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평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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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 고등학교 목록
교명위치설립성별유형비고
동해광희고등학교청운로 112(동회동 148)사립
동해상업고등학교느릅재길 65(발한동 620-3)공립상업
묵호고등학교승지로 37(부곡동 217)공립방통고 부설
북평고등학교효자남길 51(동회동 169)공립
북평여자고등학교동굴로 55(천곡동 320)공립여자
삼육고등학교동해대로 5367(천곡동 566-3)사립
동해시 명문 고등학교, 대북평고 !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성실하고 창조적인 인간육성, Top Fly 세계로 날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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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역을 굽어보는 태백산록에

아-득한 서라벌의 영기 감도는

여기선 우리 학-교 학문의 전당

아 아 동해 바-다 저 멀리 해가 솟는다

북 고 충의와 용감의 우리 북-고

동해 대북평고(1946~) 교가 1절 전문(全文)[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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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평고등학교
北坪高等學校 / Bukpyeong High School
개교1947년 12월 10일
교훈노력 관용 단결
설립형태공립고등학교
교장이재하
교감장재만
위치강원도 동해시 효자남길 51 (동회동)
학생수784명 (2015년 04월 01일 기준)
교직원수85명 (2015년 04월 01일 기준)
상징교목: 향나무, 교화: 백일홍
관할관청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 페이스북

1 개요

강원도 동해시 효자남길 51 (동회동)에 위치한 남자 공립고등학교.
근처에는 광희고등학교, 북평중학교, 청운초등학교가 있다. 북평여자고등학교는 교명과 달리 멀리 떨어져있는 천곡동에 위치해있다.
비평준화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교훈은 ‘노력, 관용, 단결’이며 교목은 향나무, 교화는 백일홍이다. 3학년 24학급으로 편성되어있다. 미술반, 영어반, 교지편집부, 심화과학탐구반, 관악부, 레슬링부 등의 특별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동아리 활동이 이루어지고있다.

강원도 동해안의 대표적인 공립고등학교로서 70년의 전통을 가진 명문고등학교이며, 동해시의 고위 공직자와 지도자를 다수 배출하였다. 기능인력의 양성을 통하여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지역 발전에 공헌하였다. 현재는 공립고등학교로서 졸업생들의 대학진학에 역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지만 결과는 영 아니다.

과거에는 실업계(전문계) 분반이 각 학년마다 한분반씩 배정되어 있었으나, 2012년 이후로는 신입생 전원이 인문계 학생만을 받게 되었다. 각 학년의 8반은 과거에는 실업계 분반이였다.

2015년 동아일보 시도별 일반계 고등학교 평가에서 북평고등학교가 강원도 고등학교 중 2위에 올랐다. 물론 강원외고, 민족사관학교와 같은 특목고 빼고 말하는거다.
영동지방에서도 북평고등학교는 역사가 깊은 지역명문 고등학교로 잘 알려져있다.

2 역사

1946년 북평중학교(6년제)를 설립인가하고 1947년 9월에 입학식을 거행하였다. (당시 6년제 1학급)
얼마 안된 1951년 8월 31일에는 북평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여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분리시켰다.

1961년 북평여자고등학교로 여학생들이 분리되었다. 지금도 통일이 안 돼 재학생들은 분단의 아픔을 겪고있다카더라...

1976년 북평중학교가 분리되었다.

2012년 역사관과 도서관을 개관하였다.

2015년 현재 졸업생 누계는 15,043명이다.

3 명성

Australian Classification Exempt (E).png
(출처 : 2015 동아일보 시도별 일반계 고교평가 순위표)

강원도 내에서 북평고등학교의 위상은 생각보다 높은편이다.
2014 고교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였고, 2015 고교평가에선 한 순위 높은 2위를 기록하였다.
단순 성적만 평가한 것이 아닌 교사 1인당 학생수, 프로그램 수, 지역사회 평판 등등을 따져 평가한 순위표임을 고려해야 비로소 납득할 수 있다. 사실 강원도 내에서 이렇게 높은 순위가 가능했던 것은 강릉고등학교, 명륜고등학교, 원주고등학교, 춘천고등학교 등의 명문 고등학교가 고교평준화 폭탄을 맞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이야기이다. 북고는 2016년 현재 비평준 선발제 학교이다. 작년 순위 17위 였던 춘천여고가 1년만에 1위가 된 것만 봐도 얼마나 신빙성 없는 표인지 알 수 있다.

