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 의 하위 팀 갤러리 목록
doosan_bears_s.png 두산 베어스 갤러리nc_dinos_s.png NC 다이노스 갤러리
nexen_heros_s.png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LG 트윈스 갤러리
KIA 타이거즈 갤러리sk_wyverns_s.png SK 와이번스 갤러리
hanwha_eagles_s.png 한화 이글스 갤러리lotte_giants_s.png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samsung_lions_s.png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KT_Wiz_s.png kt wiz 갤러리


1 개요

[SK 와이번스 갤러리 바로가기]
2009년 4월 30일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SK 와이번스의 갤러리.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들어진 팀 갤러리이며 SK 팬들의 사실상 유일한 집결지. 2011년 SK 와이번스 공식 게시판 용틀임마당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폐쇄되고 갤러리의 존재가 링크를 통해 일반 팬들에게 전파되면서 디시인사이드 외부 야빠의 유입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야갤 시절 만들어진 솩[1]이라는 별칭 덕에 보통 솩갤로 불리고 간혹 슼갤. 적이 많은 갤러리의 특성상 그 외 팬들에 대한 부정적인 별명도 많다. 대표적인 것을 뽑자면, 솩이코패스, 솩등이, 솩충이, 솩벌레, [2] 하프홍어, 북홍어, 족보없는 패륜[3], 폭도갤[4], 광신도, 성큰신도, 성큰충, 성큰 콜로니, 노리타[5] 고양 원더스 갤러리 등.


2 간략한 역사

2007년 한국시리즈 때부터 이어진 여러가지 잡음과 시시비비 탓에 SK 팬들은 다른 야갤러들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2009년 4월, 채병용이 던진 공이 롯데 조성환의 광대뼈를 함몰시키는 사건이 터지면서 관련 여론은 매우 심각할 정도로 험악해졌고, 결국엔 SK팬과 다른 7개 구단팬들 사이의 병림픽이 펼쳐지기에 이른다. 이에 한 한화팬이 SK팬들에 대한 격리 수용을 요구하였고, 결국 해당 갤러리가 만들어지게 됐다.

사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가 만들어졌을 때부터, SK 팬들도 빨리 격리 수용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수차례 나왔지만 더 이상 본진인 야갤 화력을 약화시켜선 안 된다는 여론도 그에 못지 않게 많았었기 때문에 SK 와이번스 갤러리 개설 움직임은 지지부진했으나, 상술한 사건으로 인해 격리 수용에 대한 긍정 의견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때문에 갤러리 개설 초반에는 격리 수용됐다는 사실에 불만을 느끼는 SK팬들도 많았지만, 다른 팀갤러리와 마찬가지로 남한테 까이지 않고 마음껏 SK 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었는지 금세 솩갤에 정착한다. 게다가 2007, 08년에는 각종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SK는 공공의 적으로 취급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에 구단 커뮤니티인 '용틀임 마당'을 제외하면 사실상 SK 팬들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공간은 솩갤 하나뿐이었다. 그런 이유로 이 당시 지어진 별명이 솩라다이스.

이후 대형 야구 커뮤니티인 엠엘비파크에서 각종 SK 관련 사건, 사고가 벌어질 때마다 기아팬이자 운영자인 임동훈이 중립적이지 못한 태도로 SK가 더욱 까이도록 여론을 조장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엠팍에 상주하던 SK 팬 상당수까지 솩갤로 넘어오게 됐고, 이 일을 통해 갤러리 규모가 더욱 성장하게 되었다.

하지만 2011년 김성근 감독 재계약 문제, 공식 게시판인 용틀임마당 폐쇄, 그리고 김성근 경질로 촉발된 8월 18일 문학구장 소요사태와 프런트 퇴진운동 등 일련의 큰 내홍들을 거치며 솩갤의 화력은 정점을 찍음과 동시에 그 피로감과 허탈감으로 크게 와해되고 만다. 이후 2014년까지 솩갤은 경기시간에도 귀신 나오는 망갤로 위축된다.

그러던 2014년 말 김성근 전 감독이 한화 이글스의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거칠게 압축해서 솩갤의 몇 되지 않는 상주유저는 진노, 비노, 반노[6]로 갈라지게 된다. 각각의 입장은 차례대로 '지금의 SK에서 정을 떼고 한화를 응원하러 가겠다', '김성근 시대 SK는 존중하지만 감독 따라 팀세탁은 못하겠다', 그리고 '꺼져 노리타새끼들아(많이 순화한거다.)'. 각각은 각각의 뜻에 따라 노리타는 칰갤로 이주, 비노와 반노는 솩갤에 남아 솩에 남아 팀세탁을 하지 않은 노리타 갤러들을 지속적으로 척결하게 된다.

2016년 현재 솩갤에는 2년에 걸친 다구리로 인해 더이상 노리타가 남아있지 않게 되었다. 뜬금없이 김성근을 찾는 유동의 게시물들이 산발적으로 올라와 주작되는 고충은 남아있지만... 그 정도는 한때 노리타를 품고 나아가 동조했던 솩갤러 전체의 원죄이므로 당분간 떨쳐내기 어려울 전망.

상세한 내용은 아래에 이어지는 항목들을 읽으면서 파악할 수 있다.

3 (구) 갤러들의 성향

3.1 육식 팬덤

다른 팀 팬들이 그렇듯 스스로 초식을 자처하지만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 때문에 크게 어필하지 못하는 듯. 왕조 시절에는 비매너성 플레이에 대한 논란들로 인해 벌어진 수많은 키배들로 원성을 샀고, 왕조 이후에는 홈과 원정을 불문하고 수시로 걸리는 항의성 현수막과 피켓, 자팀 감독에 대한 야유, 경기장 난입 옹호 등으로 꾸준히 타팀 팬들의 어그로를 끌며 마계 노리타 폭도들이라는 야유를 받았다. 뭐니뭐니해도 강성 이미지를 야구 팬들의 뇌리에 깊이 박은 사건은 2011년 8월 18일 솩갤러들의 주도로 벌어진 문학구장 소요사태와 이후 이어진 프런트 퇴진운동.


3.2 상대적으로 야구 연식이 짧은 갤러들

갤러들의 야구 관람 경력이 타팀에 비해 짧은 편이다. 물론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에서 야반도주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야구를 봐 온 도원전사들도 있긴 하지만 비중이 극악하게 낮은 편. 대부분의 갤러들은 SK가 강팀으로 부상한 2007년 이후부터 야구를 보기 시작한 사람들이어서 그 이전 시기의 이야기들이 갤러리 내에서 깊게 언급되는 일이 거의 없다. 도하 참사도 모르는 팬들이 드글드글하다. 06 이전이면 상당히 올드한 편이고 왕조를 봤다면 중간 이상, 11시즌 이후 유입정도가 뉴비로 분류될 정도. 07 이후 야구를 보기 시작한 이들이 자부심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왕조 당시 한국프로야구를 씹어먹다시피 하던 자팀의 기량과 성적이었는데 이 자부심이 과도해 두산 베어스 갤러리 등을 야구도 제대로 모르는 얼빠 소굴이라며 까는 일이 상당히 잦다. 야구 인기가 오르자 룰도 모르면서 선수 얼굴만 보고 갑자기 팬인 척 한다는 게 주장의 요지인데[7] 막상 까이는 팀들이 롯데, 두산 등 원년구단이라 연식에서 거꾸로 털리고 패배하고 돌아와 왕조 회상으로 정신승리를 하곤 한다. 어차피 2016년 현재 태평양 시절부터 본 팬도 있고 SK 초창기 시절부터 본 팬도 있다. 게다가 2007년부터 봤어도 16년 현재 벌써 9년이다... 하지만 베이징뉴비는 영원한 뉴비 아니던가


3.3 노리타 갤러리

2014년까지 온라인 상의 프로야구 커뮤니티에서 유일하게 김성근 전 감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는 곳이었다. 김성근 전 감독의 팀 운영 및 행동이 워낙 어그로를 많이 끄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곳은 당시 솩갤이 유일했다. 이는 2007년 김성근 전 감독이 부임한 이래 SK가 연속적으로 기록한 우수한 성적들 덕분일 수도 있으며, 드물게 존재하는 나이 지긋한 인천야구 팬 계열 갤러들이 태평양 돌핀스 감독 시절 만년 안습팀을 갈아엎었던 전적까지 기억하고 있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고, 김성근 지지자들이 대거 유입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고... 복합적이다.

