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노말 | 물리 | 100 | 75 | 10 |
알폭탄 | タマゴばくだん | Egg Bomb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큰 알을 온 힘을 다해 내던져서 공격한다. | 비접촉, 폭탄 | - | - |
이름이 이름이니만큼 알을 낳는 포켓몬인 해피너스(와 럭키), 나시만이 배울 수 있다. 하지만 둘다 공격보다는 특공이 높은 편이므로 실제로 쓰는 걸 보기는 매우 힘든 잉여 기술. 그나마 나시의 공격 종족값은 95지만, 해피너스의 공격 종족치는 10이다. 위력을 보나 명중을 보나 배우는 캐릭터의 수를 보나 완벽한 상위호환 기술인 은혜갚기[1]가 존재하는 데다가 파르셀의 스킬링크 가시대포 같이 차별화할 요소도 딱히 없으니 더욱더 사용할 일은 없다. 은혜갚기보다 나은 점은 간접공격이라는 것 정도.
1세대에서는 기술머신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뮤도 쓸 수 있었다. 또한 나시의 진화 전 단계인 아라리도 사용 가능했는데 이거 사실 6개의 알 중 하나가 자폭을 하는 셈이다.(!) 물론 연출이나 이름처럼 터지지만 않는다면 다시 모일 수 있겠지만...
포켓몬스터 스페셜에서는 이수재의 아라리가 사용했는데, 마티스의 붐볼 자폭과 함께 사방팔방으로 무시무시한 대폭발을- ↑ 위력 102, 명중 100, PP 20. 개나 소나 다 배운다. 결정적으로 기술머신도 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