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친정팀에서 넘어옴)

1 아내의 본가

결혼여자가 태어나서 결혼하기 전까지 자란 집.

2 운동선수가 첫 번째로 자신의 프로 생활을 시작한 팀

현대에는 위의 의미가 확장되어 운동선수가 FA트레이드, 이적등으로 인해 떠난, 자신이 첫번째로 소속되었던 팀을 친정 또는 친정팀이라 부른다.

고향팀과는 의미가 전혀 다르다. 고향팀은 '선수 입장에서 자신의 고향연고지로 삼고 있는 팀'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 둘을 헷갈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데, 이유는 당연히 겹치는 경우가 많으니까...

선수입장에서 아무래도 자신의 집과 가까우니까 또는 고향에 위치하고 있으니 애착이 많이 가니까[1],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응원하게되고 많이 접해본 팀이니까[2] 프로 커리어의 시작을 고향팀으로 원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또한 팀의 프런트에서도 고향이 연고지인 선수를 뽑고 잘하기까지 하면 인기가 늘어버리니 [3] 그런 선수들을 뽑는 경우가 많다.

2.1 친정사랑

FA, 트레이드 등으로 소속팀을 옮긴 선수가 전 소속팀과의 경기 도중 전 소속팀에 유리한 플레이를 했을 때 사용하는 말이다.[4]

3 親政

임금이 나라를 직접 다스림

4 親征

정벌에 임금이 직접 나아가 행함.
  1. 애착에서는 한대화의 경우가 딱 알맞다. 고향팀의 감독까지 지냈으니까 다만, 현대화의 친정팀은 한화 이글스가 아니다.
  2. 양준혁이 매우 좋은 예시다.
  3. 이대호가 좋은 예시이다.
  4. 병살타, 수비실책 , 자책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