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 스바루/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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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내 미해결 떡밥

  • 질투의 마녀는 작중 시점에서 이미 봉인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작중에서 소환된 스바루는 이미 질투의 마녀(or사테라)가 줬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1]
  • 스바루가 사테라의 본체를 봤을 때 느낀 그야말로 '무의식 혹은 본능에서 느껴지는 듯이 묘사되는 사랑같은 감정'에 비해서 사테라의 그림자, 혹은 껍데기만이 나왔을 때의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끼는 괴리감에 대한 이유[2]
  • 사테라가 스바루를 알고 있었다는 점[3]
  • 그 마이페이스에다가 자기들끼리도 협력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마녀들이 3번째 다과회가 끝나고 현인 후보가 오면 이렇게 하기로 정해놨다고 발언한 점[4]
  • 과거 400년 전에 호신이라는 이세계인으로 추정되는 자가 대폭포 동쪽에서 왔다거나 별자리가 이름이라는 점[5] 일본문화를 자기가 세운 나라인 카라라기에 퍼뜨렸다는 점 등 스바루가 겹치는 점이 있다는 것
  • 작가가 8장이 아마 과거편이라고 하며 9장에서 마녀 전원이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 점[6]
  • 마녀교의 진정한 목적은 '질투'의 마녀의 부활이 아니다.[7]
  • 400년 전부터 오만의 대죄주교는 공석인데 페텔기우스가 스바루에게 지닌 마녀의 기운을 보고 '오만의 대죄주교'가 아닐까 하고 예상한 것[8]
  • 질투의 마녀가 봉인된 장소인 모래미궁의 정체
  • 스바루가 어떤 이유든 간에 대죄주교의 능력들에 각각 대처법 하나 이상은 들고 있던 이유[9]
  • 현자와 대현인과 현인과 현인 후보란 무엇인가?[10]
  • 제로층의 정체
  • 열쇠란 무엇인가?[11]
  • 스바루의 몸속의 용의 피와 울가름의 저주의 소강 상태
  • 인비저블 프로비덴스와 보이지 않는 손이 유사한 이유[12]
  • 사망귀환이 오드라그나에게 제재받지않는 이유

2 현인 후보

다과회에서 마녀들에게 현인 후보라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알 수 없으며, 에키드나에 의하면 스바루는 아직 현인에 도달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어떤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자연스럽다.[13] 작가의 ask에 의하면 다과회에 참가하는 것이 조건 중 하나라고 한다. 세번째 다과회에서 마녀들이 현인 후보가 오면 실행하기로 한 것이 있다고 말하였으니 분명 관련이 있는 모양. 샤우라를 만나면 알 수 있을 거라고 했다.

성역편 에필로그에서 로즈월이 언급하기로는, 현인이란, 모든 것을 잃어도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내 최선의 길을 걷는 현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여기에 뒤이어서 스바루에 대해서도 언급하기를, '잃는 것이 싫어 모든 것을 지키려고 하는 바보의 길'을 선택한 사람이라고 평하였다. 로즈월은 그런 스바루에게 경의를 표하면서도 불쌍하게 여긴다고 했다. 바보 스바루가 지키려 하는 사람이 죽는다면 로즈월은 망설임 없이 스바루를 제외한 모두를 죽이고 자신도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14]

  • 마녀인자

페텔기우스를 죽일때 마녀인자를 흡수했으며, 때문에 몸 안에 폭탄을 가지고 다니는 꼴이 되었다.[15]
마녀인자의 소유자는 어떤 식으로든 해당 마녀인자에 상응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페텔기우스와 스바루는 다르다. 페텔기우스의 경우 나태함을 극도로 싫어하고,[16] 스바루도 나태 또는 탐욕에 상응하는 성격이 생겨나지 않았다.

스바루의 경우 굳이 세세하게 따지자면, 3장에서 에밀리아를 구해 인정받으려는 욕심을 '탐욕', 역시 3장에서 정줄놓고 루프를 포기하려 한 것이 '나태'라고 볼 수는 있다. 대신 여기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스바루가 마녀인자를 얻는 시기는 해당 성격을 극복하고 난 다음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이전을 포함한다고 친다면 스바루의 대죄중 제일 큰건 대죄주교인 페텔기우스가 인정했으며 자신이 아니면 에밀리아는 이미 죽었다고 비난하거나 기사들을 비방한 때 같은 '오만'이다.

에키드나가 말하기를 부적합한 자가 마녀인자를 손에 넣으면 마녀인자의 인격과 소유자의 인격이 경쟁한다고 언급했다.[17] 따라서 페텔기우스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나태성향에 대한 반발심이 생긴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대신 이런 해석은 스바루에게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 사구의 미궁에서 의심이 강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애초에 루프가 반복될수록 의심이 늘어났으며 나태나 탐욕과는 관계가 없다.

5장에서 생포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스바루 보고 마녀인자에 의해 서서히 먹혀가고 있다고 한다.

  • 현인의 억제력
내기의 시점부터, 손바닥에서 놀아나고 있었다는 것인가? 가필이 진 것도, 에밀리아가 회복해 버리는 것 조차, 모두 계산 위였다고? ……현인의 억제력에 대해, 계략을 시도한 시점에서 잘못되어 있었다는 건가……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서

로즈월은 스바루를 현인으로 조작하려고 한 적이 있었다. 스바루를 '한 가지 소중한 것만을 오롯이 지키는 자'로 만들려고 했는데, 실제로 스바루는 이때 자신을 버리고서라도 소중한 것을 지켜내고자 했다. 하지만 세번째 다과회를 경험한 후에 다시 원래대로 되돌아왔다.

여기서 추측할 수 있는 사실은, 현인이란 자신의 주관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 주관이 강제로 조작될 경우 그 조작에 대해 세계수준으로 억제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18] 로즈월의 조작은 물론이고 마녀인자의 성격이 발현되는 것도 억제되는 셈이다.[19] 이는 마녀인자를 무리하게 사용하려고 하면 정신적인 데미지를 입는 것에서 알 수 있다. 억눌러서 막아놓았을 뿐이지 적합자는 아니라는 것.

  • 후보
대죄 주교를 한 사람, 쓰러뜨렸군. 스바루군 안에, 이걸로 2번째가 들어갔겠지

……후보는, 스바루 이외에도 있을 것이야

하지만, 누구도 그(스바루)보다 가까이 있지도 겹쳐있지도 않았지. 스쳤을 뿐인 쪽과 겹치는 쪽이면 어느 쪽이 선택될지는 자명한 이치야.

베아트리스는 후보가 더 있을 수도 있다고 하였지만 동시에 스바루 이상의 후보는 없을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하지만 스쳤다거나 겹쳤다는 표현이 무엇인지 애매하다. 후보도 마녀 후보인지 현인 후보인지 알 수가 없다. 에밀리아와 라인하르트는 후보에서 제외된 것으로 볼때 현인 후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대신 스바루가 400년 전에도 있었다면, 스바루가 현인 후보일 확률은 높다. 400년 전에 현인의 경지에 도달했다면 현 시점의 스바루에게 후보 정도의 자격은 주어져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이 경우 스쳤다/겹쳤다라는 표현은, 현자의 자격이 있긴 한 사람/현자가 되본적 있는사람 이라는 뜻일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하면 가까이 있다는 말도 가능한데 본인이 한번 된적 있으므로 한번 보증받은것이나 다름없기 때문

만약 400년 전 현인이었다고 한다면 사테라만을 지키기 위해 행동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20] 현재 시점에서는 스바루가 지켜내고 싶어하는 사람이 다수이기에, 오로지 한 가지만을 선택하는 현인과 반대 의미로 '바보'라고 칭해지는지도 모른다.

3 스바루 내의 마녀인자

스바루가 받아 들인 마녀인자는 두 종류, '나태'와 '탐욕'인데 스바루가 기절해 있을 때 들어간 사테라와의 면담 공간(?)에서 페텔기우스와 레굴루스로 보이는 『의식』이 두개가 있었다. 사테라는 형태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정말 의식만 있는 것 같은데 반면 스바루 또한 의식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른 2개의 의식이 마녀인자로 형성된 '마녀인격'일 뿐이라면[21] 그곳의 스바루는 그저 위의 가설대로 억눌려져있는 스바루가 인식못할뿐 스바루가 지니고 있는 '마녀인격'일 가능성도 존재한다.[22] 밖으로 나가면 기억이 나지 않는게 아니라 '마녀 인격'만 들어가니 그 마녀인격을 인식못하는 스바루는 기억이 없는 것.

반면 이곳의 사테라는 본래 인격의 사테라인데[23] 스바루는 애정을 느끼고 페텔기우스의 마녀 인격은 전혀 기뻐하질 않고 있다. 페텔기우스가 보고 기뻐한 사테라는 스바루의 금기를 감지한 '마녀 인격'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 부분이 걸리게 된다.[24] 게다가 스바루는 이때 을 만들어 냈다고 했다. 다른 두개의 마녀 인격과는 다르게 형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얘기.

근데 여기서 한가지 기묘한 점이 있는데 사테라는 머리를 제외한 모든 몸이 형성되어 있고 스바루는 턱부터형성 되고 있다. [25]

4 대죄주교?

대죄 주교의 이름은 스바루가 살던 세계에서의 별의 명칭이며[26]스바루도 별의 명칭에서 가져왔다.[27][28]이름만으로도 이렇게 '오만'의 대죄주교의 복선으로 보이는데 덤으로 '나태'의 사건으로 율리우스에게 마녀교특화란 묘한 기대를 받고 있다. 어쨌든 페텔기우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 페텔기우스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고 레굴루스의 탐욕의 마녀인자의 능력인 사자의 심장도 레굴루스의 이름인 코르니아스와 연관성이 있는걸 보면 별자리의 어원을 아는 스바루가 진짜 특화가 맞을수도 있다.