아무튼 덕분에 당시에는 김성근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면 솩갤러들이 우르르 달려들어 자근자근 밟아 버리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아이돌 팬처럼 김성근의 사진을 공유하는 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것은 물론이며, 그가 광고모델로 나온 핫초코 미떼를 박스째로 구매한 사진들이 유저이슈에 올라가는 기행도 연출되었다. 또한 갤에서 김성근 비판 내지 그와 대립하는 이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면 순식간에 매도당하고 신고삭제되는게 다반사에다 김성근 감독에 대한 찬양이면 줄줄이 일베나 개념글에 오르는 작태 등 추태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이에 김성근을 썩 내켜하지 않거나 종교적 광신에 법규를 날린 일부 솩팬은 야갤로 되돌아가게 되기까지 하였다. 이런 극성적인 성향 탓에 타팀 팬들 사이에서는 비꼬는 의미로 김성근을 인천예수라 하고 솩갤러들은 광신도라고 불렀다. 야갤에선 이 점을 노린 '김성근 개XX 해봐'라는 개드립이 유행하기도 했다.

이런 조롱에 굴하지 않고 한술 더 떠서 솩갤에서는 인천예수란 비칭을 긍정적인 의미로 바꿔 쓰기에 이른다. 정말 데단해 심지어는 "인천예수가 아니라 예수가 예루살렘 성근이다"라는 드립까지 나오게 되었다. 특히 김성근 감독 관련 기사 게시글이 올라오면 덧글에 야멘을 남기며, 김 감독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주전포수 박경완은 '인천베드로', 먹튀본능을 발휘하는 이호준은 '인천유다'라고 부를 지경에 이른 것이다..[8].

2011년에는 문학구장 소요사태, 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주도하면서 경기를 즐기는 관중들에게 큰 민폐를 끼치고 김성근 전 감독에 대한 과도한 옹호를 펴는 한편, 이만수 현 감독과 프런트를 비난하는 의견 외에는 배척하는 모습을 보이며 LG 트윈스 갤러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팀갤과 야갤에서 더욱 강한 멸시를 받게 되었다. 이 사건들을 계기로 솩갤에 정이 떨어진 일부 유저들은 야갤로 이주했고, 솩갤은 노리타가 온전히 점거했을 뿐 문자 그대로 망갤이 되어 주로 김성근 전 감독 부임 당시의 추억글만 되풀이되었다. 김성근이 고양 원더스에 부임하자 노리타들은 원더스 중계를 하기 시작했고, 2011년 겨울부터 시범경기 직전까지는 SK 얘기와 고양 원더스, 김성근 감독 이야기가 함께 뒤섞여 있었다. 글리젠은 경기시간을 제외하면 상당히 줄어서 확실히 갤러들이 많이 줄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정도였다.

그렇게 완벽하게 노리타화된 솩갤에서는 이만수 감독을 옹호하거나 변호하는 유저에게 노리타라는 별명을 한번 꼬아서 만리타 내지는 노릇타라는 무지막지한 패드립을 날려대는 등 역시 추태가 끊이지 않았다. 여기까지가 2014년까지의 노리타 갤러리였던 솩갤의 과거 모습.


3.4 프런트는 까야 제맛

요약하자면, 팬덤의 의견과 항상 온도차가 큰 행보를 보이면서 그에 대한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들로 인해 팬덤 내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일이 정말 드물다. 덕분에 프런트 최고책임자인 민경삼 단장은 솩갤 한정 동네 북 신세.

솩갤에 본격적으로 안티 프런트 스위치가 켜진 것은 2011년부터이다. 주된 타겟은 인터뷰에서 막걸리 냄새가 나는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내 구설수에 오른 신영철 사장과 전년도 우승감독에게 '올 시즌 하는 거 봐서' 재계약을 하겠다는 발언으로 어그로를 끈 민경삼 단장. 높은 성적 덕으로 흥행수입을 바닥 끝까지 뽑아먹은 프런트가 애초부터 구상하던 이만수 감독 만들기에 재돌입하면서 김성근 감독을 용도폐기하고 입을 닦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느낀 솩갤에서는 감독 재계약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재계약 요구 피켓을 만들어 문학구장에서 경기 내내 들고 있는 등 본격적인 실력행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2011년 6월, 류동혁 기자의 기사를 통해 김성근 전 감독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솩갤의 분위기는 단번에 개념 프런트 무한찬양으로 재깍 전환되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정진구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민경삼 단장 쪽은 재계약을 원치 않는다고 다시 전하면서 이후 솩갤은 극딜의 초점을 찾지 못한 채 일단 민경삼을 디스하며 아수라장에 빠진다. 결국 솩갤러들은 말로만 재계약 확정이지 실제로는 당사자간의 어떠한 논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프런트가 얕은 술수를 썼다는 사실을 알고 말았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그룹 최윗선은 가급적 재계약을 원했지만 현장에서 버티고 있는 민경삼 단장의 입장을 단칼에 무시할 수는 없는 모양.

프런트를 향해 열린 유일한 창구였던 SK 와이번스 공식 홈페이지 내의 자유 게시판인 '용틀임 마당'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재계약 운동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끝내 SK 스포츠단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 이 게시판이 사라지게 되면서 일부 팬들은 없어진 자유게시판 대신 공식 홈페이지 내 포토 갤러리에서 [항의]를 계속했다. 문학구장에서 용틀임 마당 복구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등의 시위가 산발적으로 있었지만 끝내 용틀임 마당은 복구되지 않았고, 이 사건은 안티 프런트 정서를 키워오던 용마의 팬들이 솩갤로 몰려오는 집중화 현상을 낳았다. 그리고 이렇게 집중된 화력은 김성근 감독 전격 경질과 이만수 감독대행 취임으로 인해 문학구장에서 불붙게 된다. (!!!)

더군다나 김성근 전 감독이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형태로 경질된 뒤에 민경삼 단장과 신영철 사장은 사실상 주적이 되었다. 특히 민경삼 단장은 선수 시절 김성근 감독의 제자였기 때문에 팬들의 배신감과 반감이 한층 더했다. 신영철, 민경삼, 이만수 세 명을 묶어 갤러리 내에서는 032로 부르고 있는데,[9] 공교롭게도 이 숫자는 인천의 전화 지역번호(…)이기도 하다.

용마가 부활할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으면서 상당수의 솩갤러들이 프런트 홍보팀에서 운영하는 SK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잠입해 이만수 감독과 프런트를 무자비하게 까는 모습을 보인다. 실명으로 비판하는 이들도 많고, 2013년 7월을 기점으로 익명계정을 파서 드립을 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났다. 이만수 지지자가 출몰하면 다른 팬들과 합심해서 집중공격을 하고, 문학구장 직관을 다녀온 여성팬들은 얼빠호갱으로 간주하여 엄청난 탄압을 가하는 패턴을 보여준다. 실제로 솩갤 내에서 여러번 SK 페이지로부터 차단을 먹어 계속 계정을 생성한다는 글을 종종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이다.

이후 최정, 김강민, 조동화의 재계약에 성공하자 웬일로 프런트가 이런 개념찬 일을?[10] 이라며 단 하루뿐이지만 갓경삼단장니뮤ㅠ라며 찬양하는 일이 있었고, 14년 민경삼 카드는 레어로 내야한다느니 엘리로 내야한다느니마구마구? 하며 빨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문학 야구장의 대대적인 개수와 와이번스 Play With 어플리케이션의 파격적인 혜택[11] 으로 인해 프런트에 대한 여론이 잠시 호전되기도 했지만, 정작 그 플레이위드 어플에 경기를 개같이 져서 빡친 솩갤러들이 단체로 항의했다가 [12] 피드가 삭제되기 시작하자 더 빡친 솩갤러들이 왜 삭제하냐고 단체로 항의 릴레이를 달리다가[13] [14], 결국 와이번스 측에서 유료멤버십 무료멤버십 회원을 가리지 않고[15] 단체 정지시킨 다음 정지를 해제하려면 와이번스 센터로 오라고 해놓고, 풀러 왔다니까 첫 마디가 "디씨하시죠?"로 시작해서[16] 유료회원인지 무료회원인지 물어보고 '무료회원이면 그냥 어플 지우시라'는 엄청난 고객대응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3.5 현장에 대한 극단적인 비난 성향

노리타 갤러리 시기에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인 김성근을 디스하지 못하는 반동으로 선수들이 조리돌림당했다. 다른 갤들도 다 그랬다고는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 아예 자팀 선수들을 싸잡아 잉여들이라고 불렀다. 유독 타팀 선수들과 친분이 적고 올스타전 등 인터클럽 행사에서 지들끼리만 어울리는 듯한 SK 선수단에 대한 자조적 애칭임과 동시에 김성근 신격화를 위한 부당한 멸칭이기도 했던 것. 경기중의 모든 미스를 어떻게든 선수의 잘못으로 몰아가곤 했다.

이 요상한 전통은 이만수가 취임하면서 반대쪽의 극단으로 치달아 모든 흠결을 이만수에게 뒤집어씌우는 쪽으로 뒤틀린다. 비록 이만수 감독이 초보감독임을 감안하고도 상당히 실망스런 운영을 보였다고는 하나 선수단의 일거수일투족이 감독 잘못이라고 매도되는 것은 확실한 잘못. 광신도 집단답게 중간이란게 없었다.

