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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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쇼리 (佐藤勝利)
생년월일1996년 10월 30일
출신도쿄 도
신체169cm 52kg
혈액형A형
학력호리코시 고등학교(졸업)
가족3남1녀 중 막내
소속사쟈니스
소속그룹Sexy Zone
이미지컬러빨강
별명쇼리땅 설탕승리 쇼리퐁[1]
이모티콘(☆u∂)

1 개요

쟈니스 사무소 소속 5인조 일본 남자 아이돌 Sexy Zone의 멤버.
기본적으로 팀에서 센터를 담당한다. 싱글에서도 君にHITOMEBORE를 제외하고는 모든 타이틀곡에서 센터[2].
사진 찍을 때나 공식 석상에서도 항상 가운데에 서며, 멤버들도 자연스럽게 가운데 자리는 비워놓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섹시존의 비쥬얼 담당. 촬영을 할 때 찍은 사진을 모두 쓸 수 있다고 한다. 이건 기무라 타쿠야와 쇼리 둘만이 가능하다고.
데뷔 때부터 완성형의 비쥬얼로 쟈니즈의 미래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장인 쟈니상이 "YOU는 특별히 잘생겼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쟈니즈WEST코타키 노조무가 전언으로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섹시존이 나오는 뮤직스테이션을 봤는데 쇼리를 보고 쟈니즈웨스트 모두가 잘생겼다고 이야기했다고 하기도.[3].

섹시존의 싱글 타이틀 곡에는 나레이션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도 君にHITOMEBORE를 제외하고는스키난다요 마지데!!쇼리가 담당하고 있다.
데뷔곡인 Sexy Zone에선 곡 중간에 쇼리가 '섹시로즈'라는 말을 외치는 부분이 있는데 쇼리는 부끄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Lady ダイヤモンド에서 나오는 'by 쇼리'는 부끄러웠다고.

2 활동

2.1 입소 전

이름이 특이한 편으로[4], 이름의 유래는 아버지가 모든 일에 승리하길 바란다고 해서 지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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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어머니가 딸일 줄 알고 여자아이 옷을 잔뜩 사버려서 여자아이같이 하고 다녔었다.
입소 전에는 쟈니즈를 잘 몰랐다고 한다. 종종 쟈니즈 얼굴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때는 그 얘기가 싫었다고.
중학교 때는 육상부 부장이었다. 특기는 장거리로 3000m가 주종목. 쇼리의 아버지도 육상부 출신.
오토바이나 차를 좋아해서 쟈니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메카닉 관련 일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잡지에서 말했었다.

2.2 주니어 시절

어머니가 쇼리가 좋아하는 오야꼬동을 사준다고 하고 데려간 곳이 바로 쟈니즈 주니어 오디션장이었다.
그렇게 어머니에게 이끌려 2010년 10월 30일 생일에 쟈니즈에 입소하게 된다[5].
그리고 입소한 지 얼마 안 되고 나서부터 푸쉬를 받기 시작한다. 쟈니즈 주니어 방송인 쟈니즈 주니어랜드에도 계속 출연했고, 소년구락부에서의 무대 포지션도 좋았다.
주니어 시절부터 센터나 좋은 포지션에 섰기 때문에 섹시존 데뷔 전에 켄토, 후마와 함께 데뷔 유력 주니어로 많이 꼽혔었다.
주니어 기간은 1년이 조금 넘는 정도지만, 꾸준한 푸쉬 주니어였기 때문에 챙겨봐야 할 건 많은 편이다.

2.3 데뷔 후

2011년 11월, 배구 여자 선수권 대회의 정식 서포터즈에 발탁되며[6] Sexy Zone으로 데뷔한다.
주니어 기간이 382일로 2015년 7월 기준 데뷔조 중 4번째로 짧다[7].
주니어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데뷔 초기엔 조금 뻣뻣한 모습이나 얼어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었다. 본인도 부족함을 느끼고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싶다는 말을 잡지에서 종종 하기도.
그러더니 점점 연차가 쌓일수록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에서의 표정도 곡 분위기에 맞춰서 짓는 편이고 노래도 아직은 부족하지만 늘었고 톳츠를 보고 배운춤도 많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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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초기와 2015년 현재. 같은 동작은 아니지만 한눈에 보기에도 웨이브부터가 확실히 달라졌다.

