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요이



호로요이(ほろよい)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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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호로요이일본 산토리에서 생산하고 있는 츄하이 상표이다. 맥주와는 다르게 음료수처럼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예전부터 일본 여행객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해서 점점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종류는 白いサワー(백 사워)、ぶどうサワー(포도 사워)、もも(복숭아)、アイスティーサワー(아이스티 사워)、梅酒ソーダ(매실주 소다)、カシスとオレンジ(카시스와 오렌지)、コーラサワー(콜라 사워)、グレフル ソルティ(그레이프 푸르츠 솔티)、レモンジンジャー(레몬진저)、はちみつレモン(벌꿀 레몬)、白ぶどう(백포도) 11가지 맛이 나와있다. 끊임없이 한정이 쏟아져 나오는 일본 특성상 연유를 뿌린 딸기, 파인애플, 칼피스 맛 등 계절마다 한정상품이 발매되어 나오기 떄문에 여기에 소개되지 않은 맛도 지금 팔리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에서 팔리고 있는 부라더\#소다가 호로요이 시로이사와를 카피한 제품이라는 설이 있다. 실제로 두 제품의 맛을 보면 상당히 흡사하다.

한국으로 수입이 결정되었다. # 가격에 거품이 꼈다는 주장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호로요이 1캔에 100엔~150엔에 사먹을 수 있는 반면 한국 시가는 3,600원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이다. 부산 국제시장 등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보따리상들이 사 들고 들어오는 가격보다 비싸다.[1]

2016년 5~6월 쯤 ひんやり梨(차가운 배)가 기간한정으로 출시되었다. 다만 7월 현재는 새로운 계절상품 등장으로 판매 종료.

2016년 7월에는 冷やしパイン(차가운 파인)과 涼みあんず(서늘한 살구)가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2016년 9월 13일 가을 한정으로 秋色りんご(가을빛 사과)가 발매되었으며, 10월 11일에는 カシスとぶどう(카시스와 포도), 11월 15일에는 冬みかん(겨울 귤)이 발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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