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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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아들바보인 아버지 류진과 같이 청주에서 살고 있던 평범한 미소년 중학생이었으나 어느날 그를 류진인줄 알고 덮친 란타인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몰래 아들의 통학을 감상지켜보고있던 류진에 의해 저지당하고 일단 후퇴한다.

그러다 아버지의 여대공연을 위해 여대안으로 들어가게 응원해줬으나 아버지가 여대생들에게 덥쳐지는 모습을 보다(...) 갑자기 쓰러진다. 마침 그것을 보고있던 순백의 누군가를 얼핏 만나게 되고 금방 정신을 차린 미류는 아버지를 본다. 그러나 아버지는 미류의 눈을 보고 충격에 빠지게 된다.

미류가 쓰러지자 스케줄을 취소하고 바로 미류를 집에 데려온것으로 보이며, 매니저가 음식을 들고 찾아왔을때 류진 혼자 자신의 죄 때문이라며 고민을 한다. 하지만 때마침 란타인이 와서 치료법을 알고싶냐고 묻지만 란타인이 자신의 아들을 그렇게 만들줄로 착각하며 적대적으로 대하지만 이내 란타인이 아니라 일종의 성장기이기 때문이라는것을 알게되며 아들을 위해서라면 가릴게 없는 팔불출이기에 해결법과 집에서 동거하는것을 조건으로 거래하며 당장 매니저를 내쫓는다(...)

미류를 치료할수있는 방법은 술 형태로 만든 인간의 양기이다. 란타인은 여러사람의 것을 모아서 미류에게 전달해주는데 그 전달 방법이..부러운 녀석!!

그렇게 서큐버스인 란타인이 집에 들러붙었고 그뒤로는 아버지가 블로슬레인이라고 하는 최고위 마족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더불어 자신이 악마라는것도.. 이 이야기를 듣고 크게 충격을 받았으나 미류또한 굉장한 효자이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큰 걱정을 끼쳐드리기 싫었고 그래서 한다는 말이 학교는 어떻게 가냐(...)는것.

확실히 미류가 나은 이후 아버지만큼이나 키가 커버리게 됐고[1] 그에 따라 교복이 몸에 맞지 않는것.. 해결법은 병이라고 말하는것

교복은 금세 다시 맞추고 학교에 나갔으나 지각에 수업시간에 들어가면 더 눈에 띄기 때문에 문 앞에서 고민하고있었고 어느새 란타인은 몽마들의 몇 안되는 주특기인 옷 바꾸기를 사용해 교복을 입고 학교에 들어와있던것.. 미류는 여기에 있으면 안된다며 댄다는 핑계가 란타인의 치마길이(...)[2] 그리고 바로 뒤에 쉬는시간이 되어 튀어나오는 반 친구들과 대면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대면에 얼어버린 미류는 떨리는 목소리로 친구들에게 인사를 했으나... 친구들은 미류는 류진으로 알아본다.(...) 이유는 이전에도 교복을 입고 미류인척 두번이나 학교를 나왔기 때문심지어 학생들은 이런 미류를 보고 소동을 기대했다.

이때 란타인이 끼어들어 진짜 미류라고 말해주고 친구들은 란타인을 보고 늙어보인다느니 하는 소리를 하자 화가난 란타인이 자신은 이래뵈도 페르디엔님의 전속하인하는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자 바로 미류가 입을 틀어막다. 이런 미류의 행동을 보고 친구들은 진짜 미류!? 하면서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순응해버린다.갑자기 성장하면 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아버지를 안 자라는 난치병을 갖게 만들었고 란타인을 정신병있는 친척으로 만들어버린다.[3] 이를 본 아이들이 내뱉은 명언 집안에 무슨 병자만 있나... 그리고 마침 모두 복도에 나와있는 광경을 본 선생님은 자신을 맞으러 기다리는 줄 알고 감동


아무튼 이후엔 사도라고 하는 녀석들이 아버지를 공격하지를 않나, 이상한 마족들이 나타나서 또 들러붙지를 않나... 알고보면 여러모로 불쌍하고 부러운한 녀석. 중요한건 그 와중에도 그의 주변인들처럼 정신 상태가 붕괴되진 않았었으나...

