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빈(강사)

@_ebsint_m82_home.jpg
1초 설현 이 분이 담임선생님이라면..

약력
한영외국어고등학교 졸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 졸
前 청심국제중고 교사
前 한영외국어고등학교 교사
現 성덕고등학교(서울) 교사

1 개요

2016년 현재 EBSi 수학 강사. 2016년 현재 2017 수능개념 정유빈의 쏙딱쏙딱 수학 II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 강의 스타일

교과서형 강의. 교과서 해설식의 강의이다. 주로 문과쪽을 담당한다.

3 기타

한영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 한영외국어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던 이력이 있다. 자신의 모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오히려 가르치는 입장이 된 셈. 아 이게 역으로 가네요

심지어 외고나오셔서 수학선생님을 하신다 ㅎㄷㄷ[1]
총 의대, 치대, 수학교육과를 붙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의사가 되고 싶었던게 아니고 의대에 붙는게 목표였다고. 그래서 본인의 적성과 맞는 수학교육과를 선택했다고 한다.

대학 다닐 때 과외퀸이었다고 한다. OT에 따르면 새내기 때 고3 학생을 맡았는데 수학 점수가 20점도 안 나오는 학생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열심히 해서 수능에서 문과수학 만점을 찍었다고 한다.우리도 될거야

현재 성덕고에서 자신의 반 학생들에게 '죽음의 수학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 그래서 7등급이었던 한 학생은 매일 20문제씩 풀고 4등급으로 올랐다고....

어떤 OT에서는 자신이 수능 수학 만점자라고 밝히기도 했다.(역시 그래서 고대 수교과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팬이라고도 한다.

  1. ↑ 반대 사례로는 과학고 나와서 영어선생님을 하시는 이아영강사가 있다. 다만 그쪽은 자연계에서 인문계로 전과하는 경우로 어느정도 보이지만 이쪽은 인문계에서 자연계로 전과한 것인데 이 사례는 제일 드물다.차라리 인문계에서 공대로 가는게 자연계보다 더 흔하다. 다만 앞 내용은 요즘 외고 이야기고, 과거 외고에도 이과반이 있었고 실제로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이 때문에 문제가 제기되었었다. 그리고 이 선생님께선 한영외고 이과반이셨다고 본인이 스스로 스타강사 특강후 팬미팅때 말씀하셨다.
  2. ↑ '죽음의 수학 레이스'는 문제 푸는 양을 정해놓고 매일 어떤 일이 있어도 정해진 양의 문제를 풀고, 검사를 맡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