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비노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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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는 우가키 히데나리 / 최재호.

카부토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안개 마을 닌자도 7인방의 전 멤버.

모든 방어구를 무너뜨리는 '둔도 투구가르기(카부토와리)'를 사용하며, 검의 디자인은 거대도끼와 거대망치가 끈으로 연결된 디자인인데, 먼저 도끼로 내리치고 망치로 못 박는 공격 방식을 가진다.

엄숙한 외모와는 달리 아주 거만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수절포정으로 든 하타케 카카시와 싸우는데, 카카시에 대해 성가신 눈을 하고 있다면서 실력자라고 평가했다.

도끼로 내려치면서 근접전을 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승리라고 자부하면서 카카시가 방어하는 것을 보고 소용없다고 했지만 망치로 내려치기 직전 카카시가 수비가 허술하다며 그대로 베어버린다.

카카시에게 쓰러진 직후에는 엔스이에게 그림자 꿰매기 술법에 묶여있다가 폭둔술사 가리가 원군으로 나타나서 록 리와 싸운 것의 여파로 엔스이가 부상을 입고 날아가면서 그림자 꿰매기의 인이 풀리면서 해방된다. 직후 사이가 봉인술 호시탐탄을 사용하자 도끼를 바위에 박아 버티려고 시도하지만, 그렇게 자랑하던 둔도 카부토와리의 성능이 너무 좋은 나머지(...) 도끼가 바위를 부수면서 그대로 봉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