주인공의 아이덴티티라 볼 수 있는 능력은 사실상 불사에 가까운데[29] 현재까지 나온 대죄주교들도 사전에 알지 못하면 거의 불사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줬다.[30] 어쩌면 복음만 없지 이름도, 능력도, 그리고 마녀의 잔향[31] 등의 조건만 보면 거의 '오만'의 대죄주교라 할 수도 있을 정도

여담으로 마녀교의 대죄주교 중 '오만'은 400년전부터 공석이고 '질투'는 존재하지 않는다 언급되었는데 우선 '오만'은 같은 대죄주교인 페텔기우스의 발언인 이상 신빙성이 있지만 '질투'의 경우 단 한번도 대죄주교급의 인물들이 직접 '없다'라고 한적은 없다. 일단 마녀교 자체가 정체불명 목적불명의 조직이며 등장인물들이 추측한 마녀교의 진정한 목적(사테라의 부활) 자체마저 착각인 이상[32]레굴루스는 그딴거없이 은발의하프엘프든뭐든 마음에 들었다고 에밀리아를 신부로 삼을려 했고, 라이는 그냥 적이라는 이유로 에밀리아를 죽일려고 했었다.[33] 거기다가 거의 따로 노는 대죄주교들과 현재 미쳐있다는 마녀교의 특성을 보면 애초에 목적 자체가 변질되거나 무의미해졌을 가능성이 높다. 거기다가 마녀교는 사테라 생전(400년전)부터 엄연히 있던 종교였으므로 원래의 목적이 절대 질투의 마녀의 부활일리가 없다. 즉 좋은지 나쁜지는 미뤄두고 마녀교의 최초나 초창기시절 목표는 다른 것이었지만 질투의 마녀 사망과 오만의 대죄주교 소실등으로 인해서 점점 마녀교가 미쳐 가고 폭주한결과 지금의 결과물이 나온것일 수도 있다.

즉 이렇게 페리스나 다른사람들의 마녀교에 대한 추측중 하나도 맞은 게 없다는 시점에서 '질투'의 마녀를 숭배하기에 '질투'의 대죄주교는 없다'라는 페리스의 발언은 당연히 근거가 없어진다. [34]

아니면 또다른 추측으로 이미 스바루가 오만/질투의 마녀인자를 소유중이기에 or 질투의 마녀인자는 400년전 플뤼겔(=스바루)가 봉인하였기에 없는 것일 수도 있다. 실제로 대죄주교는 그 마녀의 마녀인자를 들고 있기에 대죄주교인데 권능자체가 없으면 될 수가 없기 때문 요약하면 스바루가 봉인하거나 자기가 두가지의 마녀인자를 다 챙긴 상태라 물려줄 마녀인자가 없어서 질투와 오만이 공석일 가능성이 확정인 상태 실제로 작가의 ASK에서 대죄주교들은 한명이 죽으면 다시 돌아온 마녀인자를 챙기고 적합자를 찾아 바로 물려준다고 말했는데 400년이나 정보가 없으면 물려줄 마녀인자가 없다고 봐야하는게 옳다.

5 가설

이하의 가설은 400년 전과 스바루간의 연관성에 대한 가설이며 스바루=플뤼겔을 전제로 서술한다.

5.1 시간이동설

사테라 문서에서 에밀리아의 과거 이동설이 있는데 반대로 스바루가 과거로 이동(타임슬립설)할 혹은 최초로 전이한(소환된) 시대가 현재가 아닌 과거였으며 현재로 이동되었을 때 모종의 이유로 기억이 날라갔을(최초전이설) 가능성이 있다.[35] 이는 제목에 Re 가 스포일러성 드립일것이란 추측에서 근거한 것으로
원 세계 -> 400년 전으로 최초의 전이(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400년 후 현 시대로 전이(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기 때문에 제목에 굳이 Re가 들어갔다는 것

근거 중 하나가 전설의 상인급인 호신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희박해 보이지만 일단 당시는 400년 전이다. 전설은 와전되기 실제로 작중의 400년전의 전설중 상당수 틀린점이 많다.[36] 아나스타시아같은 뛰어난 상인과 스바루의 미래에서 가져온 정보(타임슬립설) 혹은 아이디어(최초전이설)가 합쳐져 호신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으며[37] 수많은 권력자와 계약해서 연줄이 있는 에키드나의 도움을 받아 성공했을 수도 있다.[38]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 과거 '현인 후보'로 불렸으며 에키드나의 '아직 그는 거기까지 도달하지 않았다'라는 발언이 기억을 잃은 스바루가 '현인 후보이었다는 사실'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39] 아직이라는 건 스바루가 언젠가 도달한다고 생각하며 암시하며 400년 전을 생각나게 한다는 게 마녀 7명만이 아니라 마녀 7명 + 스바루일 가능성도 있다.[40] 세계의 기억도 지식욕 같은 것도 없고 그전에 뭐든지 지식같은 것에 관심도 없는 다프네가 현인 후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 가설이 더더욱 믿을만 해진다.

또한 스바루의 사테라를 대면했을 때 느낀 상반된 본능적인 감정은 400년 전의 기억을 잃은 스바루가 본래의 인격인 사테라에 느끼는 감정과 마녀인자에 의해 생겨난 마녀 인격에 대한 거부감일 가능성도 있다.[41]

거기에 400년전에도 현재의 시련을 겪기 전처럼 자신의 가치를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막 굴려서 사테라가 능력을 주기위한 기본적인 베이스를 다지기 위해서 마녀인자를 스스로 받은 걸 수도 있다. 그리고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필요한 힘이 너무 많아[42] 마녀인자를 과도하게 받아드려 폭주할 때 마지막 이성으로 스바루만이라도 미래로 날려보냈고 스바루가 정신적인 방어로 스스로 기억등을 봉인하였기에 기억을 잃게 되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스바루가 무의식적으로나마 사테라를 구하는것을 포기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43]

위에서 서술했듯 펠릭스등의 추측했던 질투의 대죄주교는 없다 라는 말과달리 '질투'의 대죄주교의 존재 가능성이 있는데 만일 스바루가 400년 전에 존재했으며 사테라를 만나 3장처럼 과거의 후회에의 해답을 내 다시 돌아가기 위해 쥬스(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로 타락하기 전)과 함께 마녀교를 세우고 '질투'의 대죄주교가 되었을 경우[44] 마녀교 문서에 서술되어있듯 마녀교의 다른 인간들의 진정한 목적이[45] 오드 라그나의 탐구이며 그를 위해 '이세계인을 연구하는 것'이라 스바루가 궁지에 처해 사테라는 스바루를 구하기 위해 사망회귀의 능력과 함께 미래로 날려 보냈으며 그 힘과 능력을 얻기위해 사테라가 다른 마녀들을 죽여서 폭주하는걸 감수하면서 까지 마녀인자를 흡수 스바루에게 사망회귀를 주며 미래로 보내려 했다는 것이지만 애초에 스바루가 '질투'의 적성자체가 거의 없으며 마녀교가 굳이 오드 라그나라는 존재를 인식할 방법도 연구할 이유도 없으니 확률은 낮다. 이와는 별개로 100여년 전 판도라가 '봉인의 해방'을 목적으로 한 것은 '질투'의 마녀를 깨워 질투의 대죄주교의 행방을 묻기 위한 것이고[46] '봉인의 유지'를 목적으로 한것은 사테라와 스바루에의 은혜를 갚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다만 페텔기우스는 미쳐있기에 자신의 딸과같고 겨우 90여년밖에 안지난 인연인 에밀리아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라 400년전이나 지난 스바루를 알아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최초로 편의점 봉투와 배터리가 남아있는 휴대폰을 들고 있던 것도 있고[47][48] "대폭포 넘어서 왔다"는 발언은 프리실라의 말로는 알도 했었다고 했으며 현인 후보는 에키드나의 "세계의 기억"으로 봤고 현자는 현자 본인의 능력으로 미래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도 역으로 존재하며 마지막에 돌아오지 않는 400년 전에 대해 생각해 낼때 스바루는 없었다. 그리고 마녀들이 스바루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지 않았기도 했다. 또한 사테라에 대한 감정 또한 에밀리아에 대한 감정을 본능적으로 느끼는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세계의 기억을 '혐오하는 것 같다'는 묘사마저 있던 에키드나가 사망회귀에 대해 알아볼 때 매우 간단하게 열어 봤고 그 후로는 한번도 열지 않았다. 만일 이 행위가 스바루의 사망회귀를 알고 있는 점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행동일 뿐 보는 것 자체는 안했다면 그리 쉽게 열어본 점도 이해할 수 있다.[49]상당한 마이페이스인 마녀들이 일부러 모르는 척했을 가능성은 상당히 적어 보이지만.[50]. 일단 확실한건 스바루는 본인은 기억못하고 시점마저 불명이라지만 과거 마녀의 다과회에 참석한적이 있을 확률만은 높은데 처음봐야 정상일 에키드나의 성을 보고 '처음 보는 것 일텐데 왠지 낯익고 와본적 있는것 같다.' 라고 독백했기때문 즉 에키드나는 스바루를 알고있지만 모른척했거나 아니면 400년전의 스바루는 모습이 상당히 지금과 달라서 외형만으로 알자니 햇갈린 것일수도 있다. 에밀리아같은 경우에는 이미 알고있다는 티를 팍팍 냈으면서 스바루에게만 숨길 이유가 없는걸로 봐선 후자일 가능성이 높지만 마녀들이 친구사이니 그럴수도 있는거고...
한술 더떠서 현자 샤우라의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의 플레이아데스가 가리키는 것은 플레이아데스 성단, 즉 스바루다.[51] 스바루 감시탑 스바루를 감시하는 탑이라 이제야 왔다고 한건가

