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1월 30일 (월) 18:25 기준 최신판
{{틀:피를 마시는 새/인간}}
"입이 가볍지."by 중대장님
니어엘 헨로 휘하 9014 독립중대, 통칭 헨로 중대의 가리아 릿폴 휘하 3소대의 2분대장. 수전사.
발케네 전쟁이 일어날 기미를 보이자 흥분하여 '발케네 것들은 빠져라' 정도의 망언으로 발케네 출신인 1분대장 소람 퍼기스 수전사를 도발하여 싸움을 일으킨다. 이야기는 어쩌다 마무리되어가고 도중에 부위님이 한마디만 해주셨다면 결과는 괜찮았겠지만 문제는 소대장님도 똑같이 흥분해서 전혀 신경 안 썼다는 것. 이 아가씨가...
결국 이 분들 탓에 릿폴 부위는 엄청 갈굼 당하고 군기가 바짝 들게 된다. 명예로운 칭호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