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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위키백과와 자매 관계에 있는 프로젝트.
위키백과가 백과사전을 만들어 보자는 프로젝트라면, 위키책은 , 그 중에서도 교과서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인 프로젝트이다. 영어로는 Wiki+Books를 합쳐서 Wikibooks이다.

다른 언어판이 정말 위키스럽게(...) 되어있는 반면, 한국어판은 위키백과보다 딱딱한 양식에 맞춰 쓰도록 되어 있어 정말 깔끔하다.

그러나 활동하는 사용자가 얼마 없다는 것이 문제. 대부분 문서들이 위키백과에 몰려있는 탓에 문서의 수와 내용도 부실한 편이다. 애초에 쓸게 없던 위키인용집을 빼고는 한국어판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중 문서수가 최하위이다.

또한 위키백과나 위키문헌 등등의 다른 한국어판 프로젝트와는 달리, 관리자 선거를 하지 않는다. 이른바 민주주의를 거절한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게 관리자를 늘일 필요성이 있으면 비로소 공고를 자유게시판에 붙이며, 관리자가 될 수 있는 사용자는 일정 이상의 기여가 있으면서 이미 존재하는 관리자에 의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사용자여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존재하는 관리자가 단 1명뿐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결국 맘에 드는 사용자만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소리다. 위키낱말사전과 같은데, 관리자가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낱과 달리 문서도 얼마 없고 활동 사용자도 없어서 지금까지도 관리자를 할 인물이 없다.

2010년 7월에는 문서를 양산하고 있던 사용자와 유일한 관리자 사이에 갈등이 발생해, 관리자가 사용자를 차단하였다. 이 과정에서 관리자가 좀 무리한 방식으로 문서 병합과 삭제, 사용자 차단을 수행했기 때문에 사용자가 반발했고, 가장 큰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인 위키백과로 달려가서 불만의 글을 남겼다. 문제는 관리자와 사용자 둘 모두 위키백과 커뮤니티에서 이런저런 문제를 일으켜 사실상 쫓겨난 상태였기 때문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냐는 반응을 보이는 중.

그리고 해당 관리자는 그 문제의 사용자가 악성 다중계정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여론은 아마도 다중계정 사용이 맞는 것으로 보므로, 관리자의 차단과정 등은 권한 남용으로 볼 수도 있지만 신경쓰지 말자는게 대세. 위키미디어 산하의 각 프로젝트는 서로 연관은 있지만 상하위 관계인 것은 아니므로, 위키책에서 일어난 일을 위키백과에서 왈가왈부하거나, 한국어판에서 일어난 일을 영어판에서 중재할 수는 없다.

이 사용자가 문서를 삭제하며 위키문헌으로 옮겨야 할 문서를 지워버리는 일이 있어, 결국 네이버의 검색 캐시를 찾아 위키문헌에 복구되었다.

그 후 한국어 위키책은 위키인용집수준으로 비활성화되었다. 위키버시티가 위키책을 대체하기위해 개설이 준비중으로 위키배움터로 출범했다. 2013년 9월 문제의 관리자가 위키낱말사전과 위키책 관리자, 사무관 직을 내놓고 하야했다.

2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