이 멍청한 까질은 김용희 감독이 취임하면서야 해소됐다. 이만수 감독이 떠나고 노리타들이 우루루 빠져나간 솩갤은 다른 갤들과 마찬가지로 모두까기(...) 잠깐만. 를 지향하고 있다.


3.6 안티 갓동님

솩충이들 네이너오오오옴!!

이만수 감독대행이 취임한 2011년 8월부터 솩갤은 지금까지 해본 적 없던 감독까기에 눈을 뜨게 되었다. 감독까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었냐는 이야기도 있었을 정도. 2011년에는 덕아웃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깠고, 2012년에는 불필요하다 싶을 정도로 과도한 리액션을 보이다 역관광 타는 모습을 주로 깠다. 경기에서 보여주는 모습 외에도 투수 교체와 이해하기 어려운 라인업 편성, 그리고 김성근 전 감독에 비해 상당수 늘어난 언플도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깐다. 2012년 시즌 초에는 골든글러브 3루수 최정을 유격수로 쓰는 것 때문에 많이 까였다.[17]

무능한 것은 까일 일이지만, 문제는 아무리 디씨라지만 아래의 짤처럼 패드립을 치거나 모함까지 해서 까는 것은 확실히 문제다. 7월 20일 한일 레전드 매치에서 이만수 감독이 김성근 전 감독의 악수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진과 영상을 근거로 이만수 감독을 매도했다가 반박 영상이 나와 엠팍과 함께 역관광당했다.

솩갤에서 이만수가 까이던 패턴은 다음과 같다.

이전 SK감독이 이만수인 상황을 만수강점기, 유다강점기라는 말로 비꼬았다. 비슷한 단어로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는 선동열 감독 시절을 멍게강점기라고 부르고 있다. 그것에 빗대어서 이만수가 경질되는 날을 솩복절이라고 부르며 기원했다.[18] 다만 2012년 8월 이후로 가을만 되면 강해지는 팀컬러가 발동되며 성적을 반전시켜 끝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유다라는 조롱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2013년 시즌에는 6년만의 가을야구 실패로 다시 코끼리 감독과 함께 평가가 최악으로 떨어졌었다.

다만 몇몇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솩갤러들이라고 이만수 감독을 경질하기 위해 경기를 지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다. 어쨌건 그들도 SK팬이다. 이기면 좋아하고 지면 싫어한다. 이만수감독 시절에 포텐이터진(김성근감독의 마지막작품 박희수) 이명기한동민이 활약을 한다고 해서 싫어하는 갤러는 거의 없고 갓명기, 갓동민이라고 빨기 바쁜 갤러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만수 감독에 대해 좋은 말이 나오는 일은 정말로 거의 없고, 끝이 안보이는 삽질을 계속하면서도 1군에 살아남아 있던 조성우라면 같은 신인이라도 얘기가 달라진다. 최근 2014시즌엔 신현철을 1군엔트리에 계속 채워두면서 또 신나게 까였다.

이외에도 이만수가 강팀+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의 종신감독이 되어야 한다느니, SK 와이번스에서도 이만수의 등 번호 2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부정탄 번호라서 영구결번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의미.

시간이 흐르고 노리타 물이 빠지면서 한동민, 이명기, 김성현, 박정배 등을 중용하고, 전임 감독과 이전의 그들이 저지른 일들, 후임감독의 삽질로 인해 예전에 비해서는 비난이 줄어든 상태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만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이만수를 재평가하는 듯한 글들도 유심히 읽어보면 타팀특히 삼성 감독으로 이만수를 얹혀서 너도 당해보라는 식으로 해보려는 일종의 언플이다. 실제로 갓동님 차냥해라며 쓰면서 은근슬쩍 삼성 유니폼등을 합성하는등의 솩념글등을 쓰고 있다.(...)[19]


3.7 도원아재들의 후예?

SK 와이번스 프런트 퇴진운동을 주도했던 것에서 알 수 있듯 솩갤은 골수 SK팬들이 모인 곳이다. 장장 2년에 걸친 유다강점기동안 많은 갤러들이 빠져나갔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골수 팬 갤러들이 모여있는 상황. 이들의 강력한 충성심을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가 바로 박재홍의 은퇴식이다. 악천후 탓에 경기조차 제대로 보기 힘들었지만 콜드패가 결정되고 빠져나간 대다수의 라이트 팬들과는 다르게 비가 들이치지 않는 자리로 꾸역꾸역 모여 박재홍과 마지막까지 함께했었던 이들을 박재홍과 전혀 관계가 없는 LG나 쌍방울에서 넘어온 팬들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있다.


3.8 선수들의 출신 학교 문제

인천에 거주하는 갤러들은 인천고 학벌에 대단히 적대적이다. SK의 역대 신인 중 이재원을 제외하면 1군 엔트리에라도 진입을 한 인천고 출신 신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으로, 이런 성향은 정경배박진만 등 다른 인천고 출신 동문의 영입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기류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 반면 정상호, 송은범 등 주요 전력을 배출한 동산고는 호의적으로 바라본다. 여담이지만 이재원을 뽑느라 패스한 류현진도 동산고 출신. 형저메를 패러디 한 형저인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제물포고는 안중에도 없어!? 제고는 못하잖아

그리고 2014~5년 인천고등학교 출신 선수인 이명기이재원이 대활약하고, 정의윤의 상승세에 정경배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기사가 뜨는 등 한동안 인고가 우세한 방향을 끌고간다 싶었으나.. 2016년 들어서 저 두 선수가 쌍으로 부진하고 특히 선수들에게 어퍼스윙을 가르쳐 교타자에게 붕붕질을 시켜 팀타격을 홈런 아니면 안되게 만든 정경배 역시 호의적이지는 않다.

그리고 그 동시에 FA에 보상선수로 와 5경기 연속 홈런, 팀의 21경기 연속 홈런에 매우 큰 기여를 한 최승준이 동산고등학교 출신임에 따라 이제 인고<동산고의 분위기가 흐르면서, 동시에 최승준을 안겨주고 FA로 팀을 떠난 어떤 띵킹왕 포수 역시 동산고등학교 출신임에 따라 둘 다 솩갤의 치트키가 되었다(..)


3.9 망갤 그리고 야구 외적인 이야기들

프런트 퇴진운동이 친목질로 흐지부지 된 2012년부터는 상주하는 유동들의 아이피까지 외울만큼 꾸준한 망갤이다.

갤 떡밥으로는 키우는 반려견의 소소한 이야기를 올리는 갤러부터 시작해서 (2012년 현재 4살이라고.) 추억 이야기, 음악, 영화, 취업, 연애 상담, 심지어는 덕후 떡밥까지 튀어나오는 등 그리고 한 번 튀어나오면 폭주하는 덕후 갤러들로 갤 리젠이 꽤 많이 상승한다. 평범한 익명 게시판과 별 차이가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비 시즌 기간엔 더더욱. 다만 연애 상담만은 잘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솩갤러들 중 솔로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갤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을 갤에서는 솩거노인이라 칭한다. 그 탓에 연애담이 갤에 올라올 경우 네가 임작가냐며 까인다.

갤러들이 얼마 없는 탓에 고정닉의 경우에는 늘 보던 닉이 갤에 상주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끼리 일상의 소소한 일을 상담하거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 이것을 친목이라며 금지하자는 유동 갤러들이 가끔 조직적으로 항의를 하기도 한다. 사실 그 갤러가 그 갤러인 분위기 상 친목질이 벌써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긴 하다...참 신기할 따름. 코갤의 그 분이 다양한 닉으로 갤에 침투하기도 하지만 단련된 솩갤러들 앞에서는 금방 들통난다. 의외로 연령대가 많은 갤러들도 보이는데, 딸이 이십대 중반인 아버지가 있는가 하면 카더라에 따르면 58년생이 3명이나 된다고...

갤러들 특유의 솔로가 많은(...) 특성 탓에 재미있는 떡밥이 돌 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솩버타운. 단어의 뉘앙스로 볼 때 솩팬들로 가득한 실버타운을 짓는 것에 대한 이야기 같다. 실제로 작지만 솩버타운 설계도를 그린 갤러도 있으며, 건축 자금을 보태겠다는 대주주들에 그 안에 PC방을 열겠다는 갤러까지 있는 걸 보면 실제로 건축하지나 않을까 무섭다... 어찌 보면 친목질의 일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묘하게 갤러들끼리 사이가 좋은 분위기 탓에 이런 떡밥이 돔에도 나름 갤은 잘 굴러가고 있다. 가끔씩이지만 새로운 갤러들도 유입되는 걸 보면 친목질로 완전히 썩어버려 무너진 타 커뮤니티들과는 다르게 상당히 기형적으로 성장하는 특이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예전에 취소선으로 부먹과 찍먹의 싸움이 없다고 했지만 2015년 부먹과 찍먹으로 대판 싸운적도 있으며, 민트에 대해서도 떡밥이 돈적이 있다.민트 떡밥은 떡밥돌이에 의해서 전 야구팀갤의 민트충들이 솩갤로 몰려왔었다. 갤에 먹는떡밥도 많이 돌지만 이상하게 누렁이온갖 음식에 밥을 말아먹는 떡밥이 돌적이 있는데 비교적 정상범위 부터 온갖먹을거리가 나왔다. 솩갤요리??

