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마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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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가구업체.

2 광고

1990년대 광고, 파로마가구의 옷장편 CF가 인기를 끌었다. 송윤아가 장롱 문을 열고 파로마!라고 외치더니, 이윽고 수많은 여자들이 장롱 문을 열고 파로마!를 외치는 전파계 수준의 광고. 이 광고가 방영되던 때에 수많은 초등학생들이 장롱 속에서 파로마 놀이를 하였고, 심지어 지하철 문이 열릴 때 파로마!를 외치는 파로마 테러도 있었다고 한다. 문서를 같이 보면 더욱 적절하다.

마음의 소리 481화에서도 파로마 관련 드립이 나왔다. 참조

걸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방송에서 패러디한 적이 있다. 영상

가수 아이비도 파로마 놀이라며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린 적이 있다. 기사

2015년 2월, 모바일 리서치 전문업체 '오픈서베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기억에 남는 1990년대 TV 광고로 '파로마가구 옷장편'이 5.3%의 득표를 획득했다. 기사

2011년 12월에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 황현희가 '파로마가구 옷장편' TV 광고를 언급했다. 황현희의 대사는 다음과 같다. "파로마 어디 갔어? 송윤아가 했잖아. 가수 뒤에 숨어서 파로마 하잖아. 나 욕인 줄 알았어" 기사

개그 콘서트 쉰 밀회 코너에서 유아인(김대희)이 파자마로 패러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