요약하면 스바루 400년 전에 전이 -> 사테라와 만나 '제로부터'처럼 정신적 성장을 이루고 과거를 극복함 and 쥬스(페텔기우스)를 만나서 도움 -> 다시 돌아가기 위해 or 사테라같은 불합리한 피해를 입는 이들을 지키기위해 쥬스등 뜻을 맞는 사람들을 모아서 마녀교 설립 -> -> 오만의 대죄주교, 플뤼겔, 호신등 그 당시 이름을 날리던 3인이 비슷한 시기에 집단소실 -> 쥬스외의 판도라 같은 다른 자들이 배신 -> 사테라는 마녀교의 마수에서 스바루를 지키기 위해 마녀인자를 과다복용(?)(스바루는 모종의 이유로 기억을 잃은 채 미래로) -> 과도한 마녀인자에 의한 마녀인격의 형성과 분리, 그리고 폭주 -> 그리고 봉인의 사당에 봉인됨.(마녀교는 스바루의 행방을 물을 수 없게 됨) -> 일단 마녀교의 목적은 배신한 측은 스바루의 행적을 묻기위해 사테라의 해방, 쥬스 측은 사테라의 무서움과 스바루의 안전을 걱정해 봉인의 유지가 됨. -> 이후 습격으로 온건파측이 밀리고 쥬스마저 미쳐버리면서 현재의 폭주상태 마녀교가 됨
이 경우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의 목적은 사테라의 봉인이 목적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사당을 지키라고 했지 봉인을 지키라고는 안 했기 때문. 혹은 사테라가 아닌 마녀인자 같은 위험한 것을 봉인하기 위한 목적이었거나 사당을 만들고 지키라 한 후 마녀교의 마수에서 지키기 위해 감시탑을 후에 추가로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다. 아마 이것은 봉인의 파수꾼이 아닌 '별파수꾼(星番)'이라는 명칭이라는 점이 해답이 될 듯하다.
현자 샤우라 또한 스바루가 사당에 다가오는 사람을 방해하라 해놓고 갑자기 사라졌다고 말하여 400년 전의 스바루가 현자조차 찾지 못할 방법으로 아무런 예고 없이 사라졌다는 것이 되었다.[52]근데 스바루를 스승이라고 여기는데 그런 스승을 둔 현자의 능력을 의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400년 전의 스바루가 3장에서처럼 정신적 성장을 이뤘는지도 불확실하고 무지무능무력무모, 심지어 사망회귀의 능력도 없었을 400년 전의 스바루를 샤우라가 명령을 평생동안 따를 스승으로 삼았을 이유는 알 수 없다.[53]

그리고 에키드나는 400년전 쥬스를 알고 있던 것으로 보아 마녀교의 설립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때부터 이미 스바루에 관심을 가져(실험동물적인 의미로도) 만나자 마자 호의적으로 대해준 것일 수 있다.
다만 스바루=호신 부분은 인적사항(?)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래도 이점은 호신이 맨땅에 헤딩하며 세웠다는 카라라기에서 간사이 지방의 사투리를 쓴다는 것도 있고[54] 호신이 널리 알려져 반대로 스바루는 가려져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호신=스바루가 아니라면 모순된 부분이 생기게 되는데 400년 전에 호신이라는 이세계인이 한 명 더 있었다는 말인데 위의 설대로라면 마녀교가 연구자료이자 자신들이 노리는 스바루와 비슷한 이세계인인 호신을 내버려둘 이유가 없기 때문인데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상업국가인 카라라기로는 마녀교를 막을수 있을 저력이 안되기 때문

하나 더 문제되는 점은 400년 전의 인물인 로즈월이 어째서 스바루를 모르고 있나는 점. 다만 베아트리스또한 로즈월이 자신의 창조주이자 어머니인 에키드나의 제자란걸 몰랐기도 했고 폭식의 대죄주교처럼 전세계적 기억간섭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니 에키드나가 대피시킨다거나 아니면 스바루가 사라지면서 관련이 적었던 인물들에게서 기억이 지워진 것일수도 있다. 그전에 단적으로 말해서 그냥 에키드나가 스바루를 만날때 로즈월을 안데려가서 모르는 것일수도 있다.

만약 시간이동설이 맞는다면 스바루는 '지금 이상으로 무진장 굴렀을 것이 예상된다(...) 마녀들과 어느정도 친해질 수 있어 보이니[55]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진 모르지만...

5.2 환생설

반면 플뤼겔 > 사망 > 스바루 설도 존재한다.
플뤼겔이였으나 사망 -> 스바루로서 환생(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 현재 세계로 전이(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다만 6권의 '제로부터' 에피소드를 생각하면 최초전이설은 인관 관계도, 돈도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작한다는 의미와 정신적 성장을 이뤄 제로부터 시작한다는 중의적인 의미에서도 둘다 적용이 가능하나(사테라(추정)와 렘) 이쪽은 환생 이후이자 전이 전 원래 세계에서 아직 '제로부터'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정신적 성장을 겪지 못했다. 사실 이것저것 따질 것 없이 둘 다 때려치고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빈손) -> Re(사망회귀 후 다시 빈손)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일 수도 있다(...)
이 경우에도 동일하게 위의 근거와 연동시키는 것이 가능하며 샤우라의 스승이라는 것도, 샤우라의 많이 달라졌다는 발언도 자연스럽다. 거기에 위의 오만의 대죄주교와 연동될 경우 페텔기우스가 마녀인자를 받아들이며 했던 말인 '플뤼겔님,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마녀인자를 사용한다는게 아닌 플뤼겔(스바루)의 뼈로 만들어진 상자를 보고 죄송함을 느낀 것일 수도 있기 때문.(다만 플뤼겔(스바루)의 뜻을 어기며 마녀인자를 사용하는 것에도 죄송함을 느낀것일 수 있다.)어찌됐건 플뤼겔과 페텔기우스는 면식이 있으며 적어도 존칭을 사용할 정도의 사이라는 것.
반면 로즈월이 제자인 샤우라가 아니라 플뤼겔이 현자로서의 능력이 떨어진다는 발언을 했는데...애초에 본인도 스승보다 더 쎄잖아
다만 이 경우에 에러가 있는게 샤우라는 갑자기 사라졌다고 하였는데 이미 플뤼겔의 뼈는 무언가를 담는 상자로 재탄생(?)한걸로 보아 이미 사망했을 것이란 것이다.
또한 플뤼겔이라는 이세계인물이었다면 감시탑의 이름이 플레이아데스(스바루)인 것에 관한 연관성이 존재하질 않게 된다. 적어도 이름이 스바루나 플레이아데스라 제자가 스승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거나 스바루가 생전에 지었다면[56] 가능하지만 플뤼겔일 경우 그 많은 별중에서 딱 플레이아데스(스바루)라는 이름을 받게될 사람으로 환생했다는 말이 된다.스바루는 저항할 수 없는 '운명'에 저항하고 있는데 운명으로 정해진거면 스바루가 플뤼겔이란 가명을 썼다면 할말은 없지만 이러면 본말전도다. 환생이 아니게 되기 때문. 이름은 호신이 지었다하더라도 마찬가지로 왜 하필 마르스(호신)[57]도 아니라 플레이아데스(스바루)인지 호신만큼 유명한 사람이 어째서 신룡+검성+현자와 질투의 마녀와의 싸움에 참여 혹은 조력을 했는데 아무런 언급도 없는 것이 문제가 된다. 거기에 이쪽세계에 남은 다양한 별에 관한 이름의 문제도 남게 된다.

그리고 한가지 더 플뤼겔은 쥬스(페텔기우스)와 면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마녀교 관계자일 확률이 높은데 '오만'의 대죄주교 였을 경우 400년전에 죽었을 테니 공석으로 남는 것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현재 오만의 대죄주교는 미래시점으로 환생하여 와있기 때문[58]

5.3 결론

1. 동전에 새겨진 현자는 남자
2. 샤우라의 발언으로는 샤우라의 스승은 '현인'[59] 플뤼겔.
3. 샤우라 본인이 현자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현자에 어울리는 것은 스승님(플뤼겔)뿐이라 언급.

했으므로 플뤼겔 = 스바루 설이 거의 확정적이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엔 가설 두개와 상관없이 이미 대현인이었는데 스바루가 현인 후보로 역행(?)했다는 문제가 추가되었다.

두번째로 밝혀진 사실로는 샤우라는 현자로서의 능력은 전무하며[60] 또한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은 잘못된 명칭으로 진정한 역할은 '대도서관'이라는 것. 이로서 봉인의 사당 이전에 설립되었거나 존재했을 가능성이 생겼다. [61]

꼭대기 층인 1층 「마이아」까지 들은 스바루가 그럼 메로페는 어디있냐며「메로페」의 존재를 묻자 갑자기 조용해졌다가 그곳은 제로층이고 들어가는 방법을 물으려는 스바루에게 그곳은 플뤼겔이 없어지고 나서 나타난 장소라 플뤼겔은 어디있는지 모를거라 한다.[62]
들어가는 법을 물으려는 스바루에게 아직 조건이 채워지지 않았다며 노골적인 떡밥을 뿌리면서 안된다고 한다.[63]참고로 7층이 아니라 제로층으로 정한 것도 플뤼겔인데 이말대로면 상술한대로 플뤼겔이 제자에게도 숨기고 꽁꽁 숨겨왔을 가능성도 상당히높다.

켄타우로스형 마물의 이름은 아마왕[64]. '모래미궁'을 배회하는 마수이며 플뤼겔이 이지점에 오기 이전부터 존재했다고 한다.[65]. 너무 많아서 귀찮게 하기때문에 샤우라는 보이는 족족 헬즈 스나이프로 족쳤다고... 한 두마리가 아니라 대량으로 있다고 하며 플뤼겔이라도 열쇠없이는 위험하다고 한다.[66] 사실 스바루를 마중 나가려 했으나 스바루들이 먼저 이동하는 바람에(...) 찾기 힘들었다고 한다.어째 6장에선 헛수고가 많다 참고로 스바루가 스승인 것을 알아챈 이유는 공간왜곡을 풀었기 때문이라고 한다.[67] 바늘에 맞아도 죽는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죽으면 스승님이 아니라고 말해 스바루를 식겁하게 한다. [68]

「플뤼겔의 대수」는 플뤼겔이 심었다는 사실조차 꼭대기에 '플뤼겔 방문'(...)이라 쓰여져 있어 심은 사람이 플뤼겔이란 현자다라고 '추측'했다고 했으며 이름도 후대에 붙여진것. 당시엔 평범한 나무였을 것이라 한다.[69] 사실상 누가 심은지도 불명. [70]

