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와 켄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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井沢研太郎.

소년탐정 김전일의 등장인물. 성우는 우치야마 코우키.

김전일초등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김전일의 불알친구로, 소설판인 사종관 살인사건에서 첫등장. 나이는 17세.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뛰어난 실력을 갖고있는 천재이며 밝고 사교적인 성격을 가졌다.

사종관 사건 종결 후에 프로그래밍 회사를 개업했고, 이후 시즌2의 흑마술 살인사건에 재등장한다. 이 에피소드에서 켄타로는 타카토 요이치에 의해 가족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알게 되어 복수를 맹세하게 된다. 즉 흑마술 사건의 범인은 바로 켄타로 본인이었던 것.

켄타로의 가족은 스키 여행을 떠나던 중에 그가 살해한 3인과 나머지 한 명의 계략에 의해 납치되어 3000만엔을 빼앗기고, 기절한 상태에서 방치되어 감금된 곳에서 흘러나온 배기가스 역류사고로 인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는데, 이 당시 켄타로는 혼자 감기때문에 호텔에 남아있었기에 화를 피할 수 있었다.

김전일에 의해 흑마술 사건의 진상이 밝혀져 체포된후, 김전일과 면회를 갖는 자리에서 켄타로는 잃어버린 가족 외에도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 아직 있었다는 말과 함께 김전일에게 감사를 표한다.

우스갯소리지만 아마도 김전일의 소꿉친구가 되면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 징크스 같은 게 있는 모양. 김전일의 또다른 소꿉친구들인 센케 타카시(마견 숲의 살인의 범인), 타카모리 마스미(프랑스 은화 살인사건의 공범), 토코하 루리코(사종관 살인사건의 범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