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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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홍명찬(洪明燦 / Hong-myung Chan)
생년월일1987년 1월 19일
출신지서울특별시
학력응암초-홍은중-한서고
포지션내야수
투타우투좌타
프로입단2006년 2차 2순위
소속팀SK 와이번스 (2006~2015)

1 소개

한서고 졸업반 때[1] 2차 2번(전체 12번)으로 지명될 만큼 대형 유격수로 각광을 받았다. 그러나 이렇다할 활약을 펼쳐보이지 못했고 결국 2008년 현역 입대 후 2010년 제대했다.

1.1 2011 시즌

2011시즌 2군에서 김경기 타격코치의 지도 하에 우투좌타로 전향하였다. 확대 엔트리 적용으로 1군에 올라왔다. 그런데 솩갤에서는 이만수 감독대행의 양아들이라고 까였다.

2011년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원정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4:5로 뒤지던 9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2루 주자였다. 그런데 박재홍의 우익수 앞 안타 때 롯데 자이언츠의 우익수 황성용의 동작에 속아서 3루까지만 뛰었다. 결국 안치용의 인필드 플라이와 이호준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경기는 그렇게 종료되었다. 그리고 솩갤에서는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오랄의 복귀 기념 승리를 챙겨줄 수도 있었기에 더더욱. 하기사 빠따가 오랄한테 뭘 해 줄 리가 없지. 이 일 때문에 최훈의 카툰에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관련된 기사가 뜨기도 했다# 이쯤 되면 슈퍼스타

2015 시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구단 홈페이지에서도 삭제되면서 완전히 방출되었다. 이로써 한서고 출신 현역 선수는 1명도 남지 않게 됐다.
  1. 그의 졸업을 마지막으로 한서고등학교 야구부는 해체되었고 1, 2학년 선수들은 모두 타 학교로 전학했다. 2012년 드래프트에서 SK에 지명된 최윤철(군 복무 도중 방출)도 이 때 군산상고로 전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