춤은 DVD를 보면서 자주 연구한다고 말하는데 그래서인지 A.B.C-Z의 토츠카 쇼타의 버릇이 쇼리에게서도 보인다. 무대에서 빙글빙글 도는 거라든지 몸을 숙이고 흔들흔들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거라든지...[8]

처음 도전했던 드라마인 <HUNGRY!>에서는 야채도둑발연기를 보여줬었다. 야채도둑 대사는 본인도 팬들도 전설적인 대사라며 인정하고 있다.
그후에 본인도 거기에 많이 분함을 느끼고 노력해서 2013년에 맡은 첫 주연 드라마 <49>에서는 확 늘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

2014년 8월에는 섹시존 멤버 중 최초로 솔로 콘서트를 했다. 왕자님미를 뿜어냈다는 후기가 있다.
솔로 콘서트는 DVD를 내주지 않는 쟈니즈의 특성상 DVD가 나올 확률은 없지만, 방송에서 일부 모습들이 공개되어서 어떤 무대였는지는 대강 짐작할 수는 있다.

2015년에 켄토,후마와 함께 두번째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솔로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투어가 잡혀있는 등 빡센 스케쥴의 연속. 그런데 연말엔 빡세고 힘들기로 유명한 쟈니즈월드까지 한다. 그것도 두달간...

3 그룹에서의 역할

기본적으로 센터. 파트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섹시존 타이틀곡 중간의 나레이션은 주로 쇼리가 담당하고 있다.
지금은 켄토, 후마와 함께 엮여서 켄토, 후마, 쇼리/소우, 마리와 같이 나뉘지만 데뷔 초에는 켄토, 후마/쇼리, 소우, 마리로 형님조와 동생조로 나뉘었었다.
점점 연차가 쌓이고 방송이 익숙해지면서 츳코미 역할도 하고 있다. 후마가 쇼리는 아무한테나 겁없이 츳코미를 막 날린다고 말하기도.
섹시존의 칸무리 방송이던 섹시존채널에서는 쇼리가 MC 역할. 방송 테마를 공개하는 플립을 뜯는 것도 쇼리가 한다.
처음에는 주니어 기간이 짧아서 코어 인기라고 할만한 것이 딱히 없었지만[9] 시간이 지나며 쇼리의 인기도 많이 올라서 지금은 켄토의 다음 정도이다.

4 인간관계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주로 또래인 쟈니즈 주니어들과 친하다. '가이즈쇼리'라고 불리기도 했던 키시 유타, 진구지 유타, 이와하시 겡키, 미야치카 카이토와의 목격담이 종종 떴었다. 키시, 겡키, 진구지와 함께 바다에 놀러가기도 했었다. 미야치카는 방학 숙제를 다 못 끝내서 못 갔다고...

그중 가장 친한 것은 키시 유타. 쇼리에게도 키시에게도 서로가 가장 절친으로 유쇼라고 불리기도 한다.
집에 가장 먼저 초대할 사람도 키시나 미야치카를 뽑았다.진구지는 시끄러워서 제외당했다.
키시가 처음으로 쇼크에 출연하게 됐을 때 쇼크 출연진들에게 우리[10] 키시를 잘 부탁드린다며 전언을 날리기도 했다. 그런데 정작 쇼크 감상문을 이야기할 땐 키시 얘기를 하려면 책 한 권은 필요하다면서 패스하기도.
둘이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도 하고, 2014년 1월 1일에는 쇼리가 키시를 집으로 불러서 둘이 같이 소바도 먹고 잠도 잤다[11].

Hey! Say! JUMP오카모토 케이토의 집에 간 적이 있다고 한다[12]. 같은 Hey! Say! JUMP야부 코타와도 메일을 주고 받는 사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는 드라마 <SUMMER NUDE>에 같이 나온 후 친해졌다. 같이 바베큐 파티도 하고 밥도 먹었다고.
야부한테나 야마삐한테나 메일로 괜히 장난치면서 치댈 때가 종종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야부쨩! 하고 불러서 왜? 라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라는 식의 장난.