2013년에 공지를 만든 갤러가 군대를 갔다가 2014년 한 시즌동안 솩갤 공지가 없다가, 2015년 전역을 하자 다시 공지가 올라왔다. 2016시즌 역시 공지가 새로 올라왔고.


4 현 갤러들의 성향

4.1 재평가된 프런트

2015년 김성근의 한화 감독 부임 이후로 솩갤에 분탕을 꾸준히 오는 노리타들에 의해 솩갤러들 거의 '안티 이글스' 성향을 가지게 되었고, 예전에는 김성근 경질, 용마 폐쇄 등으로 계속 까여오던 민경삼반 노리타 토템으로 부르며 재평가되었다. 그 재평가된 업적들을 살펴보면은..

1. 김성근 감독 경질 건
한 동안은 팀 케미를 망가뜨린 일방적인 민경삼 잘못이라고 판단해 왔으나, 818 사태 전 날, 김성근은 이미 언론에 "올해 끝나고 SK 떠난다" 라고 인터뷰를 한 상태였다는 것에 의해 김성근 - 민경삼 쌍방책임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그마저도 "김성근이 그런 언플을 했으니까 경질했지, 어떻게 시즌 도중에 팀 떠나겠다고 인터뷰를 함?" 라는 의견들이 지배적으로 늘며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2. 용틀임마당 폐쇄 건
역시나 "왜 팬들 소통을 막고 니들 마음대로 게시판을 없애느냐" 라는 의견 덕에 위 1번 이유와 민경삼이 까이는 주된 이유였으나, 2015년 이후로 그냥 매크로 답변만 해 오는 거 같던 SK 와이번스 트위터/페이스북이 메시지도 받아주고 더욱 활발한 소통을 하기 시작하고, 가끔씩 올리는 글들을 보면 정말 관리자가 솩갤러인가 싶은 글들이 있다. 결정적으로 '플레이위드'의 등장으로 '이미 용틀임마당의 대체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의견들이 생겼다.

하지만, 플레이위드의 경우에는 위에 '프런트는 까야 제맛'이라는 항목에서 서술된 듯이 2015년 다짜고짜 "디씨하시죠?" 라고 프런트를 방문한 팬에게 말 해서 또 크게 욕을 한 번 먹었으나, 2016년 들어 솩갤이 전병두 댓글북 등 기념품 전달에 관련해서 프런트 측이 '전병두 선수와의 자리를 주선해 주겠다' 라고 말한데 이어, 유동으로 솩런트 직원[20] 이 등장한데다, "언제나 항상 주시하고 있다" 고 말을 하였다. 이걸 보고 예전까지만 해도 소통과는 거리가 멀던 SK 프런트가, 유동 프런트직원이 떴을 때 "너네 프런트는 니네 갤도 방문하고 부럽다" 라고 말하던 타갤러도 있었고.. 참 많이 발전했다.

3. 감독 선임 건
이만수-김용희 2연속 실패에 대해서는, 우선 이만수는 민경삼의 관할이 아니었거니와, 김용희는 처음에 솩갤러들도 이만수가 나은 감독일 거라 생각했기도 했고, 첫 실패작이기 때문에 이후의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의견들이 있다. 다만, 4년 연속 5~6위 중위권 성적을 낸 거에 대해서는 야구 성적 쪽에 투자하라는 의견들이 많다.

그리고 2016년 김용희 감독의 계약만료 이후, 외국까지 나가서 감독 면접도 준비하고 철저히 감독 선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듯 하다. 새 감독은 과연 어떨지 일단은 지켜보도록 하자. 물론 이 감독마저도 실패하면 성적 쪽으로는 가차없이 까이겠지만..

4. FA 내부 선수들 잡지 못 한 것에 대해
정대현, 이승호, 정근우, 정우람, 윤길현, 정상호.
저 선수들이 어떤 꼴이 났는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위에 취소선이 달린 선수들에 대한 언플도 재평가 요소.

이 정도로 재평가를 받을 수 있겠다.

새로 떠오른 장점으로는 역시 마케팅. 실종아동들을 돕자는 의미에서 만든 '희망더하기 프로젝트' 나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마리몬드' 와 콜라보레이션, 전병두 은퇴식과 향후 미래 지원, 이석모 불펜포수 광고 등 마케팅으로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다.

정말 성적만 잘 나오면 완벽한 팀일텐데...


4.2 급식

우선 네이버 댓글에서부터 거의 유일하게 10대가 가장 많은 팀으로 꼽히고, 솩갤 내에서도 급식충들이 상당히 많다. 그리고 실제로도 솩갤 내에서 급식충스러운 모습들을 많이 보인다. 성적/대학 떡밥의 경우, 한 머리 좋은 급식충 고닉이 많이 성적/대학떡밥을 몰았었는데 솩갤러들은 상당히 싫어하는 분위기였다(그걸 알고 나서 요즘 자제하는 듯). 타갤에서 분탕치는 솩갤러들도 거의 급식충이기도 하고. 솩갤 성인 갤러들은 급식충 솩갤러들을 싫어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급식충 짓을 하면 상당히 반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 급식들이 급식같지 않아 보일 때가, 일단, 패드립. '자판기' 라는 별명을 가진 솩갤의 한 급식충 고닉을 중심으로 대다수의 급식충 갤러들이 꽤 패드립 할 줄 안다. 분탕 타갤러들 조롱에도 상당히 실력이 있고. 급식충 갤러들이 급식충답지 않게 상당히 갤에 오래 상주하는 모습도 보이고..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급식충인데도 꽤 능력이 있는 솩갤러들이 많다. '솩갤콘' 이나 '솩갤 케장콘' 등을 만들어낸 갤러도 급식충인데다가 아래에 서술할 러브라이브+SK 와이번스 콜라보를 시킨 짤을 만든 갤러도 급식충이다! 게다가 솩갤 씹덕 중에서도 급식충들이 상당하고..


4.3 오덕과의 공생과 전쟁

오덕 인구의 최정점을 찍는 야구팀 갤러리
그만 해 제발 좀

솩갤은 오덕갤로 알려지기 이전부터 범상치 않은 덕력을 가진 갤러들이 종종 보였다. 덕후 떡밥의 주범들 AKB48의 전 멤버인 마에다 아츠코돈자의 열성 팬이 있는가 있는가 하면 디지몬 시리즈 덕후도 있으며, 심지어 상당수의 달빠들과 미연시 마니아들도 발견되었으니...덕후 떡밥이 돌 때의 솩갤은 디시의 타 애니 갤러리의 하위 버전인 것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2014년, 일본 인기 애니 러브라이브뮤즈를 빠는 갤러들이 급증해 솩갤을 럽갤 2중대라 부르는 갤러들이 종종 있다. 그리고 뮤즈 멤버들에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힌 짤이 퍼지기 시작하자 그 짤을 본 야갤러들이 야념글에 짤들을 옮기기도(..) 참고로 뮤즈에다 솩니폼을 합성한 이 갤러는 현재 Aqours로 전향한 상태이다. 2015년 비시즌, 뮤즈 팬들의 러브라이브 찬양글이 점점 심해졌다. 갤러들 사이에서 현재 디씨 SK 와이번스 갤러리러브라이브 갤러리와 같은 서버를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점차 솩갤럽갤 2중대가 되어가고 있다며 한탄을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러브라이브 이외에도 다른 일본 애니들을 좋아하는 갤러들이 급속도로 늘어 9개구단 팀갤 중 씹뜨억 갤러 수 원탑인 것을 증명해주는 바이다.

게다가 일본 인기 아이돌 노기자카46악수회를 가는 갤러도 서식하고 있다. 악수회에서 어버버거리다 쫒겨났다고 한다 심지어 우타이테까지 빠는 야갤이 코갤화 되자 질려서 도망쳐온 야갤러사람이 나왔으니 말 다했다.야구 관련 갤러리 중에서 AKB48의 팬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갤러리라는 타이틀을 보유중이다. 거봐 덕후갤 맞다니까 카시와기 유키의 팬이 꽤 되는듯. 취존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갤러리이기도 하다. 오덕 인구와 비 오덕 인구가 이만큼 잘 섞여서 잘 지내는 갤러리는 없다시피 없었다. 최존도 이제는 옛말인데 2015년 현재 자짤이 뮤즈인 몇몇 유저들의 짤이 노답자짤3형제로 뽑힌글이 개념글에 올라갈 정도로 오덕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취존수준이며 영업만 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시 삼지 않는 경우이지 갤떡밥이 뮤즈 떡밥일때는 좋아하지 않는다.

