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무네 카오루

미츠무네 카오루 (光宗 薫)
생년월일1993년 4월 26일
신체사이즈168cm 82-61-82
혈액형O형
별명카오루, 광종훈[1], 나경원
출신오사카
그룹 경력AKB48 13기생
AKB48 팀 K(2012)
링크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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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모델이자 AKB48의 전 멤버. 캐치 프레이즈는 어디에 있어도 바로 찾을 수 있는, 13기의 왕자님! 미츠무네 카오루입니다.

하지만 최고의 푸시를 받았음에도 1년만에 졸업을 해 다른 13기 멤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전부 가져갔기에, 해당 기수 오시들 사이에서는 엄청나게 까였다.

AKB48 역대 최고의 퀄리티의 연구생이었다가 승격하여 팀 K 소속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AKB를 사퇴하였다.

참고로 AKB48을 졸업한 현재도 플레이브엔터테인먼트(구 오피스48)에 소속되어 있다.

1.1 캐릭터

가장 유명한 이력은, 2011 고베컬렉션 모델오디션에서 참가자 3276명중에서 1위. 그후 1위의 자격으로 코베컬렉션 상하이 무대에서 일본 톱모델들과 공연을 하였다.

이후 당연히 안정적으로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모델의 길을 걸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미츠무네 카오루가 선택한 것은 놀랍게도 AKB 13기 오디션이었다. 오디션 참가 이유는 '여러가지 일을 해보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미츠무네는 93년생에 모델 오디션 1위다운 큰 키와 압도적인 비율, 어른스러운 외모, 똑 부러지는 행동까지 모든 게 압도적으로 뛰어났다. 단점이라면 몸매가 조금 빈약해서 AKB의 주 수요층인 남중고생들에게 어필하기 힘들었다는 것 정도. 동기인 다른 13기 연구생들은 대부분이 중학생이었으므로, 안그래도 튀는게 더 튀어보였다. 항간에는 '아키모토 야스시가 돈을 주고 스카웃했다.' 라는 말까지 돌았다.

그러나 기본이 모델 지망생이다보니 아이돌과는 조금 안 맞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아이돌로서 인기를 얻으려면 외모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을 어필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던 것이다. 4회 총선거에서 순위권에 들지 못한 이후로는 본인도 아이돌로서 열심히 해보려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기대를 받았지만 건강 문제로 탈퇴하고 말았다.

성격은 대범하고 상당한 완벽주의라고 한다. 하지만 얼굴에 맞지않게(?) 예능감도 있다. 시키면 뭐든지 한다.

1.2 대인관계

잘 생긴 외모로 수많은 멤버들과 연구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차세대 센터 와타나베 마유는 거의 푹 빠진 수준. 그 밖에도 미츠무네가 구글플러스를 올리면 멤버들 중에 리플전담조(?)가 있다.

좋아하는 멤버는 팀 4의 멤버들, 와타나베 마유, 미야자와 사에, 사시하라 리노, 요코야마 유이.

존경하는 멤버는 여러 멤버들이 있지만, 아키모토 사야카. AKB 홍백대항가합전에서 'Flower'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아키모토 사야카의 Flower

팬들에게 악수회 대응이 상당히 예의바르고 좋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악수회도 판매률도 상당해서 악수회도 매진시켰다.

1.3 기타

하지만 매우 의외로 전에는 메이드 카페에서 일을 했다고 한다.

특기는 그림.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않았는데, 화가수준이다.

댄스 레슨을 위해 한 달 정도 한국에 머물렀던 적이 있다.

2 활동

2011년 9월 24일, 'AKB48 13기 연구생 오디션' 합격 이래로 연구생답지 않은 엄청난 푸쉬를 받는다.

2011년 12월 20일 '홍백대항가합전'에서 팬들에게 베일을 벗었으며, 시마자키 하루카, 야마우치 스즈란과 '하트형바이러스'를 노래했다. 당연히 참가자중 유일한 13기생이었다.

2012년 1월 30일 잡지 '플레이 보이'에서 단독 그라비아 데뷔를 한다.

2012년 4분기 SMAP나카이 마사히로 주연 TBS의 골든타임 드라마 'ATARU'에서 연속 드라마에 첫 출연한다. 여기서 연기가 상당히 호평을 받는다.

2012년 2월 19일 니혼TV의 인기프로그램 '행렬이 생기는 법률사무소'에 연구생신분으로 단독 출연한다.

2012년 2월 23일 마에다 아츠코, 시노다 마리코, 코지마 하루나, 이타노 토모미카미7들과 찍은 HP CF가 방영되었다.

2012년 3월 10일 '목격자' 공연 극장 데뷔한다. 이 뒤에 미츠무네가 스케쥴이 바빠서 휴연한 적이 있는데 이 연구생 언더를 팀4 정규멤버가 맡는다.

2012년 3월 31일 TBS의 인기프로그램 '올스타 감사제'에 AKB48의 선발멤버들과 출연한다. 참고로 다른 13기 멤버들은 TBS의 심야프로그램 '아리요시 AKB공화국'에 출연하고 있었다.