동해시 최고, 최초 고등학교로 칭송받고있지만 현실은 많이 떨어지고있는 추세이다. 재학생들이 많이 떨구고있다고 표현해야 맞는말이다.

4 학교 시설

4.1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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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고는 정문만 있고 후문이 없다. 대신 학교 담장이 한쪽없는 개방형 학교이다.

4.2 본관

Jeonju University, Adminstrative Building.png

학교의 주 건물이며 3층짜리 건물이다. 1,2학년 교실과 학생부, 교무실, 행정실, 교장실, 회의실 모두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구름다리와 청록관을 통해 후동으로 연결되어 있다. 남쪽을 향하게 지었기 때문에 재학생들은 공부중에도 광합성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다.

4.3 후동 건물

파일:후동건물.jpg

옛날 북평고등학교와 북평중학교가 같은 부지를 사용할 때 북평중학교로 사용하던 건물이다.
조용하고 쾌적한 수능 공부를 위해 3학년만 쓰고있다.
1층에는 급식실, 특수학급, 초록반, 외국어 교실, 3학년 교무실 등등이 위치하고 있고 본관과 달리 엘레베이터가 있다.
여길 지나갈때는 떠들지 않도록하자. 수험생활로 피폐해진 3학년을 건들였다간 어떻게될지 모른다..
옥상은 출입금지인데 매일 급식으로 나오는 국이 된장국이라 메주를 말리고 있다는 소문도 있다
후동 건물 뒤쪽에는 연못이 하나 있는데, 잉어가 살고 있어서 몇몇 학생들은 매점에서 빵을 사다가 주곤 한다.
여담으로 연못 부지는 원래 북평중학교 운동장이였다가 없애버리고 연못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오징어 반찬이 많이 나와서 연못에 오징어를 키워 뜰채로 건져 급식에 쓴다는 소문도 돈다.믿으면 바보다

4.4 구름다리

파일:구름다리.jpg

본관과 후동건물을 드나들 수 있는 두개의 다리중 하나이다. 주로 급식실 갈때 이 다리를 건넌다.
모든 고등학교 급식시간에 그렇듯이 북평고등학교 재학생들도 급식시간 종치자마자 미친개처럼 이 다리를 뛰어간다.
좀비영화를 방불케한다고..
다리에 소파같은 의자도 설치되있기 때문에 자러 오는 학생들도 많다.

4.5 청록관

파일:청록관.png

이렇게 본관과 후동건물을 이어주는 시설 중 하나이다.
1층엔 역사관, 2층엔 도서관, 3층엔 백향반 자주학습 공간이 있다.
2012년 이전까지는 매점이 위치하던 장소인데, 예전엔 TV가 있어서 쉬는시간에 단체로 빵 하나씩 입에 물고는 WBC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곤 했다.
교실 앞 복도에 있는 화장실보다 훨씬 깨끗한 화장실이 각 층마다 있지만 비좁기 때문에 시험전이나 아침시간 때는 항상 칸막이들이 잠겨있다.
최근에 증축한 건물이지만 학기 중 시공하며 무리하게 서두른 탓인지 샤시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바닥재가 밀려 솟아 올라와 파손되었다. 바닥재가 파손된 사건의 경우 몇년 전에 발생했었지만 최근에도 같은 이유로 다시 파손되었다.

4.6 초록학사

파일:초록학사.png

최근에 8억여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하고 각종 전자제품을 새로 구입하였다. 야간 자율 학습 외에 기숙사 내에서도 공부가 가능하다.
성적으로 독특한 취미가 있는 재학생이라면 들어가서 비누 주워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벌점이 많이 쌓이면 퇴사당한다. 멀리서 온 학생들도 가차없이 퇴사시킨다. 기숙사에서 수건 걸치고 학교건물 들어왔다가 김모 교사에 의해 강제퇴사당한 학생도 있고 자습 시간에 실뜨기 하다가 퇴사당한 학생도 있다.
북평고 주변엔 원룸이 유행이라고.. 대학교도 아니고 무슨.. 기숙사에 입사하려면 성적도 좀 나와야하니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자.

