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팔코

소드걸스 진영별 주인공
공립학교사립학원크룩스다크로어무소속
시즌 1시타 빌로사시니아 퍼시피카루티카아이리 플리나없음
시즌 2아스미스리누스 팔코로제 퍼시피카헬레나 K 싱크없음
시즌 3없음없음없음없음시즌 3 주인공
시즌 4이리나마리메 크로이츠미미 아우디레키메라 라임없음

한국의 웹 TCG소드걸스》의 등장인물.

1 소개

소드걸스 시즌 2 사립학원의 주인공 캐릭터. 마녀후보생으로 사립학원의 비밀을 독자적으로 수사중이다.

2 카드

2.1 마녀후보생 리누스 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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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미?!

마녀후보생 리누스 팔코
언커먼 / 포인트 20 / 라이프 25
턴 개시시 랜덤한 상대덱 추종자1의 공/체 -1을 2번 실행한다. 턴 수가 짝수일경우 랜덤한 자신무덤 카드 1을 게임에서 제거한다. 그랬을 경우 랜덤한 자신 무덤 추종자 1을 자신덱 맨 밑으로 옮긴다.
이사장은 조금 이상한 사람 같아. 죽은 눈을 하고있어. "손에 넣었지만 날 수 없게 되었어…"라고 말했어.

시즌 2의 사립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마녀후보생. 캐릭터 카드의 성능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었으나, 실제 사용해본 유저들의 반응은 좋아보이긴 하는데 쓰기 힘들다는 평.사실 크룩스의 로제 등이 상당히 쓸만하기 때문에 비교가 많이 된다.

2.2 산타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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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리누스
레어 / 포인트 50 / 라이프 30
자신 필드 랜덤한 추종자 1의 공/체 +2. 자신 필드에 추종자가 없으면 랜덤한 자신핸드 추종자 1의 공/체 +2. 자신핸드, 필드에 추종자가 없으면 자신 덱 맨 위의 추종자 공/체 +2. 해당 추종자가 사립소속이면 추가로 자신덱 랜덤한 추종자 1의 방/체 +1.
흥! 마음이 없는 선물 따위 아무리 준다해도 눈꼽 만큼도 기뻐하지 않을겁니다! 마음을 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부스터 구매시 획득할 수 있었던 캐릭터 카드. 산타 아스미스와 함께 2강 체제를 형성했었던 강력한 카드. 현재의 표기된 특능은 하향된 것으로 본래는 방/체 +1 하는 덱버프도 공/체 +2 걸린 추종자에게 같이 걸리는 효과였다. 즉 턴마다 2/1/3 버프를 하는 미친 성능...

하향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떠나긴 했지만, 여전히 쓸만한 캐릭터 카드가 많지 않은 사립의 특성상 학생회장 시니아, 인조흡혈신 정도와 더불어 자주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잡덱이라면 오히려 지금의 성능이 더 좋을 수도 있다. 공/체 버프를 받는 추종자가 사립이기만 하면 방/체 덱버프는 어느 소속이든 걸리기 때문.

다만, 카드 포인트가 더블레어 스펠과 동일한 50포인트라서 하계나 중간계에서는 쓰기 힘들다. 양학이 힘들어요

수수하지만 깔끔한 일러스트와 개념있는 대사덕분에 은근히 인기가 많고, 이 카드가 나온 이후로 리누스에게 호감을 갖게 된 유저들도 생겨나는 중. 하지만 파이트에서 만나면 욕만 나올뿐이다

2.3 드레스의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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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의 리누스
언커먼 / 포인트 20 / 라이프 25
턴 개시시 상대 덱 맨 위의 추종자 2의 공/체 -1. 상대 덱 맨 위 카드의 사이즈가 2이하일경우 랜덤한 상대필드 추종자 1의 공/체 -1. 턴 수가 짝수일 경우 랜덤한 자신무덤 카드 1을 게임에서 제거한다. 그럴 경우 랜덤한 자신 무덤 추종자 1을 자신덱 맨 밑으로 옮긴다.
가끔은 이렇게 산책을 하는것도 좋은걸?

기존의 리누스와 성능이 비슷하지만, 기존쪽보다는 조금 더 좋은 편. 하지만 워낙 크룩스 기사단의 로제가 좋아서 이것 마저 잘못하면 묻힐지도… 이미 묻혔다.