2012년 4월 니혼TV의 드라마 '사립바카레아고교'에 팀4 멤버들과 출연한다.

2012년 6월 6일 제4회 총선거에서는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이유는 외부로는 널리 알려졌지만 정작 AKB팬들에게는 어필을 못했다는 점으로 분석되었다. 이때 본인이 매우 분해했는데 이게 AKB팬들에게는 조금 좋은 인상을 주었다. 지금까지는 AKB와 별개로 자기 일만 하는 애인 줄 알았는데, AKB 내부의 활동에도 열심이라는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2012년 8월 10일 겨울에 자신의 첫 주연 영화 '여자 카메라'가 완성되었음이 알려졌다. 이 영화는 2012년 겨울에 공개 될 예정이다

2012년 8월 24일 도쿄돔 콘서트에서 신내각이 발표되어, 팀 K로 승격한다.

하지만 도쿄돔 콘서트에는 3일 전부 결석했고 이후에도 공식 활동이나 예정된 공연, 악수회 등에 계속해서 컨디션 문제로 결석하면서 상당히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결국 10월 24일 건강 문제로 AKB48을 사퇴하게 되었다. 이후에도 연예활동을 지속한다고는 하지만, 주연 영화의 시사회에도 당초 예정과는 달리 불참하는 등, 공식적인 활동이 거의 없다. 이전의 모델 에이전시에서 다시 돌아오라고 요청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총선거 후부터 몸상태가 안좋아져, 8월에 행해진 AKB 첫 도쿄돔 공연을 결석. 그 후로 극장 공연에도 출연하지 않고, 10월에는 악수회나 출연영화 '극장판 사립 바보 레어 고교'의 프리미어 시사회, 선행 상영회, 개봉 후의 무대 인사도 모두 컨디션 불량을 이유로 결석하고 있었습니다. 9월에은 Google+를 갱신하고, 안무 레슨 보고나 취미의 연필화를 업데이트 해서, 씩씩한 모습도 보이고 있었습니다만……, "막무가내 푸쉬"로 불리고 싶지 않아서, 실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던 만큼 유감이네요. 그녀는 조금, 너무 성실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지 기자)
7월, Google+에 "화제성으로 인한 결과에서 본인의 노력의 결과라고 사고 방식이 바뀌는 것은 언제입니까?" , "왜 자신은 어느 정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전제 일까? 그것도 자의식 일까. 연구생만의 특권이 저에게는 없다고 생각해요'라고 다른 연구생 이상으로 본인에게 거는 기대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취재에서는 총선거에서 권외가 된 것에 대해 "(AKB 멤버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됐습니다. 그날은 공개처형은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으로 일본 무도관을 나왔습니다."고 당시의 감정에 대해 밝히고 있었다. 게다가, "자신에게는 아직 더 잘할 여지가 있다", "노력하고 싶다"라고 분발하고 있었다. 고뇌하면서도 한걸음씩 전진하려고 했던 것이다. 그 자세는 극장공연과 악수회의 대응에도 나타나고 있었다. "공연 MC에서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열심히 했다", "악수회에서는 한마디하면 열마디가 돌아온다. 몹시 정중하게 대응 해주었다"라며 팬이 증언해주었다. 처음에는 안티가 많았던 AKB팬도 서서히 그녀를 호평하기 시작했다.
미래의 에이스 격으로 기대되고 있었지만, 본인은 그런 주위의 과도한 기대의 목소리에 대한 위화감을 Google+ 등의 미디어를 통해 토로했다. 바로 지난 달에도 인터뷰에 응할때, '슈퍼 연구생'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아직 그런 이름을 불식 시킬 수 없는 것이 역시 억울했다'고 발언했다. 강한 상승 지향을 위해 자신을 몰아붙이는 성격 이었지만 '슈퍼 연구생'라는 이미지를 좀처럼 불식시키지 못하는 것을 고민해, 그것에 대한 압력이 있던 것 같다. 관계자는 "체중의 증감을 항상 걱정하는등 너무 심하게 금욕적인 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미츠무네는 정신적으로 약한 곳이 있어, 실은 AKB에 들어오기 전에는 히키코모리 같은 시기도 있었다고 한다. AKB 들어온 후에 갑자기 주목을 받은 탓인지, 압력에 견딜 수 없게되어, 스트레스로 음식을 목으로 넘기지 못하거나, 반대로 과식했을 때도 있었다고. 또 6월의 총선거의 참패도 탈퇴를 결심한 요인이라고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막무가내 푸쉬"라는 안티의 목소리가 있어 고민하고 있었다고, 그래서 팬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선거에서 마음을 달래려고 했으나 결과는 권외. 때문에 며칠 동안 통곡했다고 한다.

2013년 3월 7일 트위터를 개설했다. 다행히도 몸이 많이 좋아진듯. 최근 근황은 올해안에 손으로 그린 그림작품 개인전을 연다고 한다.

다행히도 2013년 5월 모델로서의 활동을 재개했다.사진

2014년 3월에는 '도쿄 런웨이 2014 S/S'에 등장. AKB 선배인 시노다 마리코를 포함한 여러 모델과 함께 워킹을 했다.기사
  1. 한자 光宗薫의 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