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겟타 토마호크


크고 아름다워요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에 나오는 파이널 겟타 토마호크 장면

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에 등장했던 합체기.

진 드래곤의 에너지를 진 겟타로보에 연결하여 진 드래곤과 진 겟타의 힘을 합쳐서 초대형의 겟타 토마호크를 사출시켜 적을 찍어버린다. 통칭 "물리법칙도 있으나 마나로구만!(「物理法則もあったもんじゃねぇな」)" 원래 이 대사는 목성에 흡수당했을 터인 위성들이 튀어나오는 장면을 보고 료마가 중얼거린 대사인데, 본인들도 저런 정줄 놓은 무기를 휘둘러대는, 그야말로 물리법칙 따위 아무래도 좋은 듯한 모습을 선보이는 바람에 네타 소재가 되었다.(…)

인베이더와 융합한 목성의 4개 위성을 잘라버리는 엄청난 위력과 거대함을 선보였다. 그런데 사실 마지막 부분의 연출이 뚜렷하지가 않아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목성을 베어버린 초월적인 기술로 기억하고 있다(...).

역시 기술명은 없었지만 슈퍼로봇대전 D에서 파이널을 붙여서 이름을 지어줬다. 성능은 그야말로 최악. 진 드래곤이 발동하면 공격력이 필살기인 샤인 스파크와 똑같다.(진 겟타가 발동하면 스토너 선샤인보다는 강하다.) 사실상 연출 감상용.

신겟타로보는 단독으로 이것과 비슷한 기술을 선보인 적이 있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에서도 진 드래곤과 진 겟타 1의 합체기로 등장. 어디에서 사용하든지 원작에서 나왔던 위성을 갈라버리는 압도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참고로 애니에선 이거 쓴 다음 진 겟타는 양 팔이 완전히 아작나서 스토너 선샤인도 못쓰게 되었고 진 드래곤은 노심 출력이 올라가지 않아서 결국 샤인 스파크를 쓸 때 진 겟타의 노심을 접속해서 사용했다. 말그대로 목숨을 건 필살기. 그런 엄청난 걸 게임에서는 잘만 쓰는구만 목숨 사리느라 위력이 대폭 떨어진 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