황갈색의 굵은 골속이 역시 국수를 연상한다. 동일한 이유로 국수나무란 이름이 붙은 나무는 국수나무 외에도 나도국수나무, 산국수나무, 섬국수나무, 중산국수나무를 비롯하여 금강산에서 발견되어 북한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금강국수나무까지 있다.
  • 가느다란 줄기가 싸리나무 대용으로 농기구인 삼태기, 바지기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했다.
  • 최근 산림청의 조사에 의하면 국수나무는 공해가 심한 지역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지표식물로 사용된다.

2 프랜차이즈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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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주로 국수돈가스를 판다.

일반국수의 가격은 4,000원인데 양이 꽤 많다고 알려져 있다. 여름에는 냉면, 겨울에는 온면 같은 계절메뉴도 판다.

여기서 파는 차이니즈 짬뽕은 홍합이 많고 비교적 MSG를 첨가하지 않은 편이라서 국물 맛이 조미료 맛 없이 시원한 편으로 알려져 있다.

식샤를 합시다 2의 스폰서이기도 했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