쟈니즈에 들어와서 처음 본 공연이 쇼크였기 때문에 절친인 키시와 함께 KinKi Kids도모토 코이치도 좋아한다.
나카야마 유마는 만날 일이 많이 없어 언급은 줄었지만 톳츠와 함께 쇼리의 동경하는 선배.
켄토와 함께 라디오를 했을 때, "저는 사랑해 악마를 방송했을 때부터 켄토군을 좋아하는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라는 말에 "저는 유마군을 좋아했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랑해 악마는 켄토, 유마 출연 드라마)[13]

칸사이 주니어 오오니시 류세이가 쇼리를 동경해서 쟈니즈에 입소했는데, 이후에 섹시존 PV 촬영에서 만났다.
PV 메이킹에서 기뻐하면서도 쑥쓰러워하기도 한다. 류세이가 쇼리가 가장 좋다고 하자 자기는 톳츠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쇼리의 모습이 포인트...자기 동경한다는 사람한테 자기가 동경하는 사람 얘기하는 어쩔 수 없는 덕후
그래도 류세이에게 생일선물로 팔찌를 주기도 했다.

A.B.C-Z를 동경하면서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톳츠의 팬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톳츠 담당의 에비씨지 팬이 되었다고 팬들이 이야기하기도 한다.
10살이 차이나는 츠카다 료이치를 츠카쨩이라고 부르면서 10살 차이 친구로 지내고 있다. 츠카다가 쇼리와 밥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면 쇼리와 카와이가 합세해서 납치라고 몰아가기도 한다.
장난도 잘 치고 둘이 친하게 잘 지낸다. 밥도 잘 사주고 상냥하다고.
하시모토 료스케와는 공통 관심사가 비슷해서 친하다는 듯 하다.

섹시존에서 쟈니상과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하는 멤버이다. 쟈니상의 스페오키 중 하나라고도 불린다.

4.1 멤버들과의 관계

주니어 시절부터 데뷔초반까지는 켄토와 후마를 많이 따라다녔다. 지방으로 로케를 가면 호텔에서 쇼리가 무섭고 쓸쓸하다며 켄토 침대로 기어들어가서 같이 자고는 했다. 켄토가 다 받아주다가 어쩌다 한 번 거절하는 날이면 후마 침대에서 잤다고.
쇼리가 켄토한테 같이 자자고 호텔 방 문을 두드리고 켄토가 문 열어주기를 기다리면서 복도에서 이상한 춤을 춘 적도 있다. 켄토가 몰래 안에서 보면서 뭐지 싶었다고 한다. 쇼리 말로는 with you의 안무라고 하는데...

집안에서 막내라서 그런지 2012년 즈음까진 쇼리가 켄토와 후마에게 남동생처럼 매달렸는데, 그룹에서 나이도 중간이고 연하조에서 벗어나게 되고 좀 크면서 이제는 자기가 동생들(소우,마리)를 챙기려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리고 무서워서 켄토와 같이 자려고 했던 이야기를 흑역사 취급하고 있다.

켄토는 쇼리의 얼굴을 인정하는 듯한(?) 말을 종종 한다. 자주 쇼리의 자는 얼굴이 예쁘다고 이야기한다. 쇼리의 장점으로 턱의 라인이 예쁘고 속눈썹이 긴 것을 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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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토가 칭찬한 쇼리의 속눈썹

켄토와 후마에게는 가끔씩 존댓말을 쓰고 군을 붙여서 이야기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켄토, 후마, 쇼리 3인은 데레는 없고 츤만 존재하는 사이.
세 명의 솔로 콘서트 관련된 토크에서도 이런 관계가 잘 드러난다.

후마 : (솔로콘 끝나면) 쇼쿠라 있지만 8일 연속 휴가다

켄토 : 아니 8일 연속 휴가 중에 내 라이브 있으니까?
후마 : 안 간다니까
관객 : 에-
후마 : 절대로 안 갈꺼니까!
켄토 : 그럼 누가 보러 와 내 콘서트?
쇼리 : 팬

단호박

후마 : 그러니까 두 명이 솔로콘 할 때, 난 쉴 거니까. 보러 안 가(웃음), 체력적으로 절대로 무리.