회가 거듭될수록 몽마 란타인과 엮이고 있다.실상은 아버지의 아내가 될지도 모르는 연상의 여자를 자기도 모르게 빼앗고 있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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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에 의해 꼬드김을 당해 아버지의 기억을 엿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지만 역으로 아버지의 기억에 침식 당하는 중이다. 문제는 이게 중요인물 근처에만 가도 침식작용이 일어나는지라 177화에서는 결국 사고를 치고 말았다...

그리고 178화에서 나온 바로는 란타인을 좋아하는것 같다.

순진하여 부려먹기 쉽다는 점이 여러가지 나쁜 사람들에 의해 이용되며 그 와중에도 사고를 치는 흔한 만화의 주인공이지만 스토리상으론 아버지에 비해 많이 딸리는 편이다.

207화에서 삼킨 붉은색 알약을 통해 자신이 태어나게 된 비화를 209화에서 보는데... 류미류의 할머니가 되는 마왕이 아들 류진의 몸을 지배한 상태에서 류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혜린을 강제로 범했다. 어머님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여기서 밝혀지는 사실에 의하면 아탄 역시 아탄만의 고유한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류진의 세번째 날개는 아탄의 날개로 마왕의 저주를 받아 마치 악마의 날개 같이 변한 것이었다. 저주를 받은 곳이 세번째 날개 이전에 아탄의 피가 가진 날개였기에 혼혈인 류진은 힘 그 자체를 사용할수록 침식되었던 것.[4]

자신이 태어났을 때 그 존재 자체가 류진이 짊어진 죄의 증표였기에 처음에는 미류를 사랑할 수 없었고, 아버지의 내적 갈등을 체험하다가 더 이상 견디기 힘들어 그만두려고 했지만 리젠에 의해 강제로 침식되며 과거를 보게 된다.

그리고 대망의 214화... 류진의 아버지가 마왕과 결판을 짓기 위해 지하로 내려가는 것으로 끝나는 장면과 함께 완전히 침식되어 과거의 류진과 동화된다. 결국에는 악마의 날개를 꺼낸다.[5]

이클릿에 의해 공원으로 유인당했지만 금세 정신차리고 이클릿을 덩치라고 깐후에 자신을 말리려고 온 류진과 대면하지만 "그 얼굴은 내꺼야!"부터 시작해서 원래 죽어야 할건 너야! 왜 너 혼자 살아있는거야!!까지로 자기 자신이라고 인식되는 류진에게 폭주한다.

경험에 차이 때문에 류진이 압도하나 했으나 두번째 악마의 날개는 물론 아탄의 날개까지 개방하며 미류 자신의 무기를 꺼내는데 이때 나타난 미류의 무기는 끝머리에 악마의 날개가 달린 검은색과 붉은색이 혼합된 낫.

류진도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세 번째 날개를 개방하고 미류와 대치한다.[6]
  1. 심지어 거울을 통해 본 자신을 아버지로 착각했다.
  2. 바로 뒤에 튀어나온 반 친구들도 란타인의 치마길이를 보고 감탄사를 낸다.
  3. 나중에 이 말을 들은 류진은 아주 빵터진다.
  4. 아탄의 날개는 신비한 색깔의 천사의 날개와 비슷하게 생겼다.
  5. 이미 침식이 끝난 상태로 원래의 아버지가 아닌 류진의 아버지를 아버지로 인식하고 그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지하로 내려간다.
  6. 류진에게는 세 번째 날개를 꺼낸상태로 미류와 대면하는 자채가 자신의 수명과 동시에 저주를 높이는 그야말로 타임 리미트인 도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