그리고 흰 빛, 바늘의 저격은 「헬즈• 스나이프」, 사구의 공간 왜곡은 「디멘션•게이트」, 심지어 포니테일은 「스콜피온•테일」라는 뭔가 중2병스러운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것 또한 스바루가 알고 있는 이름이라고 하는데 그전에 중요한건 이 명칭들 '영어'다 이때까지 나온 모든 마술(E.M시리즈 제외)들이 전부 이세계 고유의 명칭인데 이 명칭들은 영어라는 것 이것말고도 플레이아데스 대도서관은 지구의 언어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공간이다.
참고로 플뤼겔은 독일어로 날개라고 한다. 레이드가 평범한 이세계어로 된 이름일 경우 처음으로 이세계의 별과 관련없는 이름이 된다. 마지막으로 스바루가 플뤼겔은 이세계인으로 확신했지만 아직 호신의 존재가 남았기에 좀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플레이아데스 감시탑, 아니 대도서관이 사실상 봉인을 지키기 위한 탑이 아니고 봉인은 모래 미궁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키고 있는 샤우라도 4층에서 거주하며 파수꾼역을 하던 점으로 지키란 사당도 봉인의 사당이 아니게 되었을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다. 사당이 무엇인지 추측이 가능한 요소는 별파수꾼이라는 이명, 용도가 밝혀지지 않은 제로층이 있는데 별파수꾼이란 것이 제로층, 즉 플레이아데스 7번째 '별'인 메로페를 사수하기 위한것이며 그곳에 사당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경우 검성, 신룡이 봉인의 사당을 설치하기 위해 왔을 때 방해만 하려다 결국 뚫려 다음부턴 가차없이 헬즈•스나이프를 날려 '방법[71]은 다르지만'이라고 말한 것일수도 있다. 반면 사라졌다는 발언을 볼때 금서고처럼 이계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데 제로층이란 모래 미궁의 봉인으로, 혹은 어딘가로부터 이어지는 출입구 같은 것일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열쇠'라는 발언도 있었기 때문. 만일 이어진 곳이 봉인의 사당이라면 사텔라의 이름은 스텔라(stella)에서 따온 것일지 모른다. 별 파수꾼이란 별(사테라)을 지키는 사람이란 의미일지 모른다. 세 가설중 어느 쪽도 사테라와 사랑하고 있었을 텐데 죽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고 다과회에서 스바루도 반드시 구해내겠다고 말했기 때문.

일단 세 가설의 공통적인 문제로는

  • 동전에 새겨진 외모와 스바루가 다른 점(외모)[72]
  • 이세계의 별의 명칭과 의미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별)
  • 기억에 존재하지 않는데 느껴지는 감정(감정)
  •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 갑작스러운 소실(소실)
  • 행적이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적은 점(행적)[73]
  • 봉인의 사당에 있는 현자의 뼈의 존재(뼈)
  • 사망회귀의 능력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사망회귀)
  • 현인 후보 스바루와 대현인 플뤼겔의 순서(순서)
  • 현자로서의 능력의 유무(능력)
  • 이세계의 언어들을 사용했다는 점(언어)

최초 전이설[74]
외모 - 보류(400년전 플뤼겔은 적어도 3명의 마녀와 얼굴을 마주한적이 있었다. 세크메트가 스바루를 보고 "세명의 마녀를 연달아 본건 플뤼겔이나 레이드 정도"라는 말을 했는데 그것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75]
별 - 가능(단, 어째서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라고 한 점과 모순)
감정 - 가능
소실 - 가능
순서 - 보류[76]
행적 - 가능
뼈 - 가능(다만 미네르바급의 치유사에게 완전히새부위와 뼈가 다시 만들어질 정도로 치유를 받을수 있을 경우 한정)
사망회귀 - 가능
능력 - 보류(모든 정보가 있다는 플레이아데스 대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이론상 가능. 다만 어떻게 얻었는지와 대도서관의 정체애 대해서는 불명)
언어 - 가능

과거 이동설[77]
외모 - 보류(400년전 플뤼겔은 적어도 3명의 마녀와 얼굴을 마주한적이 있었다. 세크메트가 스바루를 보고 "세명의 마녀를 연달아 본건 플뤼겔이나 레이드 정도"라는 말을 했는데 그것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78]
별 - 보류(어째서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라고 했는지, 어째서 자신의 철천지 원수 이름을 쥬스에게 지어줬는지에 따라)[79]
감정 - 불가능(?)[80][81]
소실 - 가능
순서 - 가능
행적 - 가능
뼈 - 가능(용의 피의 재생능력의 한계에 따라 or 미네르바급 치유사에게 지원을 받을수 있을 경우)
사망회귀 - 불가능(?)[82][83]
능력 - 현재시점에선불가능[84][83]
언어 - 가능

환생설
외모 - 가능
별 - 보류(호신의 정체에 따라 해결의 여지가 있음. 단 이 경우에도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로 지었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감정 - 가능
소실 - 보류(환생을 시도하기까지의 행적에 따라 달라짐)[85]
순서 - 보류(현인과 현인 후보의 차이가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짐.)[86]
행적 - 가능
뼈 - 가능
사망회귀 - 불가능하진 않다.
능력 - 가능
언어 - 불가능(별과 일맥상통한 문제로 공간왜곡을 디멘션 게이트라고 했듯이 이세계사람이 지구의 언어와 뜻을 확실히 알고 이름을 지은 것이 문제)

일단 사망회귀는 셋 다 불가능하진 않은 것으로 추정 된다.[87] 사망회귀는 셋 다 사테라를 만나서 능력을 부여받는다는 전제하에 이미 과거엔 있었으니 최초전이설은 물론 과거 이동설의 스바루도 타임패러독스로 인해 400년 후의 자신이 부여받는게 가능하다.
또한 셋다 베텔기우스를 페텔기우스로 지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적어도 대죄 주교의 이름이나 샤우라[88]의 이름과 능력에 관한 연관성에 관한 복선이 풀어진 시점에서 우연일 가능성은 매우 적다

5.4 모두 다 스바루 설

오만의 대죄주교=알데바란=황야의 호신=플뤼겔=스바루

오만의 대죄주교, 알데바란, 황야의 호신, 플뤼겔 4인물이 모두 스바루와 공통점을 최소한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온 가설이지만 최근까지의 전개로 스바루와 동인 인물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플뤼겔과 달리 나머지 인물들은 정확한 정보들이 나오지 않아 더 두고봐야한다. 일단 일치하는 갯수로 정리하자면

  • 한 경우만 일치할 경우
    • 플뤼겔과 일치

샤우라가 스바루를 플뤼겔이라 불렀으며 대도서관의 여러 증거와 스바루가 플뤼겔의 거목을 보고 똑같이 이름을 새길려 했다는 등 비슷한 생각을 했다는게 그 이유 다만 이 경우 대도서관을 만들 재산+인력이 문제이며 비슷한 시대때 있던 오만의 대죄주교와 호신에 관한점이 모순된다.

  • 오만의 대죄주교

페텔기우스가 스바루를 알아 본 점 + 마녀인자를 가지고 있는것으로 추측되는 것 등이 이유로 실제로 400년전 스바루가 마녀들과 피해받는 정령과 사람들을 이끌고 그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단체로 마녀교를 세운 것일수도 있다. 현재도 마녀교가 어긋났다고는 해도 모두 한결같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인걸 고려해보면 충분히 원래의 의도는 좋았다고 볼수 있고 그런 스바루가 사라진만큼 상처를 치료받지못해 폭주했다고 여길수도 있다. 다만 이경우 상술했듯이 동세대의 다른사람들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다.

  • 황야의 호신

일본문화등을 전파한게 그 이유지만 스바루답지않은 전설로 남을정도의 영업수완이 문제 다만 상술했듯 전설이 왜곡되어 너무 호신에 대한게 뻥튀기 되었다던지 아니면 호신이 사람이름이 아니라 단체이름일 가능성도 있다. 물론 이경우도 상술한 경우와 같이 동세대의 다른사람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 알데바란

이 경우는 위의 셋과는 다르게 평행세계의 스바루로 추측되는게 대부분 렘을 람으로 알아본다던지 그게 틀렸다는걸 알자 분노한다던지 같은 일본인에 비슷한 키 그리고 비슷한 능력을 지녔다는게 그 이유 다만 이 경우 능력이 다른점과 어떻게 다른세계에서 왔냐는 점이 모순

  • 두경우가 일치할 경우
    • 플뤼겔, 호신과 일치

이 경우 플뤼겔이 대도서관을 지을 때 쓴 자금력도 해결되고 호신이 상업할 때 쓴 영업능력도 대도서관이 비롯되기 전에 있던 지식등을 통해 얻었다고 보완가능하다.거기에 여기저기 쏘다닌 플뤼겔의 행적에 상인인 호신의 행적이면 엄청나게 자라는 나무를 호신이 어떻게든 구해 플뤼겔의 이름으로 심었다고 치면 설명가능하다. 다만 이경우 오만의 대죄주교의 정체가 문제

  • 플뤼겔, 오만의 대죄주교와 일치

이 경우 플뤼겔이 소실전에 마녀마저 봉인하는게 가능한 사당을 만든 것과 플뤼겔의 뼈로 만든 상자가 샤우라가 아닌 마녀교에 있는 것이 설명가능하다. 다만 탑을 어떻게 지었는지와 호신의 행적이 문제

  • 오만의 대죄주교, 호신과 일치

위의 경우와 동일하게 거래망이 넓은 호신이라면 마녀교에 모을 약자나 이상자들을 모으는데 적합할 수도 있고 지원도 가능하다. 다만 이경우 왜 마녀교에 플뤼겔의 뼈로 만든 상자가 있는지와 대도서관에 마녀를 봉인할 준비가 되어있었는지가 문제

  • 세경우가 일치할 경우
    • 플뤼겔, 호신, 오만의 대죄주교 일치

이 경우 플뤼겔의 광범위한 행적과 탑을 짓는데 들어가는 자금력 행적이 이상하리만치 없는 오만의 대죄주교 일본문화를 퍼뜨린 호신에 대해 납득가능하다. 오만의 대죄주교라는 이름만 세워 마녀교를 지은뒤 정작 자신은 이름만 남기고 호신과 플뤼겔을 번갈아가며 활동하기에 오만의 행적이 없었다고 설명가능하다. 거기에 이경우 플뤼겔의 뼈로 만든게 마녀교에 남은 것도 납득가능

6 폭식의 권능 면역?