캐릭터 자체만으로는 갑툭튀해서 '누구임?' 소리를 들었던 리누스의 초반의 평가에 비해서 이번 리누스에 대한 반응 자체는 좋은 편.

2.4 리누스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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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스 어린이
레어 / 포인트 1 / 라이프 30
턴 개시시 추종자 1의 공격력 -1 또는 체력 -1(50%확률)을 상대 덱의 랜덤한 추종자 1에게 3번 실행한다.(체력은 0이하가 되지 않는다) 상대필드 랜덤한 추종자 1에게 2번 실행한다
오늘은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것만 같아요.

4월 30일 정기점검에서 추가된 시즌2 주인공들의 어린이 버전 카드. 덱에 있는 추종자와 필드 추종자를 동시에 디버프한다. 일러스트에 대한 평은 좋으나 특능에 대해서는 의견이 좀 갈리는 편.

2.5 온천의 리누스

수위가 꽤 높은편이므로 링크로 대체하지만, 사립 에피소드 12 항목에는 링크없이 바로 나와있다.

온천의 리누스
레어 / 포인트 1 / 라이프 30
턴 개시시 자신 덱 맨 위 추종자의 공/방/체 +1. 턴 수가 2의 배수일때 자신캐릭터의 라이프가 상대캐릭터보다 낮을경우 자신캐릭터의 라이프 +1. 턴 수가 3의 배수일때 자신셔플수가 0이하일경우 자신셔플수 =1.
괜찮네. 가끔씩 오는것도 좋겠어.

2012년 5월 온천 이벤트기간에 등장한 한정 캐릭터 카드. 특수능력은 나쁘지 않은 편인데 아쉽게도 온천 캐릭터 카드 시리즈의 특능이 다 똑같다. 하지만 일러스트가 바람직하다. 감사합니다. 카드 포인트가 1로 낮으니만큼 천상계보다는, 하계, 중간계에서 더 활용할 방법이 많을 캐릭터 카드.

2.6 파자마의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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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의 리누스
언커먼 / 포인트 20 / 라이프 25
턴 개시 시 상대 필드 공격력이 가장 높은 추종자 1은 행동종료 상태가 된다. 그랬을 경우 해당 추종자의 공격력 -2. 해당 추종자가 없을 경우 자신 필드 랜덤한 추종자 1의 체력 +2.
안녕!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본다면 나는 리누스.

2.7 웨딩드레스의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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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의 리누스
레어 / 포인트 1 / 라이프 30
턴 개시시 랜덤한 상대덱 추종자1의 공/체 -1을 2번 실행한다. 턴 수가 짝수일경우 랜덤한 자신무덤 카드 1을 게임에서 제거한다. 그랬을 경우 랜덤한 자신무덤 추종자 1을 자신덱 맨 밑으로 옮긴다.
네가 날 도와줬다고… 별로 기쁘거나 그런 것도 아니고… 뭐 조금은 고맙다고 할 수 있지만…

2.8 할로윈의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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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의 리누스
이벤트 / 포인트 20 / 라이프 30
턴 개시 시 자신 라이프가 12 이상일 경우 상대 덱 맨 위의 추종자 2장의 공/체 -1. 라이프가 12 미만일 경우 자신 셔플수 =0. (숨겨진 효과가 있습니다.)
호이잇! 나는 달빛의 마법사! 오늘밤 당신의 중요한 것을 훔쳐가겠어요!

둘리의 기합소리를 내는 것이 기묘하다.

2.9 추석의 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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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리누스
이벤트 / 포인트 33 / 사이즈 3 / 덱제한 1 / 공 5 / 방 2 / 체 9
공격 전 방어 추종자의 원래 공격력과 현재 공격력의 차이만큼 이 카드의 공격력 증가(최대 5). 변화량만큼 이 카드의 방/체 증가. 방어 전 이 카드의 공격력은 원래 수치가 된다. 변화량의 절반(내림)만큼 공격 추종자의 공격력 감소, 이 카드의 체력 증가.
이게 한복이라는 옷이야? 활동하기엔 조금 불편하지만 마음에 들어.

3 행적

사립학원의 학생으로서 리니아의 계획에 따라 마녀후보생이 된 그녀는 사립학원의 이사장 리니아가 수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수사를 시작. 와 사립학원의 수상한 점을 눈치채고 독자적으로 수사에 나서고. 스스로의 힘의 부족을 느끼고 다른데서 힘을 빌리게 된다.

