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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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カーレット/Scarlet

원피스 극장판 스트롱 월드 등장 캐릭터.

금사자 시키의 부하로 동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녔다.[1]

금사자 시키Dr. 인디고가 0화에 미리 등장했던 반면 스칼렛 대장은 금사자 시키의 직속 부하임에도 극장 한정으로 출연하였다. 다만 이는 스칼렛 대장도 IQ로 강화된 동물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에 비해 그나마 머리가 좋기 때문에 동물 군단의 리더로 선출된 듯하다.

해적인데 인간이 아니라 고릴라다. 그리고 말을 못하지만 알아듣기는 잘 알아듣는다. 오히려 Dr. 인디고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선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 알아듣는다. 원숭이 부하들이 있다.

상디와 싸우게 되었는데 그 동기가 니코 로빈 쟁탈전이었다. 은근히 밝히는 고릴라라 섹스 고릴라 로빈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지 킹콩마냥 로빈을 안고 높은 곳에 올라갔다. 이에 분노한 상디가 초고속으로 건물 옥상까지 올라갔고 디아블 잠브를 시전해서 박살내버린다. 완력만 쓰는 무식한 캐릭터라 시키나 인디고의 전투에 비하면 싱거운 편.

  1. 다만 모든 동물을 조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쵸파라든가 찌루라든가... 아니 더빙본 극장판의 설명에만 동물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녔다 할 뿐 실제로 작중 동물을 조종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사실 시키의 성이나 마을 등은 데프트 그린이라는 식물에 의해 보호되었을 뿐이고 데프트 그린이 없어지자마자 동물들이 시키의 성 등에서 난동을 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