폭식의 권능에 관한 추측
폭식의 능력을 아래의 경우로 가정한 뒤
1. 식사에 성공한 순간 세계의 정보를 덮어쓰는 경우(이름)
2. 식사에 성공한 순간 상대의 기억을 탈취 (기억)
3. 두개가 성공하면 몸과 혼의 연결이 약해져 흡수 가능

스바루에게 폭식의 권능이 안먹히는 이유를 요약하면 가능성은 네가지
1. 질투의 마녀에 의해 상시 보호되고 있는 경우.
2. 이세계인이라 이쪽 세계의 개변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
3. 루프하기에 혹은 죽을 때마다 가게되는 사테라와의 미팅 공간(?)에 반쯤 원래세계로부터 발을 빼고 있으니까
4. 루프의 영향으로 루프 속에서 이름이 먹히지 않는 루트가 있었기에 기억이 남은 경우

1번은 이미 분노의 권능을 무효할 수 없었기에 사실상 희박[89]
2번은 알이 만일 거짓말을 했을 경우엔 성립
3번의 경우가 성립될 경우 그곳은 스바루의 내면이 아닌 다른 곳일 경우에 성립
4번은 일단 최초의 루프만 해도 현재 존재하는 사람중 폭식의 권능에 먹힐 만한 사람은 없다. 그렇기에 그쪽 세계선의 기억을 가진 스바루는 여기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다는얘기. 어느 루트로 가도 폭식에 먹힐 운명일 인간이 아닌이상.

7 음 마법의 적성

  • 베아트리스는 스바루에게서 느껴지는 음속성의 힘이 어딘가 왜곡된 방향으로 높아지는 것을 느꼈다.
  • 스바루는 음마법에 특화되어 있음에도 로즈월을 100으로 쳐도 40밖에 재능이 없다.
  • 음마법은 시간 조작이 가능하다.

'왜곡된 방향'으로 '시간 조작'을 시키는데 '특화'된 것을 독자들은 한가지 알고 있을 것이다. 바로 사망회귀
사테라의 힘만이 아니라 스바루의 재능의 일부를 소비하는 대가로 음마법 '사망회귀'를 상시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기에 게이트의 조작이 언제나 불안정 했던것. 이 경우 게이트에 문제가 있던 게 아니라 마법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마법을 하나 더 사용하려고 하기에 조작이 그렇게나 불안정했다는 얘기다. 베아트리스를 유사게이트로 취급해 마법을 사용하는 것을 봐도 게이트를 반드시 자신의 것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니 사테라를 경유한 상태라 보면 무리는 없다.
다시말해 100%스바루는 음마법의 초천재!....일 가능성은 희박. 왜냐하면 작가 공인으로 음마법 사용자중엔 '검정'에 오를 만한 사람은 아직 없었다고 했기에 가능성은 상당히 적다고 볼수 있다. 다만 왜곡된 방향이라는 점에서 주목하면 원래는 혼란, 공격계열인 어둠의 마법을 단지 시간간섭에만 쓸 수 있는 마나의 특성상 검정에 못오른다고 보는 것일수도 있다.[90]

8 플레이아데스 대도서관

스바루라는 이름이 플레이아데스를 뜻하고 이세계인 그중에서 별자리에 대해 매우 해박하고 지구의 언어를 쓸줄 알고 별자리와 관련된 신화와 외국어에 대해 해박한 존재만이 공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게 해놨다. 근데 스바루는 별자리에 유독 해박하고 그만큼 별자리와 관련된 언어나 신화에도 해박하며 지구인이라 당연히 지구의 언어를 쓸줄 안다. 즉 너무 겹치는 점이 많다는 것 이세계인이라는 것만 하더라도 힘든 경운데 이 대도서관을 세운 플뤼겔과 스바루의 겹치는 점이 상당히 크다. 스바루 = 플뤼겔설이 지지받는 이유중 하나

9 그 외

작가공인 스바루의 트위터 아이디는 스포일러 이다.

정말로 희박한 가능성으로 과거 스바루와 사테라의 후손이 에밀리아일 가능성도 있다. 제우스도 아니고 자기 후손이랑... [91]포루투나가 자신의 오빠인 에밀리아의 아버지와 자신이 눈초리가 나쁘다고 말했고 이건 집안의 특징이라고 했는데 본작의 모든 에피소드를 통틀어 눈초리가 나쁘다고 묘사된건 나츠키 스바루와 그의 어머니인 나츠키 나호코, 포르투나, 그리고 언급만 된 에밀리아의 아버지가 전부다. 다만 근거라곤 이거 하나 뿐이니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볼 수 있다.근데 이게 맞다면 스바루는 자기 후손을 공략중이다. 에밀리아의 후손이 에밀리아(...)

그외에도 에키드나의 지식이 아닌 '추론에 의한 것'들에서 틀린 것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에키드나는 어디까지나 '추론'을 말한 것이지 '해답'을 말한게 아니기 때문. 방대한 지식량과 묻는 것에는 아무리 싫은 사람이라도 답해주는 에키드나의 성격상 거짓말을 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나 거짓말만 안하고 돌려말할 수도 있기 때문. 일단 현재까진 대체로 들어맞고 있기에 어디까지나 '그럴 가능성이 있다'정도다.근데 대체로 이런 캐릭터는 그런식으로 독자를 낚는게 함정

작가 ASK에서 "스바루는 렘을 구할 방법이 없을때 재기불능이 된다" 라는 언급을 했다. 이는 6장에서 나온 스바루 현자설과 상당히 연결점이 깊은데. 이후 현자의탑에서 렘을 깨울 방법을 못 찾고. 폭식을 없애도 렘이 깨어나질 않자[92] 깊은 절망감에 재기불능 되고. 에밀리아를 통해 다시 제로부터 시작한다는 다짐에 방법이 없다면. 방법을 만들면 된다는정신승리 설.... 그래서 앞 타이틀이 RE 참고로 6장 테마가 절망이다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나츠키 스바루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div></div>

