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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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조회

덕들은 로젠메이든이 자꾸 생각난다더라

대한민국택배 회사 중 하나. 철자는 Logen으로 그 뜻은 '물류의 신사'(Logistics의 Gentleman)라 한다. 물건이 개판으로 와도 신사답게 진정하라는 뜻인듯하다

KGB, 로젠택배, 옐로우캡 세 회사가 전부 노란색을 사용하기 때문에 얼핏 보면 서로 분간하기 어렵다. 로젠택배의 노란색은 진한 갈색 계통인 것으로 구분. 비슷한 도색이었던 옐로우캡은 KG로지스로 바뀐 후 도색도 바꿨다.

중소기업 택배 중에서는 로젠택배의 인지도가 꽤 높은 편이다.그게 브랜드가치인지 악명인지는 접어두고

2015년 5월에 KGB를 인수하였다. 이를 계기로 택배업계 규모 4위로 올라서게 되었다. 옐로우캡택배가 동부택배를 인수하여 통합 KG로지스로 만든 것과 달리, 로젠택배와 KGB는 아직 통합 작업을 마치지 못해 별도로 운영 중이다.

이 택배사를 쓰는 대표적인 곳으로는 회계사 학원인 우리경영아카데미, 티머니 인터넷 쇼핑몰인 T-존 등이 있다.

2 악명

여기 쓸거면 차라리 돈 조금 더 얹어서 우체국택배로 보내든가 CJ대한통운으로 보내라. 그것도 개인 대 개인 택배일때 이야기지,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때 판매자가 로젠택배를 쓰면 답이 없다.

워낙 많은 물량을 배송하기 때문에 수익은 나쁘지 않지만, 배송이 성의가 없고 회사 직원 및 아르바이트생의 대우 문제로 악명이 좀 높다(...). 인터넷에는 한때 배송을 성의없게 해서 피해가 많았다는 글들이 잔뜩 올라왔으며, 거기에 네이트 뉴스에 로젠택배 전 알바들의 아우성덕에 이미지가 더욱 나빠졌다. # 보면 알겠지만 회사 이름까지 언급해가며 욕하는건 로젠밖에 없다. 네이버에 로젠택배, 로젠택배 병신, 로젠택배 씨발 등등 온갖 욕을 로젠택배 옆에 붙여도 검색결과가 나온다. 물건을 받지도 못했는데 미리 배송완료라고 인터넷에 띄우는 경우도 잦다. 그리고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경비실에 맡기고 가는 택배기사도 맨날종종있다.

특히 로젠택배 이천터미널에서 일하게 된다면 1층 레일에 파란 깔깔이를 입은 아저씨를 조심해라. 레일에서 일하다가 택배 잘못 실어 보냈다고 온갖 욕을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천터미널은 엄청난 지린내로 악명이 높다.
상하차 작업자를 비롯하여, 간선기사들까지 멀리 안가고 트럭 뒷바퀴 언저리에서 대충 해결하는 것이 몸에 밴 탓이다.

주문한 물품을 잘못 내거나, 잘못 보낸 물품을 본래 주소지로 보내다가 물품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사례도 보고되었다. 게다가 물류센터의 전화번호가 없는 번호라고 뜨거나, 본사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상담원이 바쁘다는 이유로 연결해주지 않는 사태까지 보고되고 있다.

그 결과 이 회사의 교훈은 개념은 없는데 인지도만 높으면 직원이 개고생 한다(...).

요즘에는 모든 택배회사가 정신을 차렸는지 물건을 사면 2~3일이면 받아볼 수 있다! 뭐?

홈페이지에서 택배 접수를 해도 기사가 오질 않는다... 전화 통화를 하는 것이 빠르고 간편하다.

간혹 업체에 A/S를 로젠택배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모바일로 택배를 접수한 후 전화 통화를 하면 A/S건으로 바꿔주는데 이때는 기사분 방문이 정말 빠르다.쿠팡 로켓배송 못지 않다

쉽게 요약하면
분명 온다고 전화까지 해놓고 집에 있다고 확인까지 받으면서 언제 오는지는 알려주지 않으며
전화까지 한 주제에 끝끝내 오지도 않고
근처에 맡긴것도 아니면서 당당하게 본인이 수령했다고 배송 완료 처리해놓는다.
그리고 확인해보면 분실되어있다!
게다가 이런 짓을 업체 탄생 이래 지금 이순간까지 당당하게 계속하고 있다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보니 사람에 따라서는 로젠택배를 쓴다는 이유로 상품을 거르는 경우도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