2016년, 솩갤의 씹덕 인구는 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 같으나 계속 꾸준히 개념글에 유동갤러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사진들을 올리며 오늘 승리의 여신님이다 라고 올라오는 경우가 빈번하다. 심지어 브라울리오 라라와 연관해 애니메이션 캐릭터 라라가 솩갤 개념글을 먹은 적도 있다. 비추천 수가 보여주듯 거의 조작인 것 같다. 그런데 몇몇 경우에는 갤러들마저도 얘는 인정한다 라는 소리가 나온다!! 예시라면 쿠마미코아마야도리 마치라던가.. 그 와중에도 이거 애니 별론데라고 댓글을 다는 씹덕력 충만한 갤러도 몇몇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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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거에 정점을 찍은 사건이 최훈의 '돌직구' 205화에서 애니메이션 여캐들이 나온 만화가 떴는데 [어떤 갤러가 캐릭터 이름을 다 맞춘데다가] [어떤 갤러는 그에 맞는 캐릭터 사진을 다 가져왔다]! 그에 의해 타갤러들이 난입하고 "사스가 씹덕솩 오오" 라는 소리가 나오면서 한동안 씹덕갤로 붐볐다. 그리고 아라라기 츠키히는 솩충이가 되고.. 최훈이 최신분기 캐릭터도 다 안다며 감탄하는 솩갤러도 생기고.. 대체 그걸 어떻게 알아차리는거야?


5 다른 팀 갤러리와의 관계

한때는 본격 가장 적이 많은 갤러리…였으나 2009년 한국시리즈 이후로 한동안 KIA 타이거즈 갤러리가 지분을 많이 가져간 상태였었다. 2011년 들어서면서 부터 두산 베어스 갤러리LG 트윈스 갤러리,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도 지분을 많이 가져간 상태라 사이좋게(?) 주적 개념을 나누어 먹고 있는 상태. 2015년 현재는 솩갤에 상주하던 노리타들이 죄다 한화 이글스 갤러리로 죄다 이동한 상태이기 때문에 칰갤이 주적 지분을 죄다 가져간 상태. 야갤이나 다른 팀 갤러리에 가보면 알 수 있다.

16시즌의 갤러들 사이, 팀 혐오도 등을 전체적으로 종합해본다면 한화가 압도적으로 혐오도에서 앞서고, 그 다음으로 탈쥐듀오와 벤치클리어링 사건, 치어리더 성추행 사건으로 많이 사이가 틀어진 LG, 전통적으로 사이가 나쁜 KIA, 특정 유동의 약올림/분탕으로 솩갤러들한테 욕을 먹던 두산 정도 순서가 되겠다. 삼성은 한 때 주적이었지만 지금은 나쁜 사이가 점점 식어가 그저 그런 상태가 되는 중이고, 롯데/넥센/NC/kt와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 중.

물론 한화 앞에서는 한화를 뺀 어느 팀이건 다 호감팀이 될 수 있다.


5.1 두산 베어스 갤러리

한때 견원지간

SK가 강해지기 시작할 때부터 1, 2위를 다투던 상대였던 데다 2007년 한국시리즈2008년 한국시리즈를 거치면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였다. 불구대천의 원수란 표현이 아주 잘 어울릴정도로 떡밥이 한 번 터졌다 하면 서로 폭언과 욕설이 쉴새없이 오가곤 했다. 솩갤에서 주로 깠던 내용은 얼빠 소굴, 돡갤에서는 성큰갤. 그래도 2011년 플레이오프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악성팬들의 꼴레발에 대한 반발때문에후반기에 팀이 망가진 것도 똑같고... SK 와이번스를 응원했던 적이 있다. 비시즌 중에는 SK 와이번스 갤러리 출신 잉여유저들이 여답질 좀 해 볼 요량으로 두산 베어스 갤러리를 기웃거리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2013년 시즌 중까지는 서로 무관심.

2013시즌 종료 후 두산 베어스의 갑작스러운 선수 대거 방출과 FA, 2차 드래프트, 김진욱 감독의 경질로 인해 돡갤에 무관중 운동 이야기가 나오면서 서로간 슬슬 교류가 이루어 지고 있다. 솩갤의 경우 이미 무관중 운동 이야기가 계속 나오던 중이었기 때문.

2014시즌 초반에는 두산이 상위권, SK가 하위권을 마크하며 크게 부딪칠 일이 없었고 오히려 올스타전 투표에서 서로 필요한 부분에 동맹을 맺으며 무난한 관계. 하지만 후반기 직전 두산 측에서 권용관의 SK시절 응원가를 사용하기로 한 사실이 솩갤에 알려지면서 양쪽 갤러리는 얼빠소굴 범죄구단 vs 김성근 추억팔이 약팀이라는 지루한 키배를 반복하는 것으로 보아 묵은 감정이 쉽게 사라지지는 못하는 듯 보이다가 2015년에는 서로 무관심하다. 하지만 병전드가 언급된다면?

어째 솩갤에서는 병전드, 돡갤에서는 앤젤성현이 추앙받는듯 하다. 홍성흔은 두산의 심장, 두산의 영혼이라며 아예 숭배를 받고 있다.


5.2 KIA 타이거즈 갤러리

원조 적대관계 갤러리

09시즌의 여파로 사이가 매우 나쁘다. 기존에도 각종 빈볼 시비로 잡음이 많았는데[21], 2009년 한국시리즈를 거치고 닉네임 이만수 태그갑 등의 유저에 의해 홍어드립이 확대되면서 지금은 서로를 원수 보듯 한다. 최근들어 이러한 반기아 정서는 크게 확산되어, 지역드립을 가장 꺼려하던 솩갤이 현재는 가장 큰 반기아 정서를 갖게 되었다. 특히 서재응 - 박진만 사구 사건, 이영욱 - 이용규 사구 사건에서의 기아팬들의 이중성 등으로 2011 솩갤과 갸갤의 사이는 최악이다. 시리즈가 끝났는데도 분탕질을 치러다니는 일부 팬들 때문에 이런 관계가 더 악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양팀 감독들이 나란히 돌머리에 입방정에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무능하다는 공통점과 2:2 트레이드를 사이좋게 폭망했다는 점, 아니, 시간이 지나보니 막상 그렇지는 않았다. 정근우와 이용규가 나란히 한화로 가버리면서 생겨난 여파 등으로 인해 칰갤과 사이가 더욱 험악해진지라 현재는 동병상련의 기분도 느끼는 모양. 삼성 라이온즈와 삼갤이라는 공동의 적을 가지기도 했다. 물론 사이가 좋아진 건 아니고, 적어도 서로 싸우는 건 일단 접어두자는 휴전에 가깝다. 12년도에는 서로 올스타 동맹을 맺기도 했다. 동맹 안맺은 팀이 이 두팀밖에 없었거든

2014시즌에도 올스타전 동맹을 맺으면서 밑도끝도 없는 비방은 사라진 상태. 여전히 솩갤에서 홍어드립은 가시지 않지만 악의적인 언급은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기아, 갸 등의 단어가 솩갤에서 언급되면 '기.. 뭐요?'나 '갸.. 뭐요?'라는 댓글이 줄을 잇는 것으로 보아 기본적으로 친해지기에는 너무 멀리 온 듯.그럼 당연하지 윤길현 사건만 봐도 다 안다

그 이후에는 별 교류는 없으나 솩갤에서는 김성근 감독시절 그렇게 까놓고 지금와서 갸성큰(...)을 외쳐대는 이 갤을 보고는 혀를 내두르며 깠고, 김광현과 양현종의 포스팅 과정과 결과 등으로 서로 으르렁거려서 2014 시즌 후 사이가 한층 더 악화.

2015 시즌에도 김광현과 양현종 우위로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양현종이 김광현보다 조금 더 페이스가 좋자 갸갤에서 도발하다가 양현종이 kt전에서 조기강판에 부상까지 당하자 대투수님 여름되니 연례행사처럼 드러누우셨다며 역으로 조롱.

2016년에는 고효준과 임준혁의 트레이드로 접점이 생겼다. 고효준이 등판하는 날이면 양 갤러리 모두 폭발한다. 고효준이 SK에서 인성으로 평판이 좋았던 선수였기 때문에 응원 중.

5.3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원조 적대관계였으나 지금은 우호 관계

역시 사이가 매우 나빴다. 기존에도 각종 시시비비가 많아 사이가 나빴지만, 상술한 2009년 조성환 부상 사건 때 서로에 대한 악감정이 절정에 이르렀고, 2010년 시즌 중 김성근 감독이 강연 중에 롯데 팀을 가리켜 '모래알'로, 홍성흔은 영웅심리가 있다고 언급한 게 기사화되면서 분위기가 다시 험악해졌다. 보기만 하면 서로 이빨을 드러낸다.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상대 전적이 아닐까. SK가 워낙 강팀이라 SK에게 강하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팀이 어딨겠냐 만은 최근 몇년간 SK의 공식 호구(…)는 롯데다. 게다가 909 대첩문규현축구에서나 볼 듯한 태클로 보내버리고 거기다 대역전패의 수모를 안긴 어떤 짐승 땜시로 완전히 틀어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렸다. 열받은 롯데 팬들은 김강민 미니홈피를 개같이 털었으며, 현재 롯데의 주적으로 완전히 찍힌 상태. 2011년 플레이오프를 통해서 사이는 더욱 틀어졌다. 심지어 2014년 5월에는 한 인천 시민이 합의금을 노리고 롯데 선수단에게 시비를 거는 등 행패를 부리는 사건이 벌어진지라 더더욱 사이가 험악해질 조짐이 보인다.