  1. 스바루 문서의 사망회귀 문단에 나와 있지만 스바루의 사망회귀는 질투의 마녀, 사테라, 그 외 등등 400년 전 인물 중 상당수가 질투의마녀(or사테라)가 준 능력이라고 직접 인증했다. 그런데 질투의 마녀도 그렇고 같은 몸을 쓰는 사테라도 그렇고 그 땐 이미 400년 전부터 사당에서 봉인된 상태로 여러갈래로 나뉘어져 있어서 스바루는 사테라의 잔재조차 만나지 못하는 게 정상이다.
  2. 현재로선 그림자가 나올 때의 사테라는 사테라가 아닌 질투의 마녀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테라와 친한 마녀들처럼 질투의 마녀는 싫어하지만 사테라는 좋아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3. 애초에 능력을 줬으니 알고 있는 게 당연하다고 여길 수도 있는데 질투의 마녀로 있을 때 사테라는 기억을 못 한다. 즉 저 능력은 질투의 마녀가 아닌 사테라가 주었거나 능력을 준 게 사테라 쪽이 아니더라도 사테라 또한 상당한 친분을 가졌다는 것 이 된다.
  4. 하필 현인이 아니라 현인후보인 이유도 불명 만약 이걸 400년전 스바루 또는 사테라가 기획한 것이라면 소중한 게 많이 생긴 스바루로서는 현인의 자격은 있어도 현인이 될 순 없으므로 라는 이유라거나 대현인이라는 플뤼겔이 대도서관에 무언가를 숨기고 있던 것을 보면 현인으로 도달하기위해선 그 로즈월도 모르는 조건이 있기에 현인 후보로 제약했다고 볼 수도 있다.
  5. 호신은 화성을 뜻하는 중국어다.
  6. 이미 마녀의 다과회에서 사테라+6마녀 전원이 나왔는데 이렇게 인증했다는 건 진정한 질투의 마녀+사테라+6마녀(덤으로 판도라와 헥토르)부활해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
  7. 작중 등장인물들과 독자들 대부분은 어느 독실한 광신자의 포교활동(...) 때문에 질투의 마녀의 부활이라고만 여겼는데 애초에 마녀교자체도 질투의 마녀 생전에 존재했으며 질투의 마녀와 비슷한 시기에 실종된 오만의 대죄주교 그리고 왠지 모르게 공석인 질투의 대죄주교의 자리 등등 미심쩍은 구석이 많다. 요약하면 애초에 질투의 마녀 생전에 창설된 종교가 살아있는 마녀를 부활시키자는 계획을 품을 이유따윈 없고 질투의 마녀를 숭배할 이유는 더더욱 없고 애초에 지금은 그냥 미쳐버린 조직이라 목표자체가 없다고 봐야한다.
  8. 단 사테라의 봉인 시점과 비슷했는지 아니면 그전후 몇 년 쯤 정도로 오차가 큰지는 불명
  9. 나태는 왠지 모르게 투명한 손을 볼 수 있었고 탐욕은 나태 토벌 이후에 만난덕에 탐욕의 능력을 간파하고 억제할 수 있었으며(사실 이것도 굳이 에밀리아를 살리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이고 실패해서 루프했다쳐도 에밀리아가 납치당하기 전이면 라인하르트에게 부탁해서 막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색욕은 울가름에게 물려서 받은 저주 때문에 용의 독을 피할 수 있었고 폭식은 애초에 폭식의 공격 방식인 존재의 소멸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다. 다만 그냥 물리적으로 감각을 반사하는 분노는 예외. 하지만 애초에 감각 반사가 진짜 능력인지 불분명하다는 게 문제지만(...). 다만 이 모든 것들 모두 스바루 본인에게 대처법이 있든 없든 사망회귀를 수없이 하다 보면 결국 답이 나오므로 결정적으로 대처방법이 있긴 했다.
  10. 일단 현재로서 되는 방법이 밝혀진 건 후보가 아닌 순수한 현인이다. 로즈월 등의 말을 들어 보면 현인은 소중한 한 명을 위해 모든 걸 버릴 수 있는 자 그 소중한 하나를 지키기 위한 일이라면 세상 자체가 나서서 간섭을 해주는 자라고 한다. 다만 현인 후보에 오르는 자격과 마녀들이 현인이 아닌 현인 후보를 기다린 이유에 대한 것과 샤우라가 자신의 스승을 세간에 알려진 현자도 아닌 로즈월처럼 400년전의 관계자들이 말한 현인도 아닌 '대현인'으로 말한 이유가 불명이다.
  11. 현재로선 스바루 본인에게 봉인된 무언가나 제로층에 도달하기 위한 핵심조건 또는 사테라의 봉인을 해제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12. 원래는 같은 권능을 받아도 사람마다 아예 다른 능력을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는데 갯수나 크기의 차이는 있지만 투명하다는 특성과 손이라는 형태가 동일하다는 것만으로도 뜻밖이라는 것
  13. 현인(賢人)과 현자(賢者)를 작중에서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현자와 관련된 떡밥일지도 모른다.
  14. 이는 사망회귀의 조건을 모르는 로즈월이 스바루의 루프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선의 방책이라 할 수 있다.
  15. 실패한 루프의 세계에서는 스바루가 죽고 나서 백경을 훨씬 상회하는 레벨의 마녀인자가 폭주하는 경우도 있었다.
  16. 죽어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두고 나태하다고 표현할 정도니 말 다 했다. 언데드라도 되라는 건지?
  17. 사테라의 경우 7개씩이나 가졌기 때문에 미쳐서 분리된 것이 선례
  18. 비슷한 예로는 세계수준에서 존재를 지우는 폭식과 비슷할 것으로 추측 단 폭식이 세계에 한명을 지우는 것이라면 스바루는 세계단위가 스바루를 위해 한명만을 절대적으로 지키는 능력이므로 다르다.
  19. 에키드나가 마녀인자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에 비유했으니 스바루는 적합자가 아니었던 셈이다. 따라서 억제력에 의해 발현이 막혔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다만 하필이면 발언자가 거짓말을 안해서 더 최악인 거짓말쟁이인 그 에키드나라서 현재는 에키드나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기보단 저년이 또 뭘숨기려고 저딴 망언을 했냐라고 생각하는게 대다수
  20. 꼭 지킨다는게 물리적인 의미가 아닌 정신적인 의미를 지칭하는게 커보이기 때문 사테라의 말에 따르자면 숲속에 쳐박혀서 운명을 한탄하는 사테라를 끌고나와서 사랑이라는 감정과 그외의 즐거움들 바깥이라는 존재를 깨닫게 해준게 모두 스바루라고 한다. 스바루가 오만이 맞다면 마녀교의 동료들 또한 소중히 여기는게 당연하겠지만 애초에 재정신박히지 않은녀석을 동료로 받을린 없고 재정신 박혔으면 예언서까지 있고 죄다 한가닥하는 강자들이니 스바루가 굳이 나서서 간섭할 이유는 없기 때문에 사테라만 지키려 하는 현자가 되어도 이상할게 없다.
  21. 일단 인비지블 프로비던스로 '작은 왕'으로 공유된 능력을 제거할 때 이 능력에서부터 환희와 감사의 감정이 느꼈는데 이쪽의 나태의 마녀인격은 감사는 커녕 오로지 욕밖에 하지 않는다. 나태하지 않은 이유는 이미 미쳐있는 상태라 마녀 인격의 상태가 그런 듯하다. 또한 외견 묘사를 하지 않은 것 또한 복선일 수도 있는데 웹소설특징상 일러스트도 없고 형체도 서술해주지 않는한 독자는 말투로밖에 추측할수 밖에 없는데 만약 그 둘이 아니라 그냥 순수한 마녀인격 그 자체 여도 독자들은 할말이 없는 셈 단지 그둘이 각각의 전주인에 오래빙의해서 말투가 익숙해진 탓일지도 모르기 때문.
  22. 현재 마녀교의 자리가 오만과 질투 두자리가 비어있고 질투는 넘어가도 오만은 마녀교또한 400년전부터 공석이라고 밝혔기 때문
  23. 즉 질투의 마녀가 아닌 상태
  24. 다만 성역편에서도 질투의 마녀의 분신이 소환된만큼 질투의 마녀의 인격의 잔재정도가 사망회귀에 덤으로 붙은 것 이고 스바루본인에 내재되어있는 인격은 순수한 사테라쪽이라면 설명가능하다.
  25. 거기다가 사테라는 처음엔 팔부터 구현됐었다. 즉 각자의 의도가 달라서 그런진 몰라도 구현할수 있는 부위도 다르다는 뜻 실제로 스바루는 보고 말하기 위해서 얼굴이 있는 턱부터 구현했고 사테라는 사망회귀의 금기를 어길려는 스바루에게 벌을 주기위해서 손부터 구현을 했어야만 했다. 실제로 사테라가 구현한 순서가 팔한쪽이 구현된 다음에 구현된 부위가 나머지 팔한쪽이었으므로 구현되는 부위는 본인의 의도에 따라서 다른걸로 보인다.
  26. 별자리이름 + 성같은 식 다만 폭식만은 왠지 모르지만 어감의 문제인지 아니면 또다른 숨은 복선인지 자기혼자 이름 + 별자리명칭이다.
  27. 정확히는 스바루를 한자로 쓰면 昴(별자리 묘)인데 이것은 플레이아데스성단을 통칭하는 한자로써 쓰이기 때문(그래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한자로 말할땐 묘성이라고 말한다.)
  28. 다만 작가의 ask에서 "왜 캐릭터 이름을 별이름으로 짓나요?"라는 질문에서는 "별이름. 멋지잖아요 라고 대답한 바 있다.
  29. 작가 ask에 따르면 루프시키는 자의 목적이 달성되지 않으면 노화로 인한 죽음도 루프한다 할 정도 즉 목표를 넘는걸 관두고 영원히 세월을 반복하는 것도 가능하고 아니면 시련에 도전하면서 몇번이고 죽고 부활하고를 반복하면서 돌파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느쪽이든 사망회귀를 질투의 마녀가 거둬가지 않는한 사실상 확실히 죽는게 더 불가능에 가깝다.
  30. 보이지가 않으니 대처할수 없는 나태의 권능(거기에 본인의 고유능력으로 빙의또한 있다.), 주위에 아내가 많으면 사실상 영원히 무적유지가 가능한 탐욕의 권능, 기억과 존재를 없애버리니 대처할수 없게 만드는 폭식의 권능, 물리적으로 죽이는게 힘들며 여차하면 더미만들고 도망가면 그만인 색욕의 권능, 자신을 죽이면 토벌자들과 무관한 사람까지도 죽을수 밖에 없기에 살릴수 밖에 없는 분노의 권능
  31. 나태의 말에 의하면 자기들과는 비교도 안 된다고 하며 잔향만으로 비교해보자면 직접 그능력을 준 질투의마녀를 제외한 최고수준의 잔향이라는데 이게 다른 6마녀를 포함한건지 아닌지는 불명 만약 전자라면 마녀도 아니면서 마녀이상의 잔향을 내뿜는 수준이라는게 된다.
  32. 이는 작중시점까지 제일 열심히 활동(...)해오던 페텔기우스가 마녀의부활을 워낙 외친탓에 생긴 오해이다(...) 물론 페텔기우스의 행적을 보면 본인도 실천할 생각따윈 없는것 같고 오히려 '음 아무리봐도 이 일(마녀부활) 불가능해보이는데 이일에만 매달리면 영원히 근면해보일수 있겠지?'같은 미친 생각으로 도전했다고 보는게 옳은것으로 추측된다.
  33. 백경 토벌이후 페리스일행은 마녀교가 자기들이 숭배하는 질투의 마녀와 닮았다는 이유로 에밀리아를 노린다고 하지만 죽일려드는것도 단순한 적이라거나(라이) 그냥 자신의 근면함을 증명할려는 수단(...)(나태)거나 아니면 그냥 안죽이고 이쁘니 아내로 삼겠다는 놈(탐욕)등도 있으니 헛소리가 되었다.
