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틴

1 레바테인

2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등장 암드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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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ーヴァテイン

시그넘이 사용하는 암드 디바이스, 통칭 쉬쉬케밥 불꽃의 마검.

성우는 천원돌파 그렌라간시몬으로 유명한 카키하라 테츠야. 사용언어는 독일어.

그라프 아이젠과 마찬가지로 베르카식 카트리지 시스템을 장비하고 있는 검 형태의 디바이스로 페이트 테스타로사와의 첫 대면에서 카트리지 시스템에 의한 압도적인 마력의 힘으로 몰아 붙여서 페이트의 바르디슈를 일격에 파괴했다.

통상의 검 형태인 슈벨트 폼외에도, 연결인(連結刃) 또는 사복검(蛇複劍)이라 칭해지는 형태의 슈랑게 폼이 있으며, 칼과 칼집을 이어 붙여서 활로서 사용하는 보겐 폼[1]존재한다.


도신을 불꽃으로 휘감는 자전일섬은 슈벨트 폼, 칼날에 마력은 실은 중거리 공격인 비룡일섬은 슈랑게 폼, 도신에서 만들어지는 화살을 날리는 슈트롬 팔켄은 보겐 폼일때만 사용할 수 있다. 평타와 일반 스킬은 근딜인데 궁극기는 원거리 누킹인 괴랄한 구성

또한 StrikerS에서는 자전일섬의 배리에이션으로 추정되는 자염일섬도 사용하며, 시그넘이 아기토와의 유니즌 이후에는 화룡일섬이라는 기술을 사용하게 되었다.

모티브는 레바테인 같으나, 명칭 자체는 다르다. 어디에서는 레바테인의 일본식 발음이라고도.

여담으로 A's 방영 당시에 시청자들이 레반틴의 카트리지 로드 장면에서 상당히 놀랐다고 한다. 나노하 시리즈가 마법소녀물 치고는 메카닉적인 묘사가 강하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 근접 무기인 검에서 탄피가 나오는 모습은 상상치도 못했다는 평을 당시 리뷰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애초에 마법봉에도 탄창 달리는 작품인데 이 정도야

3 강각의 레기오스의 등장인물

레반틴(레기오스 시리즈) 참고 바람.
  1. '팔켄 폼(Falken form)' 인지 '보겐 폼(Bogen form)' 인지 사람마다 다르게 알고 있는데 보겐 폼이 맞다. 당장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공식 홈페이지의 디바이스 소개란에도 '보겐 폼' 이라고 되어있으며, 해외쪽의 영상 자막 및 위키 등에서도 Bogen form 이라고 표기하는데, 무엇보다도 원어라 할 수 있는 독일어 자막에서도 Bogen form 이라고 표기한다. 참고로 독일어로 Falken은 매, Bogen은 활이란 뜻이다. 아마 A's에서 시그넘이 하는 대사 ('쳐라 여' '掛けよ 隼')때문에 혼동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