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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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의 언어가 아니다!

MBC파업으로 3000만원 날린 그 곡!

작사, 작곡 : 신사동호랭이 홍명보
노래 : 박명수 정성룡
Feat : 박주영

정성룡박명수가 부른 디지털싱글. 원 발매일은 2010년 4월 5일이나 너무 급했는지 박명수 스스로 동년 3월 26일에 자기가 방송하는 '2시의 데이트'에서 선공개하였고 몇 번 공개하였다. 이후 MBC 노조 파업으로 인해 묻혀 버린 곡. 한편으로는 리쌍으로 활동하면서 랩보다는 보컬 활동을 주로 많이 하는 의 랩을 들어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곡이기도 하다.

뮤직비디오는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나오듯이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홍원기 감독[1]이 제작.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는 박명수를 속이려고 했기 때문에 일부러 OK사인인데도 강행하거나 15Kg 가량 하는 특수형 카메라 장비를 착용시키거나 뚱's가 일부러 박명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끼어들어 고칼로리 영상을 촬영하는 등 여러 행위가 있었다.

링크된 뮤직비디오는 제대로 나온거고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잠시 나온것은 일부러 박명수를 속이기 위해 후편집을 발로 한 작품이다.

당시 신곡 홍보차 해피투게더에서 FYAH 공연을 선보였었다. 패널과 MC들의 반응은 박명수 노래인데 상당히 괜찮다는 반응. 하지만 1인자에게 가사 내용이 무슨뜻이냐고 디스먹었다[2]

그러나 노래는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MBC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무한도전도 장기 결방되어 같이 묻혔다.(...)

그리고 이 단어는 모 축구선수에 의해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이제 퐈이야 하면 모두가 정성룡을 먼저 떠올리지 아무도 박명수를 먼저 떠올리지 않는다. 명수형은 이거마저도 2인자... 박명수한테 로열티 내고 써라!!!

수요미식회에서 전현무가 음식 소개를 할 때 붙이는 추임새이기도 하다.
  1. 방송 당시 2AM의 '죽어도 못 보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이미 '우리 결혼했어요' 아담부부 편에 나오기도 했고, 감독이 조권과 가인의 키스씬 몰래카메라를 주도하면서 본의 아니게 많이 노출됐다. 이후에는 비스트, 인피니트, 포미닛, 시크릿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참고로 박명수가 뮤비 촬영을 위해 착용했던 기저귀형 카메라는 사실 비스트의 'Shock' 뮤직비디오 촬영에 먼저 쓰였던 거다. 단순히 웃기려고 만든 것만은 아니라는 것.
  2. 유재석이 지적했던 부분은 "너만의 Fyah 너만 보는 나야 내게로 와 모두 해 줄게 난 너의 Fyah 불타버린 나야". 물론 진지하게 디스한건 아니고 분위기를 띄울겸 했던 농담성 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