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마을

ヒワダタウン Azalea Town

Azalea_Town_HGSS.png
지도 설명
사람들과 포켓몬이 소박하게 살고 있는 마을
표어
포켓몬과 사이좋은 마을
위치
Azalea_Town_Johto_Map.gif
인접 지역
서쪽 ←너도밤나무숲
동쪽 →성도 33번 도로(도라지시티 방향)

* 금·은·크리스탈

* 하트골드·소울실버

포켓몬스터 골드/실버/크리스탈, 하트골드/소울실버에 등장하는 지역. 두번째 체육관이 있는 마을. 체육관 관장은 벌레 타입 전문가인 호일. 모티브가 된 곳은 와카야마 일대. (신구시 + 미나베정)

한적하고 평온한 시골 마을의 모습이다. 민가의 모습도 다른 곳과는 다른 모습이고, 굴뚝에서 연기가 잔잔히 피어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민가가 두개 뿐이긴 하지만, 포켓몬 센터와 체육관 등이 오히려 이질적인 느낌을 준다. 근처에 야돈의 우물이 있어서 그런지 마을 곳곳에 야돈이 느긋하게 있는 걸 볼 수 있다.

규토리 장인 강집 할아버지가 있는 곳이다. 구버전에서는 하루에 한 개만 만들어줬지만 신버전에선 한 종류를 한꺼번에 맡기면 개수 제한 없이 하루만에 전부 제작해준다. 하루 한개만 제작해주던걸 이제는 2개건 20개건 그 이상이건 하루만에 몽땅 제작해야한다. 노동환경이 엄청 악화되었다.
여담으로, 강집의 집에 있는 그림을 조사하면 풍경 사진이라고 뜨며, 강집과 오박사 그리고 강렬한 눈빛을 띠는 여자가 그 가운데에 서 있다고 나온다. 이 여자[1]에 대해서 HG/SS내에서는 별다른 언급이 나오진 않지만...

처음 오면 바로 체육관 관장에게 도전할 수 없고[2] 야돈우물에서 로켓단 이벤트를 거쳐야 한다.[3] 이벤트 장소인 야돈의우물에서는 꼬리가 잘린 들의 참혹한(?) 모습[4]을 볼 수 있다. 로켓단이 야돈의 꼬리가 맛있다는 소문을 퍼뜨린 후 잘라서 팔고 있다.[5] 이벤트를 클리어하면 꼬리가 재생된 모습으로 다시 나온다.

아직은 카더라이지만 이 야돈의 꼬리가 마약을 의미한다는 평가도 있다. 야돈의 맛간 표정(?)도 그렇거니와 야돈의 실버버전의 도감을 보면 더욱 의심이 가는 바이다. 위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에 파려는 사람도 그렇거니와 불법집단인 로켓단이 점거해서 팔려는것.. 현실에서도 많이 본 장면들 아닌가?? 그러나 아직은 카더라긴 하니 너무 신빙하진 말자.

여담으로 야돈우물쥬뱃과 야돈이 나타나 스피드와 체력 노력치 노가다에 좋다.

그리고 골드/실버/크리스탈 버전의 경우 파도타기를 이용해서 지하 2층으로 갈 수 있다. 야돈의 우물 전의 연결동굴도 그렇고 탐험적 요소가 소소하게나마 숨겨져 있다고 볼 수 있다. 그저 스토리 상 지나가는 길에 불과하던 1세대의 던전에 익숙해져 있다면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검은먹시티와 BGM을 공유한다.
  1. 국화로 추정됨.
  2. 로켓단이 가로막고서는 웬 개소리를 지껄인다.(…)
  3. 그리고 여기서 처음으로 로켓단과 마주한다.
  4. 2세대에서는 확인 불가...지만 일단 잘렸다는 건 대강 짐작할 수 있긴 하다.
  5. 32번 도로에 위치한 포켓센 앞에서 1,000,000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물론 살 수 없다. 로켓단 말대로 구워먹으면 엄청 맛있을지는 불명이지만, 실제로 야돈의 꼬리는 단맛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