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 The Wrath of Nazo

소닉: 나조 시리즈 (Chakra-X 제작)
Sonic: Nazo Unleashed
(2006)
Sonic: The Wrath of Nazo
(2019)

Sonic: The Wrath of Nazo

1 개요

'Chakra-X'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Aaron Cowdery가 제작하고 있는 소닉 시리즈2차 창작물로, Sonic: Nazo Unleashed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소닉 X 제작 중 버려진 캐릭터인 '나조'를 소재로 한 플래쉬 애니메이션이며, 2019년에 완성될 예정이다.

나조라는 캐릭터에 관한 내용은 Sonic: Nazo Unleashed#s-2 혹은 슈퍼 소닉#s-6 문서 참조.

2 완성 전 정보

2.1 제작 발표

2015년 5월 28일, Chakra-X가 Sonic: Nazo Unleashed의 속편을 제작한다고 밝히며 킥스타터를 개설했다.

속편 제작 발표 영상에 의하면 Chakra-X는 나조 언리쉬드 제작 이후 애니메이터로서 드림웍스의 작품이나 폭스채널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의 제작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자신의 작품에 두터운 팬층이 생긴 것에 대해 감동을 받았으며, 이제서야 차기작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고 밝혔다.

2.2 예고편

더 나은 애니메이션
전 캐릭터의 담당 성우 확보
더 탄탄한 줄거리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기억에 남는 흥미진진한 전투씬

▶ Chakra-X가 이 작품과 관련하여 세운 목표

2016년 2월 11일, 예고편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실제 영상을 보면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전작보다 뛰어나며, 플래쉬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잘 살려 매우 부드러운 움직임을 자랑한다. 또한 원작 게임의 음성을 짜깁기한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캐릭터마다 담당 성우가 붙는다. 게임과 비교했을 때 위화감이 적은 수준이며, 연기력도 팬 애니메이션 치고는 나쁘지 않다는 평을 받는다. 그리고 섀도우 성우는 커크 손턴보다 훨씬 낫다

또한 예고편을 보면 제작 시기에 걸맞게 소닉 더 헤지혹(2006) 이후의 작품들과 관련된 요소들이 보인다. 당장 예고편에 등장한 로봇들의 기종 및 디자인은 소닉 더 헤지혹 4, 소닉 제너레이션즈, 소닉 로스트 월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고, 소닉이 토네이도 호에서 스핀 대쉬로 뛰어오르는 연출은 소닉 로스트 월드의 프롤로그와 유사하다.

2.3 Q&A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Chakra-X에게 질문공세를 퍼부었고(...), Chakra-X가 몇몇 질문에 대한 답을 내놓음에 따라 이런저런 정보들이 공개되었다. 우선 2015년 말에서 2016년 초 사이에 확정된 부분은 다음과 같다.

  • 스토리는 이미 정해졌으며, 나조를 제외하면 소닉 X의 캐릭터를 추가로 등장시킬 계획이 없다.
  • 드래곤볼과의 관련성을 줄이고 재미를 더 부여하기 위해, 섀딕을 포함한 합체 캐릭터는 10000%의 확률로(...)[1] 등장하지 않는다. 또한 드래곤볼스러운 느낌을 줄이는 오리지널 요소가 포함되어있다고 한다.

3 스토리

전작의 사건 이후, 닥터 에그맨이 또다시 마스터 에메랄드를 훔쳐가 새로운 전함 '슈퍼 에그 캐리어'의 동력원으로 삼는다. 소닉과 친구들은 에그맨의 음모를 저지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슈퍼 에그 캐리어의 선체 깊숙한 곳에 부활한 나조가 잠들어있었고...

4 등장인물

  1. Chakra-X가 직접 쓴 표현이다. 섀딕이 재등장하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의 첫 문장이 "This is a 10000% definite no."였다.
  2.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를 의식한 캐스팅으로 추정.
  3. 전작에서도 나조의 목소리를 담당했던 인물이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Sonic: Nazo Unleashed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div></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