다만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김용희가 SK 감독으로 취임하고는 교류가 있는 편이며, 현재는 꼴갤의 주적인 김성근이 한화 감독으로 부임 후 갖가지 만행들을 벌이는 지라, 예전만큼 사이가 나쁘지는 않다. 2016년 들어 고메즈가 비갈로 꼴갤 치트키가 되었고,윤길현이 FA로 롯데로 이적했지만 정우람과는 달리 아름다운 이별을 했고, 솩갤러들도 우리랑 경기할 때 빼고 선전을 기원하고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 중.


5.4 한화 이글스 갤러리

압도적으로 SK와이번스 갤러들이 가장 싫어하는 팀
노리타들의 팀세탁

매우 사이가 매우 나쁘다. SK 와이번스 갤러리는 야갤 공식 아이돌로 취급되는 류현진을 금지어로 지정한 유일한 갤러리였다. 이전부터 류현진 VS 김광현은 매우 유효한 떡밥이었지만, 2010년 류현진이 크레이지 모드를 달리며 해당 논쟁이 절정으로 치닫았다. 이 당시 칰키워들과 시도 때도 없이 키배가 벌어졌으며, 심지어는 류현진밖에 자랑할 게 없는 칰갤놈들, 어디 한 번 망하는 꼴이나 좀 보자며 류현진 갤러리 생성을 청원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일은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22] 한화 이글스 갤러리와의 관계는 더욱더 악화일로를 걷게 되었다. 현재는 그냥 그런 사이이기도 하고 그리고 최근 김성근 감독이 부임해달라고 칰갤러들이 솩갤에 질문글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그리고 솩갤러들은 너네 팀 안감으로 대처중
그리고 인천예수 거르고 칰끼리가 온 뒤로 반응은 급랭...한화갤曰 "김성근이 누구야? 아 그 성격 고약한..."

여기에다가 SK 왕조 전성기의 핵심이던 정근우가 팀을 떠나 옮긴 곳이 하필이면 한화라 이걸로도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다. 칰갤에서는 칰근우 노래를 하면서 내년엔 칰정 드립까지 하며 약올리고 있고 솩갤에서는 정근우를 내주고 SK 프런트가 보상선수를 포기하고 보상금만 받아가면서 내뱉은 "도무지 뽑을 만한 선수가 없다" 드립과 이만수에게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힌 합성사진을 올려 '칰동니뮤ㅠㅠ 종신 앙망'으로 대응하면서 '한화 레전드 종신 3루수 3번타자는 누가뭐래도 MVP 출신 칰상현 이지!' 도 더한다.칰갤이 이런 드립을 완전 무시한다는 점은 일단 넘어가자.[23] 하지만 칰상현은 실현될 만도 하잖아? 게다가 2014시즌에는 나란히 하위권을 랭크하는 솩갤과 쥐갤에 이들이 지속적으로 꼴지탈출 설레발성 어그로를 끈 덕에 스크루지 동맹이 칰갤 개념글을 사이좋게 주작폭격하는 일이 심심찮게 보인다.

그리고 김성근이 한화로 부임한 후 이 두 갤의 관계는 정말 안좋아졌다. 세탁종자[24]가 자꾸 솩갤에 진정한 팬드립을 치며 자기들처럼 응원팀 옮기라는 등의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 한화가 롯데와의 빈볼시비때 한화이글스갤이 털리자 솩갤에서조차 김성근의 만행을 비판하였고, 한화와 SK와의 3연전에서 SK가 스윕패를 당하고 세탁칰김성근감독을 따라 한화팬이된 전 SK팬들과 기존한화팬, 분탕종자들이 갤 개념글을 주작하고 갤이 털리는 사건이 있었고 그때부터는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넜다. 그리고 김성근이 아예 금지어가 되었다(...)

그리고 최정이 4년간 86억 김강민이 4년간 56억 으로 잔류하게 되어 sk 와이번스갤러가 한화이글스 갤러리를 털었다.

2015 시즌 후 탈모콘 대머리 독수리 정우람이 4년 84억으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자 내년에는 김광현 차례라며 어그로를 끌러오는 칰빠들 때문에 관계는 한층 더 악화. 그러나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년, 여전히 혐오하는 원탑 갤러리이다. 어지간한 비하칭은 다 쓰며, 한화에 대해 좋게 보는 면이 전혀 없다. 어느 팀갤이 안 그러겠냐만은.

워낙에 칰갤 고닉들이 타갤 가서 분탕치기로 악명이 높아 솩갤러들 역시 그런 칰갤 고닉들을 매우 혐오하고 있었던 와중, 2016 시즌 시작 전에 모 칰갤러가 뭣 모르고 솩갤에 들어와서 분탕을 치다가 신상이 털렸다. 물론 그 칰갤러는 바로 디시를 탈퇴했지만.

5.5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

정권충박정권으로 대동단결?

창단 초기 사이가 나빴지만 시간이 흐르며 원만한 편에 가까워진 케이스. 2013, 2014년에는 큰 불화 없이 올스타전 투표에서 상부상조하며 상호간 삼청태현 드립에 병먹금하는 원만한 사이.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로 이어지는 인천 프로야구 팀 역사의 소유권을 넥센에서 주장하면서 견원지간에 가깝게 싸웠었다. 솩갤에서는 인천야구로서 삼청태의 소유권을 강조하고 넥센은 선수단을 인수한 현대의 소유권을 강조하면서 벌어진 문제. 하지만 죽어라 물고뜯고 싸운 결과 서로 소유권에 대한 핀트가 다름을 각자 이해한 이후에는 그저 서로 추억과 선수들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기도 해서 애증에 가까운 관계.
히어로즈 야구단이 창단한지도 어언 6년이 흐른 2014년, 이제는 떡밥이 사그라들고 솩갤러들이나 혀갤러들이나 삼청태현에 별 관심이 없다. 어그로를 끌러 오면 스스로 관심없다고 하거나 아니라고 하는 수준이니... 오히려 신생구단이라고 놀리거나 돈이나 내라는 식으로 대응하며 떡밥이 더 이어지지를 않는다. 현재의 넥센팬들은 서울팬들이 대다수라 삼미, 청보, 태평양, 현대의 역사에는 큰 관심이 없다. 물론 간혹 과격한 올드비 팬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수다. 넥센이 강팀으로 부상하면서 뉴비들이 대거 유입돼 더이상 역사싸움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 성적에 집중하는 태도도 관계 순화에 한 몫 했다. 현재는 박정권충이 맹활약하면서 그냥 치고받고 툭툭 싸우는 사이가 된 듯..
솩갤에서는 히어로즈를 자주 까는 글이 많은데 아무래도 과거 현대가 인천에 있을때 현대의 팬이 되었다가 연고지 이전과 구단의 해체에도 불구하고 히어로즈의 팬이 된사람들이 있고 문학구장이나 인천내부에서 SK팬들과 갈등이 있기 때문인듯하다. 갤에 올라오는 히어로즈를 까는 글들도 문학구장 1루 홈응원석에서 히어로즈팬과 싸운 이야기나 SK의 인천군 유니폼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 히사영히어로즈팬들과 겪은 내용이 많이 올라온다. 쥐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016년에는 고척 원정을 가서 고교 후배 박정음에게 배트를 선물해준 박정권이 겆갤 준 치트키로 자리잡고 정의윤에 이어 최승준까지 대폭발하면서 탈쥐효과의 수혜자라는 공통점을 안게 된 덕분에 사이는 괜찮은 편이다.

그러다 염경엽이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뜬 뒤 솩갤러들이 염경엽을 끄동님의 후임 감독으로 바라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분위기가 조금 미묘해졌다.


5.6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한 때 최대의 적대관계였지만 현재는 그저 그러한 관계

다른 수많은 갤들과 마찬가지로 삼팬들은 항상 성적 좋은팀에 악담과 비방을 하는등 악질로 유명해서 최고 안티 1순위 팀으로 뽑히고 있다'. 아니, 다른 갤과의 비교 자체가 실례인것이 솩갤에서 삼성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그로로 인식될 정도로 최악으로 나쁘다. 솩갤에서 유일하게 고인드립이 허가된 팀.

2010년 올스타전 때 동군 감독을 맡은 김성근 감독이 감독추천 올스타 1루수 자리에 양준혁을 올려주면서 잠시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으나 2010년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결과 양준혁이 덕아웃에서 관전하지 못하게 된 사건 등을 거치면서 다시 사이가 틀어졌다가, 오해란 것이 밝혀지면서 다시 회복되는 등, 들쑥날쑥한 상태다.

