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 테튜스

유희왕에 등장하는 상급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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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광신 테튜스
일어판 명칭光(こう)神(しん)テテュス
영어판 명칭Tethys, Goddess of Light
효과 몬스터
레벨속성종족공격력수비력
5천사족24001800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자신이 드로우한 카드가 천사족 몬스터였을 경우, 그 카드를 상대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은 카드를 1장 더 드로우할 수 있다.

천사족 버전 범골의 의지. 일본판 리미티드 에디션 11에 울트라 레어로 풀린 카드. 심플하게 뛰어난 효과로 천사족의 패를 책임진다. 드로! 천사카드! 드로! 레벨 5이지만 공격력은 상급의 평균라인인 2400을 끊으니 전투능력도 충분하며, 빛속성이니 만큼 어니스트를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또한 잘 보면 이 카드는 범골의 의지보다 우월한 점이 굳이 드로우 페이즈에 드로우한 카드가 아니더라도 드로우 효과를 적용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특수 소환할 조건만 돠다면 요술망치, 트레이드 인 등의 카드 또한 이용할 수 있어 테튜스 엑조덱도 가능하며, 굳이 엑조디아를 섞지 않아도 드로우 효과는 뛰어난 편이다.

범골의 의지처럼 여러장이 필드에 있다면, 효과 발동시 여러장 드로우 할 수 있다. 여러 장 드로우했을 때 천사족 몬스터가 둘 이상 있다면 하나만 선택해서 보여줄 수 있는 점도 마찬가지. 또한 지속 효과처럼 보이는 텍스트와는 다르게 효과의 분류는 선택 가능 유발효과인지라 타이밍 같은 문제에는 묻혀 버린다.[1]

북미판에선 심홍의 위기에서 시크릿 레어로 풀렸다. 당연히 끔찍하게 비싸다. 허나 국내에는 프리미엄 팩 4로 풀려서 구하기 쉽다.

부수적인 장점으로는 일러스트가 미녀의 형태라는 점이 있어, 천사족의 미녀 라인을 책임지는 카드 중 하나.

저지먼트 오브 더 라이트에서 트랜스턴이라는 카드가 등장함으로써 아무 레벨4 천사족을 꺼내면 테튜스가 바로 튀어나오는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고 있다.

이름을 보아 모티브는 아무레도 테티스.하지만 빛속성이다.
  1. 예를 들자면 갑부 고블린. 타이밍을 놓친다.~~할때 + 임의효과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