옛날 리모델링 전의 기숙사에는 컴퓨터가 4대 정도 있었는데, 단체로 축구 경기 관람이나 카오스 등 저사양 게임을 하곤 했다. 리모델링 후 컴퓨터가 8대로 늘었고, 폴더를 잘 찾아보면 인터넷 강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서든어택, 등을 찾을 수 있다. 시험기간에는 멀티학습실이 PC방으로 변신한다.

4.7 체육관

파일:체육관.jpg
파일:체육관 안.jpg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을 위한 체육관이다. 안에는 레슬링부 레슬링장도 있고 농구코트, 배트민턴코트, 탁구코트 등이 비치되어 있다. 학교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초청 특강, 행사 등이 열린다. 체육관 안은 매우 넓은 편이다.
주말에 학생들과 지역주민을 위해 개방하는 경우도 있으니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

4.8 담장

파일:담장 없.png

북평고등학교는 지역 주민들의 자유로운 운동장 사용을 위해 담장을 허물었다. 덕분에 무단으로 학교출입이 용이해졌다
매우 개방적이여서 동물들도 많이 들어온다고..

5 교육 프로그램

5.1 백향반

2011년에 개설된 백향반의 이름의 유래는 교화인 백일홍과 교목인 향나무의 앞글자를 따서 '백향반' 이 되었다.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들을 위해 야간,주간자율학습과 방과후의 특별수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반으로서, 모의고사 성적이 전교 50위 안에 들어야 총 30명을 뽑는 백향반에 신청할 수 있다.
성적이 낮더라도 평소 행실이 바르고 수업집중도가 높은 학생들은 백향반 담당선생님께 신청해 들어갈 수 있다.
공부를 시키기 위한 감독선생님들의 열정이 매우 높지만 무시하고 잘놈들은 잘 잔다.오히려 백향반 구조나 시스템이 놀기 더 좋다.

초기 백향반의 내부 상태는 상당히 깔끔했으나 몇년 지나지 않아 현 상황에서는 문제점이 하나 둘 발견되고 있다.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외벽과 붙어있는 벽에서 물이 스며드는 현상이 발견되며 한 때 3학년 자리는 물이 너무 많이 새서 담당 선생님의 지시로 3학년만 일반 교실로 이동해 자습한 적도 있었다.

2015년 2학기에는 바닥이 삐걱대다 타일이 깨지고 타일 아래 바닥이 드러나는(!)사태가 있었다. 사태 초기에 가끔씩 감독하시러 들어오시는 교감선생님께서 타일 한 개가 깨진 걸 확인하시고 고쳐주시겠다고 하셨지만 몇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그 다음해 다른 학교 교장선생님으로 발령받으셨다). 결국 타일 대여섯개가 파손된 후에야 그 구역에 접근 제한 조치가 내려졌으며 깨진 타일 주변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은 임시방편으로 수능 이후 비어있는 3학년 자리로 책상을 옮겼었다. 이후 타일공사를 했으나 먼지가 많이 묻는 재질로 바껴 미관을 해치고 있다.

백향반 학생들만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챌린지 수업'이 있다. 학기 초 신청 기간동안에 5명 이상의 같은 학년 백향반 학생들이 교재를 고르고 담당 선생님을 찾아 부탁해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그룹이 만들어지는 형식이다. 주로 매주 특정 요일 야자 1교시를 이용해 수업을 하며 아무래도 백향반 자습 분위기보다는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챌린지 수업을 듣기를 선호하는 편이다.

5.2 초록반

백향반에 들지 못한 학생들이나 백향반처럼 강압적인 감독이 맘에 들지 않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거나
야간 자율 학습 외에도 더 공부하고 싶고 토요일에도 학교에 나와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신청을 한다.

