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도

1 개요

Kodo.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불모의 땅 토착의 거대한 동물. 타우렌에 의해 가축으로 길러진다. 고블린호드가 짐을 나르는데 쓰기도 한다.

2 워크래프트 3오크 호드 유닛

코도 비스트 항목 참고.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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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생물로 취급 받아 필드 몬스터/NPC가 되었다. 타우렌이나 고블린들이 길들여서 짐꾼으로 쓰기도 한다. 특히 타우렌 종족의 기본 탈것이 이 코도. 칼림도어 대륙에 서식하고 있으며 온순한 성격을 반영해서인지 대부분 비선공이다. 많은 수가 불모의 땅, 잊혀진 땅에서 무리지어 로밍한다. 죽을 때에도 죽음이 임박한 코도들끼리 무덤터를 찾아가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잊혀진 땅의 고블린 NPC인 스미드 스크래블스크류는 다 죽어가는 코도밖에 없는 코도 무덤 근처에서 코도를 길들여오라고 한다. 어차피 얼마 못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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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의 플레이어가 탈 수 있는 코도는 승마용의 작고 빠른 특수종이라고 한다. 딱 한 번이지만 짐 운반용으로 쓰는 코도를 탈 수도 있는데 잿빛 골짜기의 브루탈루스 드느냐 내려놓느냐, 이것이 코도의 방식이다!라는 코도다. 탈 것으로 쓰는 코도는 새끼로 보일만큼 엄청난 떡대를 자랑한다. 근데 이제 유저들은 그것만큼 큰 갈래발굽도 타고 다닌다

하스스톤에서 존재하는 코도는 날뛰는 코도코도 기수/전투코도가 있다. 날뛰는 코도는 상대의 무작위 2공 이하의 하수인을 처치하는 전투의 함성을 지녔고, 코도 기수는 격려 효과로 전투코도를 소환하는 능력을 지녔다. 이들 모두 스탯이 3/5이며, 투기장에서 주로 선호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