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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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1 개요

Rainbow Guard.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 단체.

2 상세

로버트 왕이 멧돼지 사냥 중에 얻은 부상 때문에 죽고 맏아들인 조프리가 왕위에 오르자 그에 반발해 왕을 자칭하고 반기를 들었던 네 명의 대영주 중 하나인 렌리 바라테온이 창설한 호위기사단.

일원을 일곱 명으로 제한하는 건 킹스가드와 같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색으로 차려입는 킹스가드와 달리 일곱 기사가 무지개의 일곱 색을 각자 하나씩 맡아서 치장했다. 정확하게는 사령관인 로라스 티렐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이 빨주노초파보의 색깔을 맡았다. 동양권 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어째서 남색이 들어가지 않았냐고 의아해할 수 있겠지만 본래 서양권에서의 무지개는 남색을 넣지 않고 여섯색만 있는 것으로 친다. 레인보우 식스 등등의 제목은 이러한 인식에서 비롯된 것. 그러나 레인보우가드는 공교롭게도 사령관이 따로 있는 탓에 총원 일곱 명을 채우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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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니스에게 전향하고 블랙워터 전트에서 전사했다. 그의 성과 영지는 그를 죽인 외눈 기사 필립 푸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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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 전투에서 선봉대장이었으나 렌리의 갑옷을 입은 갈란 티렐에게 죽었다.
스타니스에게 전향했지만 티렐 가문에게 특사로 갔다가 감금당했다.


렌리 왕이 멜리산드레가 보낸 그림자에게 살해당하자 브리엔느가 누명을 쓰고 도주하고, 에몬 쿠이와 로바르 로이스는 분노한 로라스 티렐과 시비가 붙어 그에게 살해당하며 나머지는 스타니스에게 항복하면서 해체된다.

여담이지만 서양권에서 무지개는 동성애의 상징으로 쓰이기도 한다. 그리고 로라스 티렐과 렌리 바라테온은...음?! 다만 브리엔느의 경우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가드 전원이 동성애 성향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의미 그대로 보면 동성애자를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도 있다.게이 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