6 축제

6.1 초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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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그렇고 상당히 노잼 축제로 유명하다. 공연을 보지 않고 세계화에 더 힘쓰겠다는 학생도 많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져있으며 1부는 반별로 준비한 것을 낮에 공연하고, 2부에선 댄스, 춤, 공연 등 외부인을 초청해 밤에 공연을 한다.
특히 2부에선 여고 댄스 동아리팀이 춤을 추는데, 이것은 남고 특성상 1년에 한번 여자 보는 날과도 같다.
선생님들도 축제가 노잼인걸 아셨는지.. 여고 댄스동아리팀은 항상 마지막 순에 배치한다. 여자 볼려면 축제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야한다. 너무 고통스럽다 ㅠㅠ

축제는 연말에 열리는거와 달리, 최근엔 초록제가 한여름에 열리는것으로 바뀌었다.
덕분에 축제 열기로 가열된 체육관은 찜질방을 방불케 한다.

6.2 동아리 축제

북평고 내 동아리들이 각 부스를 만들고 활동내용 발표와 홍보, 재량활동을 펼친다.
학교 곳곳에 제비를 숨겨두어 보물찾기도 하는데 난이도는 극상이다. 비밀리에서만 전해진다는 소문도 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보물찾기 제비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
여담으로 보물찾기는 2013학년도에 처음 실시되었는데, 그해 2학년 학생들이 보물찾기 바로 전날에 학생회 임원들을 통해 보물 위치를 전부 파악하고 행사가 시작하기도전에 싹쓸어간 사태가 발생했었다. 당연히 다음날에 보물찾기 제비는 전무, 화단과 별 곳곳을 다 뒤지던 1학년 학생들만 물먹었다.

7 동아리

북평고는 굉장히 많은 동아리가 활동중인 것으로 유명한데 그중 몇몇은 학생들이 야자를 빼기위해 서류상으로만 등재되어있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한 동아리 축제 준비 시기가 되면 아주 착실하게 서술된 동아리 활동일지를 거의 모든 동아리가 제출한다. 시간을 달리는 동아리 그러나 그중 몇몇 동아리를 살펴보면..

7.1 별이 빛나는 밤에 (별밤)

  • '별이 빛나는 밤에' 는 북평고등학교 유일의 천문동아리로, 매달 2회 학교 운동장에서 관측활동을 한다.
  • 교내 동아리중 유일하게 동아리 전용 부실을 배정받았으며 과학동 과학2실 내 위치하고 있다.
  • 굴절망원경과 반사망원경을 각각 2대씩 보유하고 있는 별밤은 교내에서 신뢰도와 명성이 매우 높은 동아리이며, 학생과학탐구올림픽 강원도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등 끊임없는 발전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7.2 NEPHRON

  • 북평고등학교의 생명과학연구동아리. 생명과학과 관련된 연구주제를 선정, 연구를 해서 논문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론 연구만을 위한 활동 뿐 아니라 생명과학 실험도 한다.

7.3 북평고@VANK

  • 너가 생각하는 그 반크 맞다.
    몇 년째 혼자서 최우수 동아리상을 타먹는 엘리트 동아리이다. 북평여자고등학교와 연합을 맺어 활동하기도 하는데 정말 같이 일만하지 다른 것은 없다. 한심한 새끼들 엉엉 외교 분야의 사회계열 동아리이며 실제로 해외로 가서 활동을 하는 등 지역언론에서도 많이 다루어지는 동아리나 자연계열이 강하고 2016년 1학년 상위 50등중 45명이 자연계열 희망, 인문사회계열이 힘을 못쓰는 학교 분위기상 그렇게 큰 힘은 없다. 예산도 안준다.

7.4 LUCID

  • 북평고등학교의 프로그래밍 동아리로 활동 내역은 동아리장임 모 씨의 아들과 동아리 회원들만이 알고 있다고 한다. 물론 '프로그래밍 동아리'라는 점에서 이미 다수가 쉬이 짐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묵호중학교 최초의 사설 동아리라고 하며[3], 양경수 선생님의 아이템인 레이져 포인터가 부탁된 빔 프로젝터 리모콘이 동아리의 존재와 함께 사라졌다고 한다.