  34. 단 확률낮은 추측이지만 스바루 = 오만의 대죄주교이고 마녀교를 직접 세우거나 세우는데 일조했거나 아니면 그후 마녀교와 상당한 친분을 가졌으며 400년전 사테라와 상당히 친했다면 사테라(=질투의 마녀) 본인이 마녀교에 가입하고 있어서 질투의 대죄주교 자체가 의미없던 것일수도 있다.
  35. 단 어떻게 400년이나 살았냐는 점에 대해서는 바로 기억도 잃고 몇백년간 콜드슬립했다는 에밀리아라는 산증인이 옆에 있는 시점에서 스바루도 비슷한 경우로 칠수도 있다.
  36. 마수는 질투의 마녀가 아닌 폭식의 마녀가 만든것이며 마녀교의 목적은 질투의 마녀 부활이 아니었고 애초에 이시대에는 율리우스같은 높은 등급의 기사마저 마녀이야기를 꺼낼때 나머지 6마녀이야기는 높은확률로 그냥 와전된 거짓말 일것이다.라는 말에 인정할 정도
  37. 꽤 예전부터 생긴 용차라던지 다다미나 일본의 문화등등 원래라면 있을수 없는 일본문화나 미래문화가 400년전인 카라라기한정으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38. 나라가 허락하고 보호&원호해주는 입장에서 상인으로서의 시작지점이 같다고 해도 이후 난이도나 벌이등등에서 차원이 다르다.
  39. 반대로 이미 한번 현인에 올랐기에 지금은 아직 자격은 있어도 완전히 통과못해서 현인이라고 하는걸수도 있다.
  40. 애초에 마녀들자체는 하나같이 꽤나 오래산 면면들이라 굳이 400년전으로 특정할 이유가 없다. 애초에 400년전은 자기들이 질투의마녀에게 죽은 시절인데 굳이 오래산애들이 자기들기억할려고 자기들이 죽은 400년전을 기억하면서 웃고 떠든다는거 자체가 이상한일인데 그시절에 상당히 친분이 있던 스바루가 있었기에 그렇다는건 어느정도 설명가능해진다.
  41. 에키드나가 적합성이 없는 자가 과도하게 받아드리면 마녀 인격이라는 것이 생겨나 본래인격과 싸운다고 말했는데 사테라의 경우 정도가 심해 아예 분리된 것으로 작중의 질투의 마녀와 사테라를 따로 치는것도 과도한 흡수로 인해 마녀인자가 분리되어버린것 스바루가 사망회귀에 관해 말해 나타난 사테라에 대해선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꼈는데 반면 평범하게 기절하거나 사망회귀로 돌아올 때(이 두가지는 스바루는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세번쨰 다과회에서 나온 사테라에 대해서는 본능적으로 사랑을 느낀다. 또한 검은 그림자로 이루어진 사테라는 그야말로 질투의 덩어리로 밖에 보이지 않으나 사테라는 질투를 내비치기는 커녕 스바루와 스바루의 주변을 걱정하는 것을 볼때 '질투'의 마녀인자로 형성된 질투는 마녀 인격으로 분리된 것으로 보인다.
  42. 실제로 베아트리스또한 암속성 최고의 재능을 지닌 자가 시간조작을 쓴다고 쳐도 겨우 시간의 감속만이 가능하다고 인정했다. 즉 시간의 감속정도가 아니라 겨우 사망이 발동조건이며 무한히 시간을 되감을 수 있는 사망회귀에는 필요한 힘의 정도가 자릿수가 다르다는 것
  43. 본편의 스바루라면 절망했을지언정 구하려고 노력을 하지 충격으로 바로 기억을 지우진 않을듯. 스바루는 죽고 싶지 않다는 본심을 속이기도 했지만 속인것 조차 타인을 구한다는 것이었다. 다만 페텔기우스때처럼 '미쳐있던 척'을 한 적도 있고 애초에 스바루의 의사를 안따지고 보낸것일수도 있어서 정확히는 불명
  44. 다만 이건 페텔기우스가 오만의 대죄주교가 아닐까하고 물어본 것과 본인이 오만하다고 자주말한것등으로 인한 오만의 대죄주교설과 엇나간다. 단 굳이 본인이 질투가 아니라 바로옆에 있는 질투의 마녀 = 사테라 본인이 질투의 대죄주교 역할을 맡고 오만의 대죄주교가 스바루라면 어느정도 이어진다.
  45. 다만 스바루가 오만이든 질투이든 창시자든 아니면 창시에 도움을 준 정도이던간에 마녀교와 연관자였다면 스바루가 엮여있던 시절의 마녀교(최초~400년전 오만의 대죄주교+질투의마녀 소실되기 전)땐 비교적 제대로된 목적일 확률이 높다. 애초에 스바루는 무슨일이 있어도 남에게 피해를 입힐바에야 자기가 죽고 희생하는 타입이고 극도로 절망해도 소중한사람만은 지킬려한 사람이다.
  46. 어떻게 폭주할 가능성이 높은 질투의 마녀를 상대로 행방을 물으려했는지는 불명. 위 설대로라면 판도라는 사테라의 편이 아니니 말을 들어줄 가능성도 낮으며 애초에 지금 사테라는 제정신이 아니다. 판도라가 권능을 쓴다고 쳐도 에키드나가 판도라는 살아남기에 특출난 마녀였다고 했기에 권능으로 질투의 마녀를 어떻게 진정시킬수 있을지의 여부는 불분명. 애초에 카밀라의 권능이 같은 마녀들에게 통하지 않은점을 생각하면 이쪽도 안먹힐 가능성이 높으므로 더더욱 봉인해제에 대한 이유는 불분명하다.
  47. 다만 이쪽 세계에는 땅의 마나나 양의 마나의 복구, 복원 마법도 있는데다 생명(마수)까지 만들어내는 마당에 못하진 않을 거 같다. 그러나 다프네가 마수를 만들땐 둥실둥실(...)한 생각이나 기분으로 만들기에 생물같이 복잡해지면 '대강 이런 느낌의 생물'인 정도 밖에 조절 못하는 듯하고 백족관 처럼 간단한 패턴밖에 없는 생물이라면 괞찮은 듯하니 과연 애니캐릭터가 그려진 바탕화면어디까지 원상태로 돌려 놓을 수 있을지 혹은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일 듯.
  48. 다만 예로써 에로게인 진 연희무쌍에서는 각루트에서 주인공의 폰에 남긴 배터리가 각진영마다 미묘하게 차이가 있다는 이유로(오나라고를땐 가득찬상태지만 위나라를 고르면 배터리가 별로안남았고 촉진영에갈땐 아예 없었다.)남주가 여러번 루프하며 여러나라를 돌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와비슷하게 원래는 엄청가득했고 충전기도 있던지했지만어떻게 충전하는진 넘어가고 어느정도 쓰고 충전방법도 없어진 상태에서 전이한게 작중 1권소환직후라는 말이 될수도 있다. 애초에 어지간한 휴대폰은 방전이 매우 심하지 않는한 꺼두면 오래끌경우 약간이나마 배터리가 차오를지언정 줄어드는 일은 없다. 단 모든 배터리는 충전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속될 경우 기기를 켜두던 꺼두던 관계없이 조금씩 자연방전한다. 즉 배터리가 줄어드는 일이 없다고 쓴 것은 상식부족으로 인한 오류고 1권 소환 당시 가지고 있던 소지품 같은 경우 어떤 방법으로든 다시 만들어서 가지고 있었다고 해야 말이된다.
  49. 이미 알고있지만 그걸 티내면 스바루쪽에서 의심할테니 세계의 기억을 보는척하면서 바로 열고 덮자 라는식 이거라면 애초에 보지도 않고 볼생각도 없으니 세계의 기억을 바로 열었던 설명도 되고 그 후로 사망회귀를 간파한다던가 세계의 기억을 안보는것에대한 이유도 된다. 이미 다 아는데 볼이유따윈 없는 것
  50. 미네르바가 스바루가 자신에게 가치가 있는건가하고 물었을 때 '......그런거 나는 모른다'며 앞에 틈이 있던 것이 있는데 이게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하기 위해 그런건지 아닌지 불확실하다.
  51. 일본인 이름으로 자주 쓰이는 스바루(卯星 또는 그냥 昴)자체가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지칭하는 한자어 이기 때문이다.
  52. 비슷한 시기에 생사가 불분명하거나 사라진 인물로는 카라라기의 건립자이자 시초 황무지의 호신과 마녀교 창설맴버중 한명 오만의 대죄주교이다. 즉 만약 셋 다 스바루라면 스바루가 미래로 가버려서 사라졌으니 나머지 셋이 사라지는게 당연한 것
  53. 렘이나 가필, 빌헬름처럼 능력적인 면이 아닌 스바루의 인격을 보고 따르는 경우도 많고 애초에 대부분의 인맥이 스바루의 노력과 그의 인격을 보고 따르는 것이니 이쪽일 가능성이 높다.
  54. 다만 아나스타시아의 사투리가 엉터리라는 점과 스바루가 3장에서 렘에게 거짓말을 찔렸을때 사투리쓰는척하다가 엉터리라면서 찔린것이 이에 대한 복선일수도 있다.
  55. 미네르바는 간단하겠고 로리체형이라 유녀의가호의 보유취급까지 받는 스바루랑은 잘맞을것 같으며 연구목적으로 이세계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할 에키드나 정도
  56. 링크가 농담이 아닌게 플레이아데스 감시탑을 보고 마치 피라미드 같다고 했기 때문 그리고 피라미드도 생전에 그때의 왕이 지입맛대로 짓게 만든 이후에 들어가는 묘이기 때문 비슷한 예로는 생전에 진시황릉을 제작하던 진시황도 있다.
  57. 게다가 호신은 일본어도 아니다. 뭐 환생했는데 일본으로 환생했다고 해도 할 말은 없지만.
  58. 마녀인자를 그대로 가져 왔을 가능성이 있다. 6장에서 스바루의 꿈속 내부에서 '나태'와 '탐욕'의 대화 이후, 샤우라는 스바루를 보며 '3개'라는 발언을 한다. 이게 질투,나태,탐욕인지 오만,나태,탐욕인지는...
  59. 현자가 아니라 현인이라 확실히 말함
  60. 샤우라 본인의 언급에 의하면 '현자' 샤우라의 행적으로 알려진 모든 정보는 사실 '현자 플뤼겔'의 행적이라고 한다. 현재로선 이유는 불명이지만 만약 스바루가 폭식의 대죄주교의 권능같은 무언가에 개입당해 사라졌을 경우 세계의 억지력에 대한 짜맞추기로 플뤼겔의 제자이자 플레이아데스 탑에 남은 샤우라를 플뤼겔 대타로서 선정 된 것으로 보인다.
  61. 어쩌면 에키드나의 책 창고일 가능성도 있다. 음마법의 전문가인 베아트리스를 대도서관의 사서로 임명하려했으나 플뤼겔(스바루)가 모종의 이유로 샤우라를 먼저 배치시키면서 딱히 둘 곳 없는 베아트리스를 그냥 옆에 두고 키운것일수도 있기 때문 다만 이는 가능성 낮은게 자기가 아는 정보는 모조리 자기 머리속에만 넣어두고 그 외에는 만능인 세계의 기억을 보기 때문에 굳이 책으로 남길 이유가 없고 남길수 있다 쳐도 최하층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생사부등에 대해서는 에키드나가 쓸만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
  62. 이름은 플뤼겔이 붙였으나 정작 플뤼겔이 없어진 뒤 (아마 시련을)'할수있었다' 혹은 '생겼다'고 하는데 플뤼겔은 존재자체는 알고 있었으면서 사용을 못했거나 아니면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이걸 알려서는 안되기에 항상 샤우라에게도 안알려주고 숨긴걸수도 있다. 그렇기에 본인이 있던시절에 항상 숨기다가 본인이 사라져버려서 드러난 것일수도 있기때문 다만 플뤼겔 혹은 스바루는 조건이 채워지지 않았다고 한다. 아직 '길의 도중'이라고. 추정되는 것은 스바루를 보고 '3개'라고 말한 것인데 일단 현재로서 제일 가능성 높은건 스바루 내부의 마녀인자로 보이지만 현재 스바루의 마녀인자는 질투의 마녀의 인자, 탐욕의 인자, 나태의 인자, 오만(추측)의 인자이자 정신세계에서 스바루의 몸을 구축중이던 인자 총 네개로 추측되고 있으므로 정확한 것은 불명 다만 이게 맞다면 가지고 있는 개수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 제외 추가로 얻은 갯수라고 치자면 어느정도 설명 된다.
