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깃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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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야깃거리'의 준말

이야기할 만한 재료나 소재. 이야기거리의 합성어. 다른 말로는 토픽, 화젯거리라고 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들은 얘깃거리가 부족해서 힘들고, 외향적인 성격의 사람들은 얘깃거리가 넘쳐서 힘들다.[1]
여자들이 남자랑 이야기하기 가장 싫어하는 얘깃거리 3가지는 군대, 축구, 게임 군대에서 축구이야기 이야기라 카더라.

60권 만화삼국지에선 문추공손찬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지옥 가는 얘깃거리로 괜찮겠지."라는 대사를 한다.

2 기타 카테고리의 문단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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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항목의 2012년 10월 16일판)
목차 따위는 장식입니다. 높으신 위키러들은 그걸 몰라요

나무위키에서 웬만한 길이의 항목이라면 으레 갖고 있는 소항목. 이야깃거리, 기타, 이것저것, 이모저모, 그 외의 정보, 트리비아 등의 이름으로 나타나기도 하나 그 본질은 대개 동일하다.

나무위키에서 자주 남용되는 소항목인데, 어떤 소항목에도 분류하기가 난감한 지극히 사소한 여담을 한데로 분류하는 목적이라면 쓸 만하나 문제는 항목에 정보를 더하는 사람이 그 정보를 적합한 소항목으로 분류하기가 귀찮아서 대충 '얘깃거리'라 불리는 분류(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아래에 쓸어넣는 목적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심각한 경우에는 아예 소항목이 얘기거리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하나둘씩 토막 정보가 전혀 분류되지 않은 채 '얘기거리' 소항목만 비대해지다 보면 문서에 통일성이 없어지고 구성이 난잡해지며, 무엇보다 목차의 존재가 무의미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

특히 개별 국가 항목에서 자주 나타나는데, 분명 '문화' '스포츠' '역사' 등의 소항목으로 분류될 만한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귀찮아서 얘기거리 소항목 밑에다 '여담이지만 이 국가는 축구를 잘한다. 여담이지만 이 국가의 군대는 강군이다.' 등의 내용을 쓸어넣는 경우가 매우 잦게 보인다.

항목에 정보를 더하기 전 그 정보가 어떻게 분류될 수 있는지 한번쯤 생각하고 더하도록 하자.

위키백과에서는 '얘깃거리'나 '트리비아'같은 문단을 되도록 만들지 말라는 지침을 갖추고 있다. 위키백과에는 '위키백과는 잡학사전이 아니다'라는 규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나무위키는 잡학사전이 맞지만(…), 얘깃거리 문단에 내용이 너무 많으면 읽는 사람 입장에서 읽기가 불편하므로 이런 문단은 만들지 말자.

2.1 관련 문서

  1. 썰렁한 분위기를 바꾸려고 긴장한 상태에서 무리해 이야깃거리를 찾다가 말실수를 하는 경우도 많으니 요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