쇼리 : 자기 공연에 쏟을 정열을 생각하면, 확실히 쉬지 않으면 몸이 못 버티지. 난 아마, 여름이 끝날 즈음엔 5kg 정도 빠져있을거라고 생각해.
후마 : 아, 두 사람 공연은 끝난 다음에 DVD로 볼래.
쇼리 : 나도 그렇게 할래.
켄토 : 아, 그래? 그럼 내 솔로콘, DVD 내달라고 해야지.
후마 : 아니, 스탭이 기록용으로 찍는 리허설 영상이면 돼. 멋진 컷 분할 같은 건 필요없어. 
쇼리 : 맞아 맞아, 전체적인 연출이 보고 싶은 거야. 이미지 영상 같은 건 필요없어(웃음).
켄토 :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절대로 낼거다! 내가 제대로 영상 콘티까지 짜서, DVD 내달라고 할거야!!(웃음)켄토야 제발...

하지만 사실 이렇게 말해놓고 켄토와 쇼리는 서로의 솔로콘에 갔다.[14]
켄토는 그룹 공인 로맨티스트답게 장미꽃을 쇼리의 나이대로 18송이 준비해가서 대기실에서 전달해주기까지 했다.
멘트가 더욱 압권인데 한송이만 다른 색을 준비해가서는, "오늘은 이 장미꽃처럼, 네가 주역인거야"라고...
쇼리는 신나서 MC에서 자랑했고 켄토는 하지말라며 부끄러워했다. 쇼리도 켄토의 콘서트에 가서 오늘의 주역이라며 켄토를 띄워줬다.

소우와는 서로 이름을 부르는 사이. 소우가 이름으로 부르고 싶어하고 쇼리가 없는 자리에서는 쇼리를 이름으로 부르면서 정작 쇼리 앞에서는 쇼리군이라고 불렀었는데, 쇼리가 그걸 알고 이름으로 부르자고 이야기했다고.
이제는 더욱 친해져서 서로의 한자를 다르게 읽어 카츠토시(쇼리), 사토시(소우)로 서로를 부르기도 한다.

마리우스는 가끔 쇼리를 저격한다. 쇼리가 얼굴 까맣다는 말을 싫어하고 한창 신경 썼을 때 쇼리의 장점으로 얼굴이 까매서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것으로 뽑는 등... 하지만 사실 사이는 좋다. 쇼리가 마리를 귀여워하고 마리는 쇼리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관계.
2015년 쟈니즈 월드를 하면서 마리가 쇼리에게 군을 붙이지 않게 됐다고 한다. 그래도 된다고 쇼리가 메일을 줬다고.
쇼리는 눈치가 빠른 편으로 사람들의 기분을 잘 알아차리는데, 소우와 마리가 쇼리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잘 알아챈다고 말했다.

섹시존 다섯명끼리 단체 라인방도 있고, 사무소의 어그로에도 불구하고 멤버들끼리의 사이는 데뷔 후로 더욱 돈독해진 듯.
쇼리는 콘서트의 마지막 날이나 5명이서 무언가를 해내고 그걸 보고 기뻐하는 관객들을 볼 때, 역시 이 다섯명이 섹시존이라고 느낀다고 한다.

4.2 토츠카 쇼타와의 관계

토츠카 쇼타는 쇼리가 언제나 동경한다고 말하는 선배이자 쇼리의 덕질 대상이다.

쇼리의 덕질 일화

  • 쟈니스 들어가고 나서 춤추고 노래하고 MC까지 하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름을 몰랐다가 자기가 처음 나온 잡지인 포타토를 보고 나서 토츠카 쇼타의 이름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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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동서쟈니즈 가합전에서 처음 만났을 때, 주니어 소개 코너에서 동경하는 선배를 묻자 쇼리가 토츠카군이라고 밝혔고 톳츠(토츠카 쇼타의 별명)가 그런 쇼리를 안아주면서 본격 덕질 시작.

