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더마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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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등번호 39번
김수형(2009~2010)[1]→필 더마트레(2010~)→장진용(2011~)

1 개요

Philip Anthony Dumatrait
1981년 7월 12일 ~

2010 시즌 LG 트윈스 에서 뛰었던 미국 출신 외국인 선수.(좌완투수)

2 해외 야구 시절

메이저리그 통산 42경기 3승 10패 ERA 7.06으로 그저 그런 성적을 기록했다.

3 LG 트윈스 시절

2010년 시즌 중 LG 트윈스가 에드가 곤잘레스를 기량 미달로 웨이버 공시하고 5월에 더마트레를 대체 선수로 영입하였으나, 더마트레는 대부분의 경기에서 난타를 당하며[2] "더맞드래" 혹은 "더맞을래"라는 별명까지 얻을 정도로 안 좋은 모습을 보였다. 결국 8월 말 박종훈 감독이 더마트레의 시즌 아웃을 선언한 뒤 일찌감치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재계약에 실패하게 된다. 최종 성적은 15경기 61⅓이닝 4승 6패 평균자책점 8.22. 2010년 8월 19일 잠실 한화전에서는 선발로 나와 3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고, 2번째 투수로 등판한 사이드암 김선규가 행운의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

4 퇴출 이후

메이저리그로 돌아가 2011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중간계투로 뛰며 45경기 1승 3패 ERA 3.92를 기록, LG 시절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이며 적응 기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1. ↑ 10년 중간까지 39번을 쓰다가 중간에 대체용병으로 온 더마트레가 배번을 가져갔다...
  2. ↑ 그 중에는 엘 꼴라시코 703 대첩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