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트로수쿠스 | ||||
Erythrosuchus africanus Broom, 1905 | ||||
분류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Chordata) | |||
미분류 | 석형류(Sauropsida) | |||
미분류 | 지배파충형류(Archosauriformes) | |||
과 | †에리트로수쿠스과(Erythrosuchidae) | |||
속 | †에리트로수쿠스속(Erythrosuchus) | |||
종 | ||||
†E. africanus(모식종) |
복원도
화석 스케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전기~중기에 살던 주룡류 파충류로 화석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으며 속명의 뜻은 '붉은 악어'이다.
1909년 나미비아에서 처음으로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1907년, 고생물학자 로버트 브룸(Robert Broom)에 의해 에리트로수쿠스 아프리카누스(E. africanus)라는 학명을 부여받았다. 그 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두개골과 좌골과 배추 등이 발견되었다.
프로테로수쿠스의 친척이나 육지에서도 사냥을 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몸길이 5m, 몸무게 500kg, 머리 길이는 약 1m 정도다.
에리스토수쿠스의 주요 특징은 바로 몸통 대비 거대한 머리. 이런 특징은 에리트로수쿠스뿐만 아니라 같은 과에 속한 종들도 가지고 있는 특징인데, 에리트로수쿠스는 그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머리가 크다.
에리트로수쿠스는 트라이아스기 전기의 육상 육식동물들 중 가장 컸고 육지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뒤로 뻗은 커다란 대두 이빨로 먹이를 물어 죽였을 것으로 보인다. 녀석의 생태 니치는 나중에 사우로수쿠스나 포스토수쿠스 등과 같은 로리카타에 속한 주룡류들이 차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