  • 주니어 때나 데뷔 후나 동경하는 선배 물으면 톳츠 이름은 절대 빼먹지 않는다. 어떤 방송에서 동경하는 선배 이름 물었는데 당당하게 토츠카군이요! 했는데 그 자리에 있던 패널들이 토츠카 쇼타가 누군지 몰랐던 일도 있었다(...)
  • 에비씨지와 써머리 2012, 쟈니즈월드 등으로 만나는 일이 꽤 많았는데 그 중에 쇼리의 생일이 끼어 있었다. 그래서 톳츠에게 종종 자켓이나 모자같은 선물도 받았는데 그걸 1년 내내 입고 다녔다. 톳츠와 대담할 때도 물론 톳츠가 준 청자켓을 입고 나갔다.
  • 톳츠의 생일날 평소보다 더 일찍 출근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자기가 특별제작한 팔찌를 선물로 줬다. 잡지에서 말하면 도용당할까봐 말 안하고 숨기고 있다가 톳츠와 대담했을 때 겨우 밝혀졌다. 쇼리의 말로는 이탈리아의 올드 비즈로 빨간 비즈 팔찌라고.
  • 쟈니즈 월드 때 쇼리는 종종 사이좋은 에비씨지 대기실에 놀러 갔는데 따로 대기실 쓰는 톳츠 대기실엔 못 갔다고 한다. 이유는 떨리기 때문에....
  • 캘린더에서 라이벌이 누구냐는 질문에 에비씨지의 하시모토 료스케를 뽑았다. 이유는 핫시도 톳츠를 좋아하니까...
  • 콘서트 무대 중간 애드리브에서
쇼리: 겡키는 에비씨지 중에 누가 가장 좋아?
겡키: 토츠카군도 좋지만 요즘 하시모토군도 좋아!
쇼리: 그렇구나! 겡키는 핫시를 좋아하는구나! 나는 토츠카군이 좋아!
라는 대사를 넣었다.
  • 연습할 때 옷이 빨간색인데 톳츠 연습복 보고 동경해서 산 거라고 한다. 잡지에서 "나한텐 연습복 어떤색이 잘 어울릴까?"라고 질문하니 후마가 "토츠카군이 빨간색이라 너도 빨간색이지?"라고 말했고, 쇼리는 "역시 잘 알고 있네~ 토츠카군을 동경하고 있어서 그래"라고 대답했다. 답정너 근데 톳츠가 말하길 "쇼리랑 내 연습복은 비슷한 디자인인데 쇼리는 정식 브랜드 제품이지만 난 동네 가게에서 산 싸구려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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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츠의 연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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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가 따라산 연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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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연습복도 빨간색..

