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클레이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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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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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체[1]

Octavia(영어), オクタヴィア(일본어)

클레이모어의 등장인물. 클레어파괴자가 봉인시킨 프리실라를 구경하기 위해 성도로 모여들었다가 밀리아의 제안에 카산드라다구리치던 각성자들 중 하나다. 각성한 모습은 과거 No.2 시절의 '패애'[2]란 별명답게 말 위에 색기담당[3] 성인 여성의 상반신이 돋아난 형태이며, 공격 방식은 리플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형상을 구성하는 촉수들을 채찍처럼 길게 푼 다음 적을 채찍질 하는 스타일이다. SM 이후 화가 난 카산드라가 본 힘을 발휘하자 촉수를 피하려다 다리 일부가 잘렸으나 금세 복구시킨 것으로 보아 재생능력도 평균 이상인 듯.

이후 전사들과 함께 프리실라를 다구리치다 라키의 뒤치기에 힘입어 클레어가 고속검으로 그녀를 지면째 박살내는가 싶었지만, 어느 새 카산드라를 잡아먹고 부활(?)한 프리실라의 등에 생성된 카산드라 머리들에게 뜯어먹혀 자아가 있는 상태에서 다른 카산드라 머리들과 비슷한 용도로 활용되다 클레어가 테레사로 각성해 카산드라를 호통치듯 불러 카산드라가 프리실라 밖으로 빠져나간 그 공백기에 크로노스 머리와 함께 주도권을 되찾았다. '넘버 2로서 자존심'을 말하며 반격, 프리실라를 공격하지만 그녀가 뻗은 손가락 촉수들에 의해 완전히 분쇄당한다.
  1. 이렇게보면 그렇게 안커보이지만 말 형태 하반신의 다리 하나가 인간보다 클 정도로 대형이다.
  2. 용모가 뛰어나거나 성난 말이 날뛰는 모양새의 한자어.
  3. 뱀발로 각성체든 전사들이든 가슴을 풀 노출로 밥먹듯이 그리는 이 작품에서 옥타비아의 가슴만은 위의 이미지처럼 뭔가 애매하게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