  63. 더 이상 캐물었다간 바로 전에 자신과 일행에게 위해를 주지 않는다는 약속이 위험해질 것 같아 더 묻지 않았다고 한다. 샤우라가 지금의 스바루는 절반 왔다고 하는데 뭔지는 불명. 상술한대로 자신의 것을 제외한 마녀인자를 물었던 것이라면 자신이 가진것 1개(오만)를 빼고 추가로 얻은것 3개(질투, 나태, 탐욕)와 아직 남은 것 3개(분노, 색욕, 폭식)이므로 절반이 맞다.
  64. 아사했다고 말할때의 그 아(餓)로 굶주린 말의 왕이라는 뜻
  65. 자신은 별 어려움없이 처리했음에도 위험요소중 하나로 들은 것을 보면 물량이 문제거나 플뤼겔 본인이 약했을 가능성이 있고 실제로 샤우라의 말을 보면 헬즈 스나이프를 알려준건 플뤼겔이 맞지만 스바루를 보고 스승님은 아직도 체력이 약함다~식으로 말하는걸 보면 마력은 둘째치고 체력은 개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66. 현재 열쇠와 관련된 떡밥은 에밀리아 밖에 없다. 성역과 대도서관을 열려면 열쇠가 아니라 '시련'이 필요하며 열쇠라는 단어가 쓰인 곳은 없다.
  67. 플뤼겔은 공간왜곡을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 플뤼겔이 공간왜곡 마법의 술자이거나 마법무효화의 마법이 있었다는것인데 전자의 경우는 스바루의 게이트 사용불가&마법소질, 후자의 경우 베아트리스의 필요성(E.M.M)때문에 걸린다. 다만 반대로 보자면 스바루는 공간을 건드는 암마법에 특화되어 있다고 보장받았으며 현재 게이트 붕괴도 이세계 온 이후 여러모로 막굴려먹어서터진거지 이세계직후엔 왠지 모르게 무리하고 있는 상태지만 멀쩡하긴 했다. 후자의 경우도 꼭 베아트리스가 없어도 마술개발이 힘들뿐 불가능한건 아니다.
  68. 이는 플뤼겔이 그 정도로 강자라고 해석될 수도 있으나 플뤼겔 또한 사망귀환의 능력이 있었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사망회귀의 특성을 고려해보면 왜 '맞을 리 없다'나 '피한다', 혹은 '막았다'가 아닌지 의문. 그래도 이후 샤우라의 발언으로 스승은 적어도 샤우라보단 약하단 언급이 나오면서 진짜로 사망회귀같은 가호나 현인의 억지력으로 그렇게 발언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현인만 하더라도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선 세계차원의 억지력에서 도와주기 때문
  69. 그래도 백경을 누를정도로 비범하게 커질정도의 나무가 절대 평범하다고 볼 순 없는거 같다.
  70. 방문이라는 것은 오를 만큼 자랐다는 것으로 플뤼겔이 심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한 플뤼겔이 어째서 이런 '눈에 띄는 짓'을 했는지 불명. 거기에 다른 행적이 전혀 남지 않았으면서 '현자'라는 눈에 띄는 점만은 남겼다. 샤우라 혼자만 현자가 되어도 가능할 텐데. 이 경우 자신이 없어지고 미래의 자신들이 현자의 도움을 받기위해 샤우라에 가게 하기 위한 유도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그리고 샤우라가 현자가 아닌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플뤼겔이란 이름을 들었을 때 누구?라는 반응이 생기지 않을 정도의 공작이라는 것. 물론 그런거 없고 그냥 유명해지는 건 싫은데 설마 저게 그런식으로 남을 줄은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후 샤우라의 발언에서 사실 샤우라의 행적으로 알려진 모든 현자의 행적은 샤우라가 아닌 플뤼겔의 행적이라는게 밝혀지면서 눈에 띄기 싫어했다고 하긴 불명 현재로선 폭식의 권능 비슷한 것인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인지 어쨋든 세계차원의 간섭때문에 강제로 조절된 것으로 보인다.
  71. 플뤼겔이 지정하거나 권장한 방법이거나(플뤼겔 = 스바루를 고려해보면 말로해서 돌아가게 한다나 미궁을 만들거나 기척을 혼란시켜서 돌입을 포기하게 만드는 평화적 방법을 쓴걸로 추측된다.) 샤우라가 처음 자기가 생각한 방식
  72. 단 이점에 대해선 애초에 널리 퍼진 현자 샤우라 이야기 자체가 샤우라가 아닌 플뤼겔의 행적이라고 샤우라가 인정한 이상 동전에 그려진 외모도 진짜 플뤼겔 이라고 볼순 없으므로 애매하다.
  73. 위의 외모에서 상술했듯이 외부에서 알려진 샤우라의 행적자체가 사실 플뤼겔의 행적이란게 밝혀졌으므로 이또한 애매해졌다. 단 어째서 플뤼겔의 행적이 샤우라의 행적으로 알려졌는지 의문 현재로선 그때의 권력자들끼리의 모종의 공작이 있었거나 스바루가 사라지면서 폭식의 권능비슷한 힘이 발동해 세계차원의 간섭으로 적당히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
  74. 현재시점에서 전이되기 이전 400년시점에서 이미 전이 되었을 경우
  75. 일단 질투의 마녀 사테라는 기본으로 깔고가며 그 외 최소 두명은 티폰을 빼면 그리 어렵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에키드나는 나라들과 당당히 계약을 맺을 정도로 알려져있었고 질주하며 치료탐방을 하는 미네르바를 빼면 모두 이동범위가 그리 크지는 않은것으로 추측되기 때문
  76. 아스트레아가문의 검성의 가호같은 특수한 사례처렴 현재시점으로 전이된동안 힘이 몽땅 봉인되었을 가능성또한 추측할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마녀의 인자를 흡수하는 방법등은 반대로 말하면 마녀의 인자를 언제던지 꺼내고 집어넣는게 가능하다는 뜻이므로 현자와 현인의 힘또한 봉인당한채로 현재시점으로 왔다고 볼 수도 있다.
  77. 현재 작중의 스바루가 미래에서 모종의 간섭으로 400년전으로 날라갔을 가능성
  78. 일단 질투의 마녀 사테라는 기본으로 깔고가며 그 외 최소 두명은 티폰을 빼면 그리 어렵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에키드나는 나라들과 당당히 계약을 맺을 정도로 알려져있었고 질주하며 치료탐방을 하는 미네르바를 빼면 모두 이동범위가 그리 크지는 않은것으로 추측되기 때문
  79. 쥬스=페텔기우스라는 사실을 샤우라에게 들었다면 에밀리아에게 과거를 들었으니 가능. 다만 스바루의 감정에 따라 아니면 처음 쥬스라고 지어줬다가 이후 쥬스 = 페텔기우스인걸 알고 일단 그리 이름을 지어준 걸수도 있다.
  80. 스바루는 이미 에밀리아와 렘을 사랑하고 있는데 만난적도 없는 마녀를 사랑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
  81. 에밀리아가 스바루와 같이 과거로 전이했다는 가설하나만 세우면 에밀리아 = 사테라가 되며, 그렇게 된다면 마녀를 사랑한다는게 완전히 불가능한 논제는 아니다. 확실한 쐐기가 없을뿐, 사테라가 에밀리아와 동일인이라는 떡밥도 이미 차고 넘친다
  82. 이경우 과거로 날라간 시점에서 1권 최초의 시점으로 무한 패러독스가 되어 버린다.
  83. 83.0 83.1 단순한 개인 추측으로서, 만약 최초의 스바루와 에밀리아가 400년 전으로 이동해 스바루는 플뤼겔의 길을, 에밀리아는 사테라의 길을 걸었다고 가정하고, 모종의 사건으로 스바루가 사망하고, 그 덕분에 사테라가 스바루의 사망으로 인해 질투의 마녀화 되었다는 가설을 세운다면, 이미 질투의 마녀가 존재하는 동일시간대의 스바루는 죽고 없지만, 그 이후 시간선에 스바루가 자신들처럼 시간축을 이동해 나타난다면 자동적으로 스바루에게 발동되는 사망회귀를 질투의 마녀가 세계 변혁급으로 걸어두었다면 이 역시 완전히 불가능한 부분은 아니다.
  84. 샤우라는 스승이 현자이자 대현인이라고 했지만 스바루는 많은 사람을 지키기 위해 현인을 포기하고 바보의 길을 걷는 상태이기 때문 다만 한명만 지키는 현인관 달리 여러명을 지키는 길을 대현인이라고 한다면 가능
  85. 현자의 뼈가 상자가 되었으며 마녀인자를 담는데 사용했다면 한두개는 아니다. 최소 대죄주교 전원에게 대죄의 마녀인자 돌아갔기 때문.
  86. 단 다프네가 현인 후보라 했는데 에키드나가 아직 거기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말을 보면 어쩌면 현인 후보조차 아닐 가능성도 있다. 그 경우 가능. 한가지 경우를 더 생각해볼수 있는데 로즈월이 '이번에 너는 현인이 되어야 했다'라는 것을 보아 현인 후보가 현인과 바보(로즈월이 말한 의미)사이에서 고뇌하는 자를 의미할 수 있으며 그 경우 과거 이동설은 불가능해질 확률이 높아진다. 단 현자의 억제력에 대한 떡밥이 남는다.
  87. 다만 환생설의 경우 능력을 세습한건 거의 불가능하므로 두번을 걸어야 한다는 건데 그걸 어떻게 사테라가 존재를 특정하고 소환하고 능력마저 줄수 있었는진 불명
  88. 샤우라는 전갈자리에서 독침을 맡는 별의 이름인데 날카로운 바늘을 날리는 능력이라던지 포니테일을 굳이 스콜피온 테일이라 붙인다던지 이래저래 전갈을 연상시킨다.
  89. 시리우스가 권능으로 뭔짓을하던 스바루는 부활하면 되니 영향이 없지만 폭식의 권능은 스바루의 혼과 존재를 소멸시키기에 종류자체가 다르다고 봐야한다. 즉 1번일 가능성이 0은 아니라는 뜻
  90. 그 예로 페리스가 율리우스 or 로즈월을 상대로 양쪽다 물마법만 사용할 경우 율리우스 or 로즈월쪽이 승산은 높겠지만 페리스가 파랑이라는 칭호를 받은 이유는 압도적인 물마법의 회복량 때문이다. 즉 본래용도가 아닌 경우 재능은 뛰어나도 칭호는 못받는다는 뜻
  91. 단 인간의 경우라면 몰라도 엘프자체가 상당한 장수종족이고 중간에 냉동인간으로 지낸 기간도 있으니 진짜로 에밀리아의 어머니가 사테라라면 사실상 촌수는 1촌차이밖에 안난다.
  92. 에밀리아(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떡밥을 보면 알듯이 에밀리아가 겪은 세번째 시련에서 나온 대사중에서 어째서 영혼이 머물지 않는거야?!같은 대사가 있는데 정황상 렘에게 영혼이 머물지 않자 좌절하는 스바루의 대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