  • 가족끼리 에비씨지 부타이 보다가 톳츠 멋있는 부분 계속 돌려보면서 가족들한테 여기가 이렇게 멋지고 여기가 이렇게 해서 대단한 거라고 계속 설명했다고 자기가 잡지에서 말했다. 그러다가 한 대 맞았다고...
  • 토츠카 군의 춤, 노래는 정말 대단하다고 입이 닳도록 질릴 정도로 얘기한다. 그래서 쇼리의 춤이나 제스쳐를 보면 톳츠가 겹쳐보일 때가 있다. 정말 다정하다는 말도 톳츠 얘기 나오면 항상 하는 말 중 하나.
  • 좋아하는 노래로 톳츠의 자작곡을 뽑았다. 그 노래가 얼른 DVD에 수록돼서 나왔으면 좋겠다고.
  • 톳츠가 잡지에서 추천한 영화를 보려고 대여점에 갔더니 이미 다 대여중이었다고, 토츠카 군의 다른 팬들에게 졌다고 이야기했다.
  • 쉬는 날엔 톳츠가 나온 방송, 무대 다 녹화해서 챙겨본다고 한다.
  • 포타토에서 톳츠랑 대담 시켜줬는데[15] 촬영 시간 한참 전에 도착해서는 뭐 해야할 지 몰라서 게임하고 있다가 톳츠 도착하고 난 뒤엔 계속 안절부절했다고 편집자주에 적혀있다.
  • 포타토 대담에서 컨셉이 둘이 모험하면서 보물 찾는건데 거기에 맞춰서 연기하는 모습의 톳츠와 달리 쇼리는 계속 웃으면서 그저 행복해했다. 잡지에도 '기쁜듯한 쇼리의 웃는 얼굴과 어색해하는 토츠카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라고 적혀있다.
  • 써머리 2012를 하기 전(톳츠와 접점이 있기 전) 잡지에서 "요즘엔 등산에 빠져있어. 다음엔 토츠카 군과 가고 싶어♥"라고 했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질 했다. 쟈니즈 월드 이후 후지산에 같이 오르자고 톳츠가 등산 장비 다 챙겨줬는데 비가 와서 못 갔다고..
  • 토니토니(섹시존, 에비씨지가 좌장이었던 부타이) 인터뷰 중에서 차 어느쪽에 앉냐는 질문에 쇼리가 "연장자 둘(켄토, 후마)이 뒷좌석에 앉아서 난 조수석에 앉아"라고 투덜댔는데 톳츠가 "난 조수석이 좋아. 풍경도 잘 보이고"라고 말하니까 "토츠카 군과 같아서 기뻐요♥"라고 대답했다.
  • 윙크업 전언판은 톳츠에게 보내는 쇼리의 러브장으로 변한지 오래...
  • 토니토니 때 자기 대사를 톳츠가 조금 고쳐줬는데 그 편이 훨씬 말하기도 쉽고 다음 스토리 진행에도 도움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거기다 가장 좋아하는 씬으로 톳츠와 후마의 대사 씬을 골랐다.
  • 톳츠가 잡지에서 여자친구 방에 홈씨어터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다음호 잡지에서 쇼리가 "최근에 홈씨어터용 스피커를 샀어! 이걸로 토츠카군이 주신 영화를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어"라고 말했다.
  • 톳츠가 쇼리한테 쟈니즈월드 수고했다고 쇼리 의상 중에 '승리'라는 글자를 보면 힘이 났다고 전언했는데 쇼리가 '토츠카군이 그걸로 힘을 얻으셨다니. 산다는 것의 기쁨이 뭔지 알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 쇼리가 에비씨지 멤버들이랑 같은 대기실 쓰게 되면 항상 톳츠한테서 눈을 안 떼고 계속 쳐다본다고 그 눈빛이 너무 뜨거워서 톳츠 움직임이 누가 봐도 부자연스럽다고 카와이 후미토가 증언했다.
  • 쇼리가 에비씨지의 카와이, 고세키가 출연한 부타이 '파우스트'를 보러갔는데 마녀가 두 사람한테 키스하는 씬에서 어째선지 객석에 있는 쇼리에게 가까이 와서 깜짝 놀라서 객석에서 도망치려고 하니까 고세키가 대처해주었다. 그래서 공연 후에 쇼리가 대기실에서 인사했더니 고세키가 "앞으로 동경하는 선배에 내 이름 불러"라고 말해서 쇼리가 원래 존경하고 있다고 전언하자, 고세키가 "존경하고 있어라고 말만이라고 고마워. 그래도 사실은 톳츠잖아!"라고 답했다.
  • 톳츠와 커플 팔찌, 커플 목걸이가 있다.
  • 에비씨지 공연을 보고나서 감상문을 적으면 다른 멤버와 톳츠의 분량 차이가 엄청나다.
  • 그동안은 계속 토츠카군이라고 불러왔으나 어느 순간부터 톳츠가 없는 자리에서는 톳츠라고 부른다. 팬들은 담당 앞에선 군 붙여서 얘기하고 인터넷 등에선 별명 부르는 내 모습을 보는 거 같다고...
  • 토츠카 쇼타를 일본의 보물이라고 소개했다. 누가 생각난다 이쯤되면 중증 키모오타
  • 톳츠의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살아가는 방식, 입는 옷??, 목소리, 춤, 작사, 작곡 전부 멋있다고 한다. 사실 쇼리에게 톳츠의 어떤 점이 좋냐or멋있냐는 질문은 의미가 없다..
  • 섹시존 캘린더에서 11월이라고 하면?이라는 질문에 '토츠카 쇼타 생일'이라고 대답했다. 11월은 본인의 데뷔도 있는데...
  • 라디오 인터뷰 중 존경하는 선배를 묻자
쇼리: 저는 토츠카군이네요. 아티스트잖아요. 주관을 가지고 있고.
DJ: 확실히 생각하는 것도 독자노선같은 느낌이네.
쇼리: 맞아요. 그리고 토츠카군이 좋아하는 건 대부분 저도 좋아하게 돼요.
DJ: 소설 같은 거?
쇼리: 네 그런 문학이나 작사 해본다거나 비틀즈를 좋아한다거나
DJ: 기타도 치니까
쇼리: 네 저는 톳츠가 좋아하는 걸 좋아하게 되는 건 남자로써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토츠카 쇼타가 드라마 촬영때문에 오토바이 면허를 따자 본인도 따고 싶지만 주행 연습 시간이 좀처럼 나지 않는다며 매니져에게 주행 연습 스케쥴을 따로 빼달라고 잡지에서 부탁했다.
  • 면허를 따면 함께 투어링(오토바이나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 가자는 토츠카의 말에 자신은 토츠카군을 태우고 운전을 하지 못할 거라며 토츠카군의 목숨이 달린 일이라 긴장된다고 했다.
  • 잡지에서 토츠카 쇼타와 우연히 만나고 싶다고 했다. (이는 얼마 안있어 이뤄졌다. 주니어인 사나다, 타카다와 만나고 있던 토츠카를 하뉴다, 키시와 함께 간 식당에서 마주쳤기 때문이다.)
  • 소년구락부 녹화 도중 토츠카 쇼타가 잠시 기타 연주를 했는데 당시 1대 1로 대화하는 건 드문 일이라 긴장해서 무대 발성하는 것 같은 목소리가 나왔다고 한다.
  • 2016 쟈니스 월드 연습 도중 토츠카 쇼타와 함께 기타를 잠깐 쳤다며 대기실에 찾아가면 더 가르쳐 주실 것 같지만 평생 못갈 것 같다고 했다.
  • 그러나 토츠카 쇼타가 잡지에서 "쇼리가 새로 산 기타를 내 대기실에까지 가지고 와서 보여줬어."라고 말해 저 발언을 한 후 얼마 안돼 바로 대기실에 찾아간 것이 밝혀졌다.
  • 또한 웹일기에서 토츠카군의 집에서 Rock'n' Roll을 가르쳐주셨다는 말을 했다. 어택이 무서운 수준
  • 쟈니즈에 들어온 후 딱 한 번 이제는 무리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 때 톳츠에게 전화해 상담했다고 한다. 그 당시 쇼리에게 해준 말, 목소리 모두 생생하게 기억한다고 함.