SK 팬들은 구단의 딸랑이 노릇하는 이만수가 맘에 안들어서 인천유다니 돌만수니 뭐다 해서 마구마구 까대는데, 삼성 팬들에게 이만수는 불가침의 레전드 중 한 명이라 다른 구단 팬들과 달리 이걸 그냥 두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SK 팬들은 삼성 팬들의 개입을 내정간섭으로 간주하고 매우 싫어하고 있으며 이 또한 두 팬덤간의 분쟁에 한몫하고 있다. 또한 해임 이후 문학구장 소요 사태와 현수막 경기중단 사태가 모두 삼성과의 경기에서 벌어진 것도 한 몫하고 있다. 덕분에 이만수 취임 이후로는 양 갤러리에 분탕질과 도배 등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본격적인 통구이 드립이 가속화된 시기도 이때쯤.

다만 2014시즌 후반기에 LG트윈스와의 치열한 4강 경쟁 중에 LG와 삼성의 2연전을 앞두고 SS동맹이라며 잠시 우호관계가 되긴 했으나, 삼성이 2경기를 내리 내주며 사이는 다시 박살났다. 10월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상황에서 LG가 다시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자 동맹이 다시 언급되었으나, 해당 경기에서 끝내기로 힘들게 이긴 SK팬들이 보는 와중에 삼성이 8회에만 6점을 내주며 털리고 LG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하자 사이가 매우 험악해졌다.

이후 악질 삼성팬들을 빗댄 '통찰사'들을 비꼬는 만화를 그렸는데, 각 팀갤에서 반응이 폭발적이다.
[#]현재는 삭제되었는지 뜨지 않는다.
야갤에서도 폭발적인 반응.
[#]

2015 시즌에는 김광현의 빈글러브 태그 논란으로 인해 한참 으르렁거리다가 시즌 후 도박사건이 터지자 새롭게 이라고 불러도 솩갤러 내지는 우호적인 타팀러 취급을 해주기 시작했다. 솩갤에서는 김광현 그렇게 까대더니만 지네 선수들 하는 짓들 보라면서 역공. 이후에도 네이버 기사에서 삼성을 칩성, 땃성 드립을 치며 맹렬히 공격한다.[25]

그러나 칰갤이 오만가지 어그로를 가져가자 솩갤 내에서는 그렇게 언급이 되진 않는다. 넥센팬들과 마찬가지로 라팍의 영업을 열심히 뛰고 있다. 별다른 접점이 없어지면서 현재는 서로 무관심에 가깝다. 망한 팀과 더 망한 팀이라는 일종의 동질감을 느끼는 듯하다.
그리고 이만수 재평가론 쓰면서 고도의 이만수 삼성 감독 얹히기등의 일종의 언플을 삼갤에 흘리고 있다.
현재의 삼성의 성적에 몇몇 삼갤러도 동조하는듯 하다.(...)

2014~5년 최악의 사이였지만, 솩갤에서도 몇몇 삼갤러들의 교류가 보이고 솩갤러들이 거리낌 없이 받아주는 것으로 보아 사이가 많이 풀어진 듯 하다.

5.7 LG 트윈스 갤러리

2016 시즌 솩갤 최악의 주적
솩갤러들의 영원한 북홍어

사이가 비교적 원만했었다. 그러나 현재는 사이가 매우 안좋다. 사실 둘 사이에 크고 작은 다툼이 있었기 때문에 사이가 아주 좋다고 하긴 힘들지만, 김성근 감독이나 김재현, 박현준 등이 오고가며 쌓인 관계로 인해, 그리고 다른 팀과의 관계가 워낙 좋지가 않은 터라 이 둘의 관계는 서로 호의적인 것처럼 보인다. 혹자는 이를 보고, 스크루쥐 동맹, 수꼴쥐 연합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2011 시즌 SK에서 LG로 트레이드된 선수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이 좋은 성적을 내자 그걸 가지고 솩갤에 놀리는 글을 올리는 일부 쥐갤러와 유동 어그로 종자들 때문에 점점 사이가 뒤틀릴 위기. 특히 류현진으로 인한 칰갤과의 갈등과 유사하게 박현준 떡밥이 자주 투척되면서 사이가 나빠지기 시작했다. 결국 LG가 5위로 추락한 8월 초[26]에 이르러, 본진이 털린 쥐갤러들이 임시로 솩갤에 머무르는 걸 부탁하는 글을 올렸을 때 솩갤러들이 보여준 반응은 하나같이 '여기서 썩 꺼져라 쥐새끼들아!' 수준이었다. 하지만 곧 나아지고, 새벽마다 오가는 사이로 다시 발전했다. 특히 2011시즌 이후 김성근의 LG감독 부임설이 돌면서 급격히 사이가 좋아졌다. 설레발이었지만 말이지

2013년부터 두 갤러리는 고정닉, 유동을 막론하고 시시때때로 교류가 이어지며 떡밥을 공유하고 칰갤을 함께 터는 사이까지 이르렀다. 전 구단을 통틀어 그나마 사이가 가장 나은 편. SK 와이번스가 전대미문의 폭망을 기록하면서 갤 화력이 바닥을 찍은게 우호관계의 흠이라면 흠. 화력지원에는 도움이 안된다!!

2014년에 두 팀이 사이좋게 하위권을 마크했을 때는 같이 칰갤을 터는 등 사이가 좋았으나, 후반기 들어서며 박터지는 4강 싸움이 벌어지자 사이가 험악해지고 있다. 위에 서술된 삼갤과의 관계에 엮여 슼갤은 삼갤을 호구, 뒤통수 드립을 치며 미친듯이 까고 쥐갤 측에서는 슼레발 드립을 치며 좋았던 사이는 점점 파탄이 나고 있다. 그러나 마지막 한 경기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한 SK를 보면서 두 갤러리간의 관계는 다시 호전되었으며 쥐갤에서는 솩복절을 축하해 주고 솩갤에서는 4강행을 축하해 주는등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다. 그와중에 사실상 고의 패배를 한 돡갤이 가루가 되도록 씹힌건 함정


그러던 2015년 정의윤이 SK로와서 당연히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쥐갤에 어그로끄는 솩갤러+어그로꾼들이 많아지자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있다가 2016년 4월 현재 한 쥐갤러가 한화 이글스의 정우람의 방어율 올려줬다는 글과 양상문 감독 양파고이 호감간다는등 다시 관계가 회복되었다.

하지만 2016년 6월 현재는 SK에서 보상선수로 온 임정우[27]와 SK에서 LG로 트레이드 된 진해수, 임훈 그리고 FA로 팀을 이적한 정상호가 나란히 부진하면서 두 팀 사이는 다시 악화되었고 허구한날 반품 요구와 다시는 너네랑 교류안한다며 매일 싸움박질 중이다(...) 여기에 21일 LG전에서 류제국김강민벤치클리어링이 터지고 패배한 탓에 쥐갤한테 자정까지 털리는 일이 일어나면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하지만 다음에 위닝해서 쥐갤이 역으로 털렸다는건 함정
그리고 9회 초 탈솩 투수인 임정우에게 정의윤-최승준의 역전 백투백 홈런까지 터져버리면서 쥐갤러들의 멘탈은 하늘나라로... 서로 사이가 나빠지고 있던 차라 솩갤러들은 정말 잘 됐다고 비웃었고 당연히 두 갤러리의 사이는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SK가 연패의 늪에 빠지고 LG가 4위를 굳히자, 유동 고닉 상관없이 그냥 다 솩갤을 털러 온다.

하지만 9월 31일~10월 1일 LG와의 잠실 시리즈에서 2연전 스윕을 하면서 솩갤러와 나머지 팀갤러들이 쥐갤을 털었고, 특히 LG팬이 SK 치어리더를 성추행 했다는 사건까지 터지면서 쥐갤이 엄청나게 까이고 있는 상황이다.[28] 이 사건으로 인해 쥐갤과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것도 모자라 최악으로 치닫게 되었다.

그리고 LG 트윈스 주전 라인업을 모두 전라도 출신 라인업으로 짠 라인업이 밝혀지고 '저새끼들도 처음에 임훈으로 분탕 많이 쳤다' 는 의견들이 물 위에 뜸에 따라 전세가 역전되어 오히려 솩갤러들은 쥐갤러들을 북홍어라고 부르고 있는 중. 끝까지 북홍어라고 놀려오던 쥐갤러들은 부정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는 팩트이다.

이렇게 사이가 틀어졌지만 팀에 있을 때보다 나가서 해준게 더 많은 정상호는 사진만 올라와도 개념글로 등극하며, 정상호의 응원가는 아예 솩국가로 불리고 있다.워어 엘지 정상호

5.8 NC 다이노스 갤러리

NC가 2013년 첫 1군 데뷔 때부터 2년차인 2014년까지 SK를 호구잡았고, SK에서 먹튀라고 까이던 이호준과 2군 본즈 소리를 듣던 모창민이 NC로 가서 SK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으나 갤러들끼리는 그냥 데면데면한 사이였다.

