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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민국 17대 대통령인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지칭하는 일종의 '별명',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필 서명의 필체덕분에 생긴 별명.
'대통령'까지 포함시켜 새토깽 어맹뿌라고도 한다.
유래는 다음과 같다.
2011년 6월 6일, 이명박 대통령이 제56회 현충일 추념식이 끝난 뒤 서울 현충원에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을 찾아 방명록에 남긴 글의 모양새가 마치 새토깽 어맹뿌처럼 보인다는 것에서 유래했다.[2]
썰전과 강적들에서 강용석이 써먹은 적 있다.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의 진행자인
UMC/UW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언급할 때 90%의 확률로 이 별명으로 부른다.
- ↑ 관련 개념이 정립되기 전에 나온 표현이다.
- ↑ 유행한 시점이 그러하지만, 실제로는 2011년 이전의 자료도 인터넷에서 꽤 찾아볼 수 있다. 백주부가 뿌주부로 보이듯이 필기체의 보편적인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