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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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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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지훈, 박목월, 박두진

靑鹿派.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1939년《문장》잡지를 통해 시인 정지용 의 추천으로 등단하면서 세 시인이 함께 나타났다. 셋 모두 자연친화적인 시풍을 지닌 공통점이 있다. 해방 이후 1946년에 함께 을유문화사에서 청록집을 함께 발간하였다. 청록집이라는 이름은 박목월의 시 중 청노루에서 따온 것이다. 을유문화사에서 60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청록집을 발간하였으니 중고등학생 당시 문학 수업을 추억하는 아재 위키니트라면 한 번 읽어보도록 하자. 수능 공부하며 박목월의 나그네, 박두진의 해, 조지훈의 승무를 얼마나 많이 읽었던가.

참고로 나이는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의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