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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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화격단 화조 대원
에리카 폰티느그리신느 블루메르코쿠리코로벨리아 카를리니키타오지 하나비
파일:Attachment/Coquelicot.jpg
コクリコ(Coquelicot)


생년월일: 1914년 10월 10일
신장: 142cm
몸무게: 36kg
혈액형: A형
출생지: 베트남

테마곡 : 함께 걷자 (いっしょに歩こう)

사쿠라 대전 3의 등장인물. 이름은 개양귀비를 뜻하지만 무대가 프랑스인만큼 프랑스어로 표기된다.

베트남 출신의 소녀. 베트남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성우는 코자쿠라 에츠코. 이동 서커스단인 '시르크 드 유로'의 단원이다. 퍼스널 컬러는 복숭아색.

마술과 곡예가 특기. 동물 다루는 능력도 상당하다. 야무지고 활발한 성격이 특징이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아주 높다. 오오가미 이치로의 보호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파리화격단 제일의 상식인. [1]

담당 미니게임은 하네를 계속 받아치는 크레이지 랠리 (Crazy Rally). 처음에는 몇 개 안 날아오지만 2000점을 넘기는 시점부터 하네의 개수가 늘어나서 5천 점을 넘어가면 정말 정신없이 날아온다. 정확한 타이밍에 받아치지 못하면 스매쉬를 날려대니 조심.

로리+트윈테일+보쿠 소녀 속성 보유.

다만, 전투파트에선 안습. 공격이 그렇게 강한 것도 아니고 방어도 뛰어나다고 하기엔 좀 부족하다. 필살기 외엔 활용도가 높지 않다. 필살기는 매직 봉봉 (magique bonbon, 마법의 사탕)에서 매직 쁘띠 샤 (magique petit chat, 마법의 새끼고양이)로 변화한다. 오오가미와의 합체기는 르베 르 리도 (lever le rideau, 개막). 단, 기본 공격의 범위가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원형이라 많은 수의 적을 상대할 때는 편하다.

오오가미를 부를때의 호칭은 이치로(イチロー). 대놓고 그냥 반말이다. 따로 붙는 것도 없다. 이 때문에 제국화격단 일행이 파리에 왔을 때, 아이리스와 싸움이 붙기도 했다.[2]

어리면서도 파리에서 오오가미를 챙겨주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또 오오가미의 신부가 되려고 마음을 먹는데 그 이유가 오오가미에대한 사랑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가족을 가지고 싶은 마음도 크게 적용했다.[3] 어릴때부터 부모와 헤어지고나서 그리워하는 탓인지 스파이로 들어와 친절한 성격으로 변장한 적측 인물 피톤에게 엄마라고 부를정도. 가족의 소중함을 가장 크게 깨닫게 해주는 히로인이다. 이것이 다른 히로인들과 차이점이다. 꿈 또한 어른스럽다.
  1. ↑ 작중 후반부에 부대장으로 선정할 인물(= 호감도 3위의 세명중 한명)을 선정하라고 하는데 호감도를 배제해서 생각해보면 코쿠리코만한 적임자가 없다. 에리카는 덜렁이에다가 폭탄, 그리신느는 귀족으로서의 프라이드가 너무 높아서 다루기가 힘들고 하나비는 너무 오오가미한테만 의존하니.... 로벨리아의 경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실제로 2011 무도관 라이브에서도 부대장을 맡겨도 안심이 되는 미더운 대원 순서로 따졌을 때 코쿠리코가 2위였다. 남은 파리 대원들은 하나비 4위, 그리신느 11위, 로벨리아 15위, 에리카는 꼴찌.(...)
  2. ↑ 아이리스가 오오가미에게 격식을 갖춰 부르라고 하자 '난 내가 부르고 싶은대로 부를거야!"라고 대답했다가 싸움이 붙었던 것.코쿠리코: 그럼 나도 오빠라 불러야지~ / 아이리스: 오빠라 부를 수 있는 건 아이리스뿐이야! / 코쿠리코: 그럼 계속 이치로라 불러야지~ 타협점을 찾지 못한 탓에 결말은 빡친 아이리스에 의한 폭발 엔딩.(...)
  3. ↑ 가족을 그리는 시간에 다른아이들은 자신만의 가족을 그렸지만 코쿠리코는 서커스 단원을 그렸고, 이것이 충격으로 다가온다. 그때부터 결혼해서 애도 낳고 아줌마가되어 자신만의 가정을 만들길 꿈꾸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