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구스쿠 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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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城 花鶏
하나구스쿠 아토리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히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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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미나모토 루이와쿠츠 토모가 옥상으로 피신할때 첫등장. 옥상까지 오토바이를 들고와서 그 둘에게 뺑소니어택을 감행
이후 적당히 길거리를 돌아디니던 그 둘과 우연히 조우. 루이와 티격태격 싸우다가, 말리는 토모의 첫키스를 빼앗으며 프롤로그에서의 이미지를 때려부수며 레즈비언 인증을 했다(...) 그리고 백합꽃이 활짝 피었다 카더라

초반에 루이를 공격한것은 루이가 자신의 가방을 훔쳐갔다고 생각했기 때문, 하지만 곧이어 토모에 의해 그 자리에 있었던 나루타키 코요리의 존재를 깨닫게되고 또 우연히 그 자리를 지나가던 코요리를 뒤쫓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러시아인과 일본인의 쿼터로, 커다란 저택을 통째로 가지고 있는 부호 아가씨. 다만 현재 하나구스쿠가는 몰락하고 있다는듯.
그 넓이 덕분에 아토리의 저택은 '동맹'의 기지로 이용된다. 평소에는 아토리와 갈곳없는 미나모토 루이카야바 아카네코가 식객으로 살고있다.

냉정하며 의심많은, 루이와 대조대는 성격.
언제나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 본인 왈. 자기 자신을 신앙한다고
특히 동맹의 다른 멤버들이 저주를 싫어하거나 성가셔하는것과는 반대로 저주를 자신의 특별함의 증거로 생각한다. 팔에 새겨진 저주의 문양을 성흔이라고 부를정도

저주는 '타인에게 도움을 요구해선 안된다.' 다른 저주에 비해 사는데 큰 지장이 없는편.
능력은 '사고가속' 모든 움직임이 슬로우모드로 보일정도로 사고속도가 빨라진다. 이를 이용한 전투능력도 높은편. 다만 부작용으로 잠이 많아지는듯하다. 중간중간 기면증에 가까운 증세를 보이기도

'라트리의 별'이란 고서를 소지하고 있다. 극초반에 가방에 대해 일행과 티격태격한것도 가방속에 이 책이 들어있었기 때문.
'라트리의 별'을 거의 성경수준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만큼 소중히 다루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에게 조차도 함부로 손대지 못하게 할 정도. 가문의 부흥을 목표로 언제나 노력하나 그다지 효과는 없었던듯 하다. 본편 루트에서는 윤의 계략에 말려들었다가 자신을 구하러 왔다가 오히려 위험에 빠진 토모를 구하기 위해 저주에 일부러 걸려서 상황을 모면하는듯 했으나.....

방심한 사이 저주로 인해 트럭에 로드킬을 당할뻔한것을 토모에게 구해진다. 이후 에필로그에서 사고로 인해 거수가 불편해진 토모를 언제나 옆에서 보필하며 지켜주고 있다. 참고로 이 루트에서 '라트리의 별'을 찾지 못하게 되는데, 가문의 부흥도 책도 살아갈 의의였기에 그렇게 집착했던것이었다. 에필로그에서는 토모가 있기에 부흥도 책도 집념을 다 떨쳐냈다는듯
팬디스크에서는 재활치료를 받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토모와 함께 저택에서 신혼집(...)을 차렸다. 참고로 아카네코와 루이를 쫓아냈다는 사실은 참으로 안습 토모의 너스복장이 최고의 보상이었다카더라 [1]


하지만 이런 진지해보이는 캐릭터인 주제에 작중 취급은 완전히 개그캐릭터이며 주로 시모네타담당 하고있다(...)
레즈이며 주 타겟은 와쿠츠 토모, 나루타키 코요리, 시라사야 이요[2]이며 언제나 성희롱으로 애정표현을 한다.

하지만 굉장히 귀여워하던 코요리와 토모도 필요할때는 가차없이 냉정하게 의심하고 매몰차게 구는걸보면 보면 반쯤은 컨셉, 혹은 장난인듯싶다나머지 반은 진심
  1. 사실 토모가 저주에 걸릴 위험이 있을까 염려되어 둘을 방출했다. 토모와의 스위트홈에 자시키와라시나 폭식 원주민은 필요없단다(...) 왠지 이쪽이 진심인것 같은데?
  2. 미나모토 루이는 성격상, 카야바 아카네코는 저주때문에 건드리지 않는다.