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다

'별들의 여왕' 바르다.


실마릴리온에 등장하는 발라중 하나.

만웨와 함께 살고있는 그녀는 '그녀의 아름다움은 너무 찬란하기 때문에 인간의 언어나 요정의 언어로 나타낼 수 없다'라고 묘사되어 있다.

그녀는 멜코르를 배척했고, 그래서 멜크르도 에루의 창조물 중에서 그녀를 가장 싫어하였다.

엘프는 모든 위대한 이들 중 바르다를 가장 존경하고 사랑한다. 그들은 그녀를 엘베레스라 칭하고 하늘에 별이 떠오를 때면 그녀의 이름을 노래로 칭송한다.

오! 엘베레스! 길소니엘!

 오, 태양 없던 시대의 별들이여
그녀의 눈부신 손으로 엮은 별들이여,
밝고 환한 바람 부는 들판에서 이제 우리
그대의 은빛 꽃이 흩날리는 것이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