8 다양한 교육 협약 체결

8.1 해군 진주함과 자매결연

파일:진주함.jpg
(출처 : 아시아 뉴스 통신)

2012년 9월 14일 동해시 해군 제 1함대의 진주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진주함 자매결연이 북평고 교육에 무슨 도움을 줄 것이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전쟁이 나면 진주함이 북평고등학교를 지켜준다고 한다. 재학생들은 전쟁시에도 안심하고 학구열을 불태우길 바란다.

8.2 유네스코 협동 학교 가입

평화와 인권, 세계화 마인드를 가꾸기 위하여 유네스코 협동 학교에 가입하였다.

그래서 3학년 사회 탐구 과목에선 '환경'이라는 과목을 문과든 이과든 필수로 배우게 된다.
그냥 자습시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8.3 강원대학교와 MOU 체결

파일:강원대.jpg

2015년 6월 25일 강원대학교와 MOU를 체결하였다.
MOU, 양해각서, memorandum of understanding 의 약자이다.
이 협정을 맺고 북평고 화학동아리에서 강원대 삼척캠퍼스로 여러번 견학과 실험체험을 다녀오는 등의 활동을 했다.

물론 협정체결 전에도 교내 과학관련동아리에서 강원대 삼척캠퍼스로 견학을 다녀온 적 있다.
하지만 현실은 이걸 맺었다고 재학생들이 강원대학교에 더 잘가는것도 아니다.

8.4 도스타르 학교와 자매결연

동해시는 항구도시로서 북평고등학교의 러시아어 교육은 주된 교육 목표 중에 하나이다.
카자흐스탄 도스타르와 교환학생을 통해 러시아어 교육에 힘쓰고있다.
이외에도 일본과도 교류를 활발하게하는 편이다.

9 북평고 레슬링 부

동해시 북평고등학교 레슬링부는 다양한 인재를 배출한것으로 유명하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딴 오만호[4]도 북평고등학교 레슬링부 출신이다.

이외에도 도대회, 전국체전에도 항상 입상하며 북고 레슬링이 전국적인 수준임을 보여주고있다.

10 주변상권

10.1 정문분식

북평고등학교와 역사를 같이한 분식. 착한가격으로 돈 없는 학생들이 부담없이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
대표적인 주 매뉴에는 '섞어 떡볶이 전골'이 있다. 이 전골은 다른학교에도 소문이나 저녁시간에 종종 다른학교 교복이 보이곤한다.
맛집으로도 소개될 정도로 맛있는 분식집이다.

10.2 World PC방

북평고등학교와 가장 가까운 PC방이다.
학생들은 북평고 슬로건인 'Top Fly 세계로 날자!' 를 몸소 실천하기 위하여 월드 PC방을 애용한다.
세계를 바라보는 실천력이 강한 몇몇 학생들은 야간 자율 학습에 출석하지 않고 월드 PC방으로 간다. 가끔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잡으러 오는 해프닝까지 벌어진다(이를 북고인들은 월드대첩이라 부른다). 재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습격에 주의하도록 하자.
북평고 학생들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세계로!

11 출신 인물

12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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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팀 아니다. 체육대회날이다.
운동장이 매우 넓은편이기 때문에 맘껏 뛰어 놀 수 있다. 재학생들은 축구를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북평고등학교에서 축구는 대입실적을 떨어트리는 요소로도 작용된다. 우리 생각아니다. 선생님들이 말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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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라 눈도 많이온다.
눈이 너무 많이와서 조회대가 무너진 적도 있었다.
진짜 몇년만 더 있으면 학교도 무너져 버릴것같다.

겨울철 맑은날에 학교 정문쪽에서 산맥이 있는곳을 바라보면 경치가 정말 좋다. 마치 에베레스트가 눈앞에 있는 느낌을 준다.
  1. 북평고등학교 공식 캐치프레이즈 발췌(교육 이념)
  2. 북평고등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췌
  3. 2014년을 기준으로 해당 동아리는 사라졌다.
  4. 오만호 은메달 기사 전문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99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