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스탠드 온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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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タンド温泉篇

은혼의 장편.131화부터 134화까지[1] 진행된다.

1 개요

오토세의 편의로 선망향이라는 온천에 놀러가게 된 해결사 삼인과 오타에.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긴토키와 신파치의 눈에 유령이 보이는 해프닝이 일어나지만 긴토키는 스탠드라고 얼버무리고....

이런 일은 일단 넘어가고 온천을 즐기는 해결사일행. 하지만 긴토키를 제외한 다른 일행이 유령스탠드에 빙의되어 각하가 되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긴토키는 반쯤 인질이 되어 온천에서 막노동하는 처지에 놓이는데,이곳에서 일하는 점원인 레이가 그런 긴토키의 증오를 눈치채고 타락한 온천을 돌려놓기 위해 긴토키에게 협력한다.

2 에피소드 타이틀

한글 제목은 단행본 정발판 명칭에 따라 기재.

 * 131화: 여행지에서는 대체로 싸우게 된다(旅行先ではだいたいケンカする)[2]
 * 132화: 브리프에 똥 자국은 절대 불가피(ブリーフの××筋は絶対不可避)
 * 133화: 긴과 악마 식충이(銀と閣下の穀潰し)
 * 134화: 유령 소재를 다룰 때는 신중하게(幽霊ネタやる時は慎重に)

3 등장인물

4 이것저것

개요를 보면 알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세이키마츠를 모티브로 삼은 패러디물. 배경이 온천이라는 점과 일하는 동안 본명의 사용이 제한된다는 것 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따온 부분도 보인다. 육신을 버리고 하나가 된다거나 긴토키가 스탠드를 쓰기 직전에 이와에게 당하는 연출을 보면 에반게리온도 포함한 것 같다 또한 긴토키가 스탠드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것은 페르소나 시리즈를 모티브를 삼은 것 같다.[4] 와일드에 각성한 죠셉 죠스타.[5]

이 장편에서 긴토키가 유명 장송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6]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긴토키는 보통 노래 같은 걸 잘 안 듣기 때문에 가사를 몰라 그냥 대충 흐엉 흐어어엉 하면서 불렀다(...). 그때문에 담당 성우의 모친이 "토모카즈, 좀 더 똑바로 못 부르겠니!"라고 혼냈다고....그래서 스기타는 "죄송해요, 설정이 그래서요."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요로즈야 일행과 오타에를 코구레 각하인질로 잡힌 긴토키는 여관의 수행을 돕다가 브리프 쓰리(...)의 힘을 이용해 쿠데타를 계획하지만, 그것은 여관주인 이와의 입김이 이미 들어가 있었고 그들의 배반에 긴토키가 쓰러진다.

하지만 그때 레이와 요로즈야 일행그리고 자비에르씨의 스탠드를 빙의해 이와를[7] 쓰러트리고 선망향 온천은 본래의 성불 온천으로 남게되었다는 훈훈한 에피소드.

긴토키가 유령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 변명하듯 붙인 스텐드 설정이 어느샌가 상식이 되어있다
  1. 코믹스 196화 ~ 201화 분량. 코믹스에서는 펜팔편보다 앞에 연재되었다.
  2. 단행본 23권 부제이기도 하다.
  3. 선망향에 사로잡힌 손님들 중 이름이 제대로 나온 사람들. 당연히 해당 항목에 가도 은혼과 관련된 설명은 직접적으로는 안 나온다.
  4. 긴토키의 성우인 스기타 토모카즈는 페르소나 굿즈를 자비로 이것저것 사들이며 게임도 야리코미로 깊게 파고드는 타입.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에도 게스트로 나간 바 있다. 프리소재 대머리 선글라스와 함께 유명한 더블펠덕
  5. 긴토키의 성우 스기타 토모카즈는 이후 죠죠 TVA 2부에서 죠셉 죠스타를 맡게 된다!
  6. 미국의 시인 메리 엘리자베스 프라이의 시 'Do not stand at my grave and weep'의 일역(日譯)판 '千の風になって'에 곡을 붙인 것이다. 참고로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부른 한국어판도 있다.그리고 이 노래는 훗날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곡으로 지정되면서 다시 주목받았는데, 듣다보면 은혼에도 나왔던거구나 하는 사람들도 적잖게 있다.
  7. 정확히 말하자면 이와의 각성한 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