거기다가 2014년 포스트시즌때 박민우의 엘지보다 SK가 훨씬 쉽다라는 발언때문에 NC를 매우 싫어하는 분위기였다가 15시즌엔 딱히 접점이 없다보니 사이가 매우 좋아졌다


5.9 kt 위즈 갤러리

언론에서 밀어준 라이벌. kt 위즈 갤러리의 1호 개념글을 솩갤러가 차지하였다. 그리고 맨날 박정권박재상을 kt에 팔려고 광고했지만 실패했다(...)2016년 들어 박재상이 의외로 잘해주자 이젠 조동화를 팔아넘기려고 한다 2016년에는 별 접점이 없다. 하지만 구단끼리는 양팀의 더비 매치를 아예 더블U매치라는 이름까지 붙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항목 참조. 아예 나름의 흥행카드로 써먹으려는 모양새지만 문제는 두팀 다 비인기 구단인데다가 팬덤끼리는 아직 라이벌 의식이 없는지라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5.10 기타

야구팀 갤러리는 아니지만, 같은 회사에서 팀을 운영한다는 이유로 SKT T1 갤러리와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 서로 큰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상대가 승리를 거두면 아주 가끔씩 서로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지만, 이젠 옛날 이야기. 인천광역시 사람들이 많은지라 축구팀 인천 유나이티드나 배구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얘기도 가뭄에 콩나듯 나오며, 같은 모기업을 두었다는 이유로 서울 SK 나이츠도 종종 화제에 오른다. 물론 '거기에 처부을 돈 우리한테나 다오' 식으로 까는 내용이 대부분.

특히 모든 스포츠를 골고루 보는 일부 갤러들이 이런 내용을 간간히 떡밥으로 돌리지만 다수 갤러는 야구만 보는지라 흥행에는 실패. 농구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14/15시즌 돌풍을 일으키면서 갤에 유도훈 갓동님 신드롬을 몰고 왔고, 플레이오프때는 온통 갓자랜드로 갤이 도배되었다야갤도 마찬가지였다. 거기다 인유김도훈감독도 선전하면서 김용희도 그냥 김도훈으로 개명하는게 어떻겠냐는 의견도 나왔다(...)

가끔사실 맨날 야구에서 졸전을 하기라도 하면 그날 하루는 솩갤이 아니라 전자랜드 갤러리, 또는 인천 생활정보 갤러리 등으로 갤주제가 마구 변화한다. 이 때 야구 얘기를 꺼내면 코구충[29]은 기업 sk갤로 가라는 소리밖에 못 듣는다(...)

2011년 올스타전을 앞두고서 한 솩갤러가 동방신기 갤러리에 2011 시즌 올스타전 투표를 부탁하는 글을 올렸다. [#] 이후 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하지만 아이돌 갤러리와의 연대는 이를 혐오하는 야갤과 타팀 갤러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상황. (그러나 타팀갤 역시 각종 연예인 갤러리에 보답성 음악방송 및 시상식 투표를 약속하며 올스타전 투표 구걸글을 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당시 올스타에 뽑혔던 정근우가 [링크참조] 이와 같은 발언을 하면서 기름을 끼얹었다.


SK 와이번스 갤러리에서 정우람대머리라고 글을 쓰면 너 고소 혹은 ㄴㄱㅅ라는 댓글이 달린다. 근데 요즘 들어 정우람이 방화에 눈을 뜨면서, 방화라도 하면 하루종일 머리카락 없는 요괴놈이라고 욕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다 고소 그리고 2015 시즌이 끝나고, 정우람이 82억이라는 말도 안 될 정도의 금액을 거절하며[30] 한화로 이적한 뒤에는 이런 거 없고 그냥 정88, 씨발람이다. 대머리 깎아라
  1. 'SK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 '두산팬이 최악이다'의 줄임말인 돡의 변형이다.
  2. 2012년 현재 비하의 의미로 쓰였던 솩충이와 솩벌레라는 별명들은 세월을 거치며 갤러들이 서로를 스스럼없이 부르는 별명이 되었다. 갤의 별명은 벌레갤(...)
  3. 전주 연고인 쌍방울 레이더스를 인수하는 대신 신규 창단을 선택했으면서 정작 선수들은 쌍방울 출신을 영입했기 때문이다. 그 전력이 이미 다 팔려나간 빈 껍데기 수준이었던 것은 감안을 해야겠지만.
  4. 문학구장 소요 사태 참조.
  5. 노인(김성근 감독)+로리타(소아성애자). 사실 정확한 표현은 노리콘(…)이아고 해야겠지만 넘어가자. 애시당초 진짜 노인성애자는 저란터필리어(gerontophilia)라고 부른다
  6. 노리타가 진노, 감독에 개의치 않는 비노, 김성근 재임 시절 탄압당한 반 김성근파가 반노.
  7. 과거 SK와 두산의 경기에서 OB의 에이스 였던 김상진코치에게 야유를 했던 전례가 있다.
  8. 유다라는 호칭은 김성근 감독 경질 이후 이만수 감독에 대한 극멸칭으로 바뀌었다.
  9. 각각 신0철, 민경3, 2만수.
  10. 훗날 먹튀 3인방으로 재평가
  11.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선예매 선입장 가능, 연 3만원으로 유료회원 가입을 하면 매 경기 티켓 2000원씩 할인, 각종 리워드 혜택 등 그야말로 파격적이라고 할 만한 혜택이 주어진다.
  12. 갤러리 용어 자제해가며 항의했던 사람, 도배를 했던 사람, 패드립을 싸갈긴 사람까지 그 유형은 가지각색이었다.
  13. 삭제 이유를 따로 공지하진 않았다.
  14. 공지사항에는 욕설, 유언비어, 도배 등 삭제 및 계정 정지 먹인다고 써있긴 했더라.
  15. 다만 Feed 외 나머지 기능은 모두 가능도톡 조치한듯...
  16. 이 어처구니없는 첫 질문이 나온 이유에 대해 솩갤러들은 갤러리를 눈팅하다가 갤러들을 핀포인트로 솎아냈다고 확신하고 있다.
  17.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 2루수 정근우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공백이 생기게 되었다. 이런 경우 보통 2루수 백업요원인 김성현이나 권용관을 쓰는데, 주전급으로 출장하던 유격수 최윤석을 2루수로 돌리면서 주전 3루수 최정을 유격수로 돌린 것. 3루수는 안정광이 맡았다. 최정에 비해 부족한 수비실력과, 최정이 불안한 수비를 보이면서 내야가 안습화 되었다.
  18. 결국 2014년도 시즌 종료 후 이만수가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아 공식적인 솩복절이 2014년 10월 20일이 되었다.
  19. 간혹 삼성 라이온즈에 영 좋지 못한 일이 생기면 '이게 다 이만수가 삼성에 없기 때문이다.->삼성은 당연히(?) 이만수를 당장 종신감독으로 모셔가야 한다!'고 낄낄거리기도 한다.
  20. 솩갤러들이 "선수들 별명 다 아느냐" 물으니 " 알면 다 아는 거 아닌가요?" 라고 말하며 솩갤러들을 또 경악시켰다.
  21. 특히 2006년 장문석의 빈볼에 SK 외국인 선수 시오타니가 손가락 골절을 당해 방출 후 선수 생활을 접은 전적이 있다. 결국 SK는 그 해 정규시즌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며, 시오타니는 그 후 일본에서 생계형 사기를 벌이다가 체포되기까지 했다.
  22. 류현진 갤러리는 2012시즌이 끝나고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에야 생겼다.
  23. 한화 이글스 차기 감독 건의 경우 후보자들은 대충 정해진 상태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이만수는 여기에 없다.
  24. 김성근감독 따라 응원팀을 옮긴 노리타라 불리는 김성근 극성팬
  25. 한화 등 다른 삼성에게 적대적인 구단도 마찬가지지만 SK가 좀 더 화력이 많다.
  26. 이날, LG는 SK에 패해서 5위로 떨어져 버렸다.
  27. 조인성의 보상으로 2012년 이적
  28. 이와중에 쥐갤러들은 팩트 가져오라느니 잠실 폭력사태마냥 피 안나는데 뭐가 중요하냐느니 등의 개소리를 시전하면서 9개구단 팬들에게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29. 코갤 + 야구, 김용희가 하도 멍청하게 운영을 하는 탓에 김용희는 이미 코용희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가 이끄는 SK야구 자체가 야구가 아니라 코구에 불과하다는 한탄 섞인 용어. 참고로 왜 하필 코갤이냐면, 야갤에 코갤러들이 잔뜩 유입되어 잡갤이 되었기 때문.
  30. 선발 투수인 장원준이 84억이다!! 정우람이 불펜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제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