이런 수준이니 쇼리의 팬을 하다보면 톳츠를 모를수가 없다..톳츠까지 좋아지게 되는 경우도 꽤 있는 듯. 하지만 쇼리에겐 라이벌일뿐
여기에 적힌 에피소드는 쇼리의 덕질 일화 중 일부이며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여기가 모든 항목 중에 가장 긴데 계속 업데이트까지 되면...

5 사람

주니어 시절 다시 태어나면 남자 or 여자?라는 질문에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는데 이유가,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쟈니즈를 하고 있는데 남자가 아니었다면 쟈니즈에 들어오지 못 했을 거고 그러면 모두의 미소를 보지 못 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데뷔 후에도 소년구락부에서 모두의 얼굴은 귀여우니까 카메라가 왔을 때 우치와로 얼굴 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쟈니즈의 어그로질로 섹시존에서 연하 멤버 2명이 그룹 싱글에도 참여하지 못하는 역대급 멤버 차별을 받고 있는 중에, 공연에서 섹시존 다섯명이 모이자 "이건 말하게 해줘. 섹시존 다섯명 모였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6인가족의 막내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난다. 켄토도 후마도 쇼리가 어리광 부린다고 말했었다. 남자답지만 잔망스럽기도 한 성격.

6 취향

일식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스시와 쌀밥을 아주 좋아한다. 특히 좋아하는 건 츄토로.
켄토도 스시를 좋아해서 둘이 대담에서 초밥을 좋아하는 서클을 만들자고 이야기해서 'TOF(Thank Okome Fish)'라는 서클명도 만들었다.
쇼리를 여기까지 이끌어준 존재인 오야꼬동도 매우 좋아한다.
음식은 딱히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편이다. 섹시존채널 야끼니꾸, 야끼토리편 참고.

차를 아주 좋아해서 섹시존채널에서 사파리파크 로케를 갔을 때, 동물이 아닌 차를 보고 흥분해서 차의 기종을 줄줄 읊으며 차가 사라질 때까지 쳐다봤다. 멤버들은 동물을 보는 것보다 흥분하고 있다며 한마디씩 했다.