그리고 결국 뮤지시터들과 접촉. 드레스업 폼 까지 등장하면서 제대로 뮤지시터가 되어 버렸다. 역시 마녀후보생은 버려졌다

결국 퍼시피카 저택의 비밀을 파헤치는데 성공하고, 그랬으면서도 이렇다할 피해없이 드레스업 능력까지 각성하면서 뮤지시터에 들어가게 된다. 흑막 리니아의 마녀화 계획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인물중 하나이고, 또한 레이나가 초광역 어그로를 끌어주는 사이 무사히 새로운 세력으로 들어갔으니만큼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하지만 활약이 없잖아
GS단에게 끌려가는 아스미스를 구하러 난입하고 탐정으로 자칭하고 있다.

4 기타

참고로 마녀후보생 중 탈렌티움 적성이 1위라는 운영자의 답변이 있었다. 능력은 한계를 푸는 정도의 능력 소드걸스 스쿨에 의하면 무한하게 성장하는 힘인 듯 하다.
NPC 중에서도 팔코가 1위라는 것을 인정못하는 2인자가 등장한다.

한때 안 그래도 시즌1 주인공들보다 밀리는 시즌2 주인공들중 제일 듣보잡 취급을 받았었다. 다른 3 소속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아무런 복선도 없이 갑툭튀한 캐릭터였기 때문.[2] 시즌 2 초기에, 캐릭터 타올을 판매하는 이벤트때의 판매량이 저조할 정도로 인기는 낮은 편이었다. 사실 타올자체가 전체적으로 잘 안팔렸다. 시즌 1 주인공들 타올이었으면 모를까. 다키마쿠라 이벤트만 보더라도...

그러나 비주얼 자체는 우수했던 캐릭터였던지라,[3] 점점 관련 카드들이 나오게 되면서 대우가 좋아졌고, 희대의 사기캐카인 산타 리누스가 나오면서는 인지도가 급상승. 그리고 온천 캐릭터 카드까지 나온 지금이야...

여태까지 나온 소속별 주인공이면서도, 스토리상의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 한 희귀한 인물.[4]

하긴 전 사립 소속 주인공이었던 시니아도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시니아는 리니아 저택에서 깽판이라도 쳤잖아... 오히려 시즌 2이후 본격적으로 표면 밖으로 모습을 드러낸 리니아가 스토리상의 비중은 더 높은 편이다. 거기다 정신지배가 풀리면서 로제와 합류한 시니아가 다시 사립의 전면에 등장할 위기(?)에 처해있다.

소설 소드걸스 스쿨 에 짤막하게 과거 노이를 구해준것으로 나오는데 말투가 영락없는 츤데레다.(...)

어째선지 노이는 항상 자주 만나는 아스미스 이름은 끝까지 제대로 못 외웠는데 한번 만난 리누스의 이름은 제대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노이랑 같이 다니고 있다.(...)
  1. 2015/01/27에 등장했다.
  2. 카나에 대한 단서를 찾으며 죽어라 고생했던 공립의 아스미스나,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다가 크룩스로 들어오면서 활약하기 시작한 로제 퍼시피카, 한 일은 없지만 시즌 2 예고때부터 띄워주던 다크로어의 무녀 헬레나 K 싱크와는 달리, 아무런 예고도 없이 사립 주인공 캐릭터랍시고 등장했으니, 이런 취급을 받았던 것은 어쩔 수 없었다.
  3. 기본적인 외모나, 색감이 좋았던 탓인지, 플러스 게시판을 보면 시즌2 주인공들 중에서는 일러스트가 많다.
  4. 공립의 아스미스는 직접 흥신소에서 포틴 언니인 포와 맞짱뜨기도 했고, 매장도서관에 들어가서 암리타와 만나는등 제일 많이 굴렀고, 로제는 지하제단에서 나름 혈투를 벌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헬레나의 경우는 시즌 2 최대의 사고인 마더데몬의 강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판이니...사실 리니아의 마녀증강계획도 메인 스토리이긴 하지만 공립과 크룩스가 얽히는 매장도서관 스토리나 시즌1때부터 계속 떡밥이 던져졌던 마더데몬의 부활쪽 스토리와 달리 리니아의 마녀증강계획은 영 심심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