7 트리비아

  • 사막여우를 닮았다.
  • 쇼리의 9살 위 누나는 쇼리가 초등학생 때 여행가고 싶다고 하자 알바를 해서 쇼리를 여행을 데리고 가줬다고 한다.
  • 카메라가 아닌 카메라맨들에게 애교를 부린다.
  • 집안에서 막내라서 그런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편하게 느끼는 듯 하다. 특히 형들을 좋아한다.
  • 집안이 화목한 것으로 보인다. 쇼리의 생일선물을 살 때 가족들끼리 다같이 회의해서 돈을 모아서 산다고.
  • 포포로 편집부에서 밝힌 비화에 따르면, 하프(혼혈)라고 말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고 두 나라의 피가 섞인거니까 더블이라고 하는 쪽이 좋다고 말했다고 한다.
  • 2013년에는 한창 살이 올랐었다. 본인말로는 부은 거라고 하지만 상식적으로 1년 내내 얼굴이 부어있을리가... 그리고 2014년도엔 미모가 절정을 맞았다. 팬들이 왜 한창 살쪘을 2013년엔 주연 드라마 줘놓고 비쥬얼 폭발하던 2014년에는 애를 썩혀뒀냐고 한탄할 정도.
  • 2015년에는 그동안 오지 않았던 반항기가 왔다. 본인도 잡지를 통해서 인정하기도. 말이 반항기지 사실은 유아기라고 팬들이 말할 정도로 초딩스러운 반항 중이다.
  • 엄마, 아빠를 마마, 파파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 얘기 듣자마자 켄토와 후마는 귀여워서 쇼리를 놀렸다. 쇼리는 낮은 목소리로 멋지게 한다고 했으나... 그래놓고 쇼쿠라에서는 어머니라고 부른다고 거짓말

8 출연

8.1 드라마

  • 헝그리! (2012년 1월 ~ 3월, 칸사이 TV) - 오오쿠스 사스케 역
  • SUMMER NUDE (2013년 7월 ~ 9월, 후지 TV) - 타니야마 하야오 역
  • 49 (2013년 10월 ~ 12월, 닛폰 TV) - 카가미 단 역 (주연)

8.2 영화

8.3 무대

  • JOHNNYS' World -쟈니즈 월드- (2012년 11월 10일 ~ 2013년 1월 27일, 제국 극장)
  1. 쟈니즈 주니어 타카하시 카이토가 쇼리의 애칭으로 제안하였으나, 남자다워 보이고 싶어하는 쇼리가 쇼리퐁은 좀...하고 거절하였다. 하지만 쇼리땅이 이미 귀여운 별명.
  2. 君にHITOMEBORE는 켄토의 주연 드라마 <검은 옷 이야기>의 타이업이었기 때문에 켄토가 센터에 섰다.
  3. 2014년 7월호 윙크업 전언판. 코타키 노조무가 사토 쇼리에게 전언한 내용 중.
  4. 주변에서 이름을 듣고 놀라는 일이 있다. 勝利를 이름으로는 잘 쓰지 않는 듯.
  5. 생일과 입소일이 같다. 쇼리와 생일이 같은 쟈니즈 주니어 진구지 유타도 생일과 입소일이 같다.
  6. 흔히 말하는 쟈니즈 배구조가 바로 이것이다.
  7. 첫번째는 V6의 오카다 준이치, 두번째와 세번째는 같은 멤버인 마츠시마 소우와 마리우스 요
  8. 2014년 5월 7일 소년구락부 King&Queen&Joker 무대 참고.
  9. 하지만 아예 인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사실상 인기투표인 묘조 가장 연인으로 삼고 싶은 주니어 랭킹에서 2012년 쇼리의 순위는 6위였다.(연말에 투표하는 거라서 1년전의 지표이다.) 푸쉬 주니어였다는 것을 고려해도 수백명의 주니어 중에서 이름을 올렸다는 것 자체가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 2010년 10월 말에 입소해 짧고 굵게 활동하고 2011년 11월에 데뷔해서 코어적인 인기를 쌓을 시간이 부족했던 것뿐이지,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10. 정말로 본문이 '우치노 키시'였다. 쇼리는 종종 '우치노 멤버(우리 멤버)' 등의 말을 쓰는데,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우치노~(우리~)'를 붙이는 듯.
  11. 2014년 3월호 포타토.
  12. 쟈테레비젼 2013 No.25.
  13. 2012년 5월 31일 QRZone.
  14. 후마의 콘서트는 스케쥴이 안 맞아서 못 